도서 소개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 시리즈 6권. 흥미진진한 스토리 안에 초등학생이 배워야 할 도형의 닮음과 합동, 원과 다각형 등의 ‘도형의 성질’ 수학 개념과 지구의 자전과 공전, 일식과 월식, 밀물과 썰물 등 ‘별, 태양, 달의 운동’ 과학 개념을 절묘하게 버무렸다.
원리가 한눈에 들어오는 일러스트와 함께 다양한 에피소드로 지루할 틈이 없다. 각 장 말미에는 핵심 내용을 정리하는 ‘밤하늘 퀴즈’를 싣고, 심화 학습이 필요한 곳에는 달의 모양 변화를 실험해 보는 등 실용적인 부록을 담아 이해를 도왔다.
초등학생 유니와 두 명의 꼬마 신 마르스와 새토르가 함께 밤하늘을 보러 다니며 우정을 쌓는 동안 지구의 자전과 공전은 물론 계절이 바뀌는 원리와 달의 모양이 바뀌는 이유를 자연스럽게 배우게 된다. 또한 도형의 성질을 계속 보여 주기 때문에 과학과 수학을 아우르는 통합적 사고를 기를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수학을 만난 과학
기초에서 응용까지 끝장나게 분해된다
과학과 수학의 가장 입체적인 만남!
스토리텔링으로 과학 창의력 · 수리 사고력을 잡는다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 『철학자가 들려주는 철학 이야기』로 유명한 자음과모음에서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 시리즈로 과학과 수학의 입체적인 융합을 찾았다. 과학의 디딤돌이 되는 수학으로 명쾌하게 과학의 해답을 찾는다. 독자에게 과학적 창의력과 이해력, 수학적 사고력과 해석력을 동시에 선사한다. 이 시리즈는 우연히 마주한 사건 속에서 자연스럽게 생기는 과학적 수학적 호기심에 주목한다. 하나의 주제를 중심으로 한 여덟 가지 호기심을 흥미로운 에피소드로 풀었다.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은 등장인물들이 시행착오를 거치며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원리 탐구 과정’에 초점을 맞췄다.
단순히 대화체로만 바꾼 나열식 스토리텔링이 아니다. 사건과 대화의 맥락 속에 핵심 개념과 원리를 조화롭게 담아낸 것이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의 강점! 무엇보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사건을 통해 자연스럽게 핵심 개념에 다가간다. 현재 여섯 권이 출간되었다.
별자리에 점, 선, 면이 숨어 있다!
밤하늘 별들을 이어 도형을 배워 보자!
삼각형의 빗변에서 가속도를 이끌어 낸 <삼각형으로 스피드를 구해줘!>, 거울과 렌즈를 이용해 빛의 직진·반사·굴절을 알아내는 모험 이야기 <각도로 밝혀라 빛!>, 시간의 개념과 단위, 시계의 구조에 담긴 수학적 규칙을 푼 시간 여행 <시간의 규칙을 찾아서>, 지구의 생김새와 지구 내부의 움직임을 밝히는 서바이벌 TV쇼 <그림자로 지구 크기를 재어라!>. 신비로운 유전자의 조합을 확률로 따져보는 <확률로 유전의 비밀을 풀어라!>, 체계적으로 과학과 수학을 융합해 온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 시리즈가 2014년 6월, 그 여섯 번째 이야기를 선보인다.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 여섯 번째 이야기 <밤하늘에 숨은 도형을 찾아라!>에서는 유니의 방에 마르스와 새토르가 찾아온다. 태양계의 질서를 관장하는 오메가 구슬을 깨뜨린 두 꼬마 신은 깨어진 조각을 찾기 위해 지구까지 온 것이다. 유니와 두 꼬마 신은 밤하늘에서 그 조각을 찾기 위해 달과 별을 보러 다니며 별을 이어 도형을 만들어 보면서 점, 선, 면의 성질을 익히고 닮음과 뒤집기에 대해 알게 된다. 달의 모양이 바뀌는 이유를 궁금해하다가 계절이 바뀌는 이유, 밀물과 썰물이 생기는 이유까지 배우게 된다.
초등 3~6학년 수학 · 과학
‘별, 태양, 달의 운동’ ‘점, 선, 면의 도형’ 개념 · 원리를 담았다
달의 모양과 별자리에서 도형을 찾아내는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 6권 <밤하늘에 숨은 도형을 찾아라!>에서는 흥미진진한 스토리 안에 초등학생이 배워야 할 도형의 닮음과 합동, 원과 다각형 등의 ‘도형의 성질’ 수학 개념과 지구의 자전과 공전, 일식과 월식, 밀물과 썰물 등 ‘별, 태양, 달의 운동’ 과학 개념을 절묘하게 버무렸다. 원리가 한눈에 들어오는 일러스트와 함께 다양한 에피소드로 지루할 틈이 없다.
각 장 말미에는 핵심 내용을 정리하는 ‘밤하늘 퀴즈’를 싣고, 심화 학습이 필요한 곳에는 달의 모양 변화를 실험해 보는 등 실용적인 부록을 담아 이해를 도왔다.
초등학생 유니와 두 명의 꼬마 신 마르스와 새토르가 함께 밤하늘을 보러 다니며 우정을 쌓는 동안 지구의 자전과 공전은 물론 계절이 바뀌는 원리와 달의 모양이 바뀌는 이유를 자연스럽게 배우게 된다. 또한 도형의 성질을 계속 보여 주기 때문에 과학과 수학을 아우르는 통합적 사고를 기를 수 있다.
“원심력은 무게가 무거울수록 힘이 더 세지거든. 무거운 구슬로 던지면 원심력 때문에 훨씬 멀리 날아갈 거야.” 새토르의 장난에 속은 적이 몇 번 있었기 때문에 마르스와 주피토르는 믿지 않았다.
“에이, 말도 안 돼. 무거울수록 멀리 날아가기가 더 어렵다는 건 모두 알고 있는데.”
“구?”
“응. 공처럼 둥근 것을 구라고 해. ”
역시 주피토르는 모르는 것이 없었다.
“아, 구슬도 공처럼 둥그니까 구라는 거지?”
“저기를 봐. 1500광년 떨어져 있고 태양보다 6만 배나 밝은 데네브라는 별이 직녀성과 견우성 위에 있거든. 저기 보이는 별이야.”
세 아이들은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환하게 빛나는 세 개의 별이 보였다.
“직녀성인 베가와 견우성인 알타이르, 그리고 데네브 세 개의 별을 선으로 이어 봐. ”
“삼각형이다, 삼각형!”
새토르와 마르스가 동시에 외치며 깡충깡충 뛰었다.
“맞아. 저 세 개의 별을 여름철 대삼각형이라고 해.”
작가 소개
저자 : 서원호
여주 북내초등학교 운암분교장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과학 교육에 대한 관심으로 ‘찾아가는 창의융합교실’을 열어 학생들의 융합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과학 교사 동호회인 창의융합교육연구회 회장을 맡아 현장 선생님들의 융합 교육을 지원하고 경기도 STEAM 교육자료 개발에 참여하는 등 학교 현장의 교육 방식 개선에 힘쓰고 있습니다. 이러한 공로로 2016년 ‘올해의 과학교사상’을 받았습니다.
목차
책머리에
등장인물
프롤로그 | 깨져 버린 오메가 구슬
1. 오메가 구슬의 비밀
2. 사라진 별
3. 판테온의 친구들
4. 북극성을 찾아라
5. 23.5도의 비밀
부록 | 황도 12궁과 별별 생각
6. 사라진 달
7. 또 다른 반달을 찾아라
8. 바닷물의 기적
부록 | 달 달 무슨 달
에필로그 | 새토르와 마르스를 떠나보내며
밤하늘 퀴즈 정답
융합인재교육(STEAM)이란?
사진 저작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