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지난 12년간 직장인 수만 명의 일 고민을 듣고 함께 해결해 온 커리어 액셀러레이터(Career Accelerator) 김나이는 말한다. "결국 누구나 혼자 서는 순간이 온다"고. 자의든 타의든 회사를 떠나는 독립의 시기는 온다. 그러니 그 순간이 막막하지 않도록 미리 준비해 보자는 것이다. 자신만의 무기를 발전시켜 회사라는 울타리 밖에서도 홀로 설 준비 말이다. 이 책은 바로 그 준비를 돕기 위해 쓰였다.
저자는 회사 인간에서 1인 기업으로, 스스로를 끝까지 책임지는 삶으로 나아간 자신의 경험과 수많은 직장인과의 커리어 상담에서 찾아낸 방법론을 이 책에 눌러 담았다. 또한 다양한 질문으로 독자가 그동안 해왔던 일과 경험에서 몰랐던 자기 자신의 강점과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북토크 안내
1. 일시 : 2026년 6월 18일 (목) 오후 7시 30분
2. 장소 : 알라딘 빌딩 1층 강연장 (서울 중구 서소문로 89-31)
3. 출연 : 김나이, 신수정
4. 모집 인원 : 50명
* 주의사항 : 북토크 티켓은 1인당 2장까지만 구매가 가능합니다.
티켓 취소 및 환불은 직접 처리가 불가능하며, 취소 신청은 1:1 문의로만 가능합니다.
강연 시작일 3일 전부터는 취소 및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하단 안내 참고)
[티켓 구매 및 입장 관련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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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하며 주차비는 지원되지 않습니다. 좌석은 입장 순서대로 배정됩니다.
* 강연장 입장은 30분 전부터 가능하며, 강연은 정시에 시작되니 원활한 진행을 위해 10분 전까지 참석 확인을 부탁드립니다.(안내 시간 이전에 도착하셔도 입장 체크는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물을 제외한 음식물 반입은 어렵습니다.
* 실물 티켓은 없으며 현장에서 알림톡 혹은 성함, 휴대폰 번호 확인 후 참석 가능합니다.
* 본 행사는 출판사 주관으로 진행되는 행사로, 행사 진행을 위한 최소한의 정보 (이름 / 휴대폰 번호 뒷자리) 가 출판사로 전달되며, 해당 정보는 이용 후 파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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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이 책은 내 일과 삶을 재발견하는 첫 번째 질문이다!"
현재의 일 × 나만의 질문 = 나만의 일
어떤 순간에도 나를 지켜주는 일을 찾아서
지난 12년간 직장인 수만 명의 일 고민을 듣고 함께 해결해 온 커리어 액셀러레이터(Career Accelerator) 김나이는 말한다. "결국 누구나 혼자 서는 순간이 온다"고. 자의든 타의든 회사를 떠나는 독립의 시기는 온다. 그러니 그 순간이 막막하지 않도록 미리 준비해 보자는 것이다. 자신만의 무기를 발전시켜 회사라는 울타리 밖에서도 홀로 설 준비 말이다. 이 책은 바로 그 준비를 돕기 위해 쓰였다. 저자는 회사 인간에서 1인 기업으로, 스스로를 끝까지 책임지는 삶으로 나아간 자신의 경험과 수많은 직장인과의 커리어 상담에서 찾아낸 방법론을 이 책에 눌러 담았다. 또한 다양한 질문으로 독자가 그동안 해왔던 일과 경험에서 몰랐던 자기 자신의 강점과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회사가 더 이상 미래를 책임지지 않는 시대, AI 등에 대체되지 않고 온전히 내 가치로 삶을 영위하며 주도적으로 살아가고 싶다면 이 책을 통해 불안한 내일을 대비해 보기를 바란다.
AI 공포, 경기 불황, 구조조정…
회사 인간에게는 유효기간이 있다
1인 기업으로 다시 서고 생존하고 지속한다는 것
많은 직장인이 가슴속에 막연한 불안을 품고 산다. 언젠가 회사를 떠날 순간이 온다는 불안, 그때가 되면 뭘 하고 살지 모르겠다는 더 큰 불안이 그것이다. 회사 인간이 회사를 떠난 후에는 무엇으로 먹고살며 존재를 증명할 수 있을까?
저자 또한 성공한 회사 인간이었지만 일의 의미와 의욕을 잃는 '커리어 사춘기'를 앓고 회사를 떠났다. 그리고 자신이 좋아하고 잘하는 일을 찾아 1인 기업으로서 12년간 스스로를 끝까지 지키고 책임져 왔다. 이 책은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회사 밖에서 '나만의 일'로 살아가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불안의 시대를 진단하는 것을 시작으로 독립의 조건, 생존의 기술, 흔들림 없이 일을 지속하는 마음가짐까지 나만의 고유한 비즈니스를 만들어내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나라는 존재가 점차 선명해지는 경험을 하게 된다. 부록으로 수록된 '나만의 일 찾기 워크숍'과 '김나이의 커리어 클리닉'도 직접 내 일을 그려볼 수 있는 실전 도구다.
'나는 무엇을 좋아하고 잘하는 사람일까?'
몰랐던 나의 강점과 가능성을 발견하는 질문들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우리는 시키는 대로 열심히 공부했고, 취업한 후에도 회사에서 시키는 대로 열심히 일해왔다. 그런데 돌이켜 보면 이런 생각이 든다. '그토록 열심히 일했는데 내가 어떤 일을 잘하는지, 무슨 무기가 있는지 모르겠다.' 타인과 사회의 기준을 따라가느라 가장 중요한 나 자신을 돌아보는 일은 미뤄두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자기 자신의 강점과 가능성을 발견하고 그것을 대체 불가능한 무기로 벼려낼 때 홀로서기가 가능해진다. 이 책이 자기 자신에게 집중하는 시간, 스스로에게 무엇을 좋아하고 잘하고 싶은지 묻고 답하는 시간을 강조하는 건 바로 이 때문이다.
이 책을 읽는 동안 끝없이 스스로 묻게 될 것이다. '내가 일하면서 즐거웠던 순간은 언제였나?' '나는 어떤 사람과 일하는 걸 좋아했나?' '무슨 일을 할 때 주변에서 인정해 주었나?' '내가 의미 있다고 생각한 일은 무엇이었나?' 이들 질문에 답하다 보면 내 일의 윤곽이 그려지기 시작한다. 그리고 결국 나의 가치를 깨닫게 될 것이다. 이 깨달음은 주도적으로 내 일을 만들어가는 길에 꼭 필요한 확신이 되어줄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나이
일하는 사람들의 성장을 돕는 커리어 액셀러레이터(Career Accelerator).12년간 다양한 직무와 연차를 가진 일하는 사람 수만 명을 만나 일 고민을 함께 해결해 왔다. 현재는 삼성, SK, LG, 현대차그룹, 산업은행, 우리은행 등 대기업뿐 아니라 외국계 기업, IT 스타트업까지 다양한 기업과 함께 조직 전략, 리더십, 핵심 인재 양성에 대한 솔루션을 제안하는 일도 활발히 하고 있다.한국투자증권, 한국 J.P. 모건 등 증권사에서 구조화 파생 상품 세일즈 및 트레이딩을 했다. 누구보다 열심히 일하며 빠르게 돈과 명예를 얻었으나 목적 없이 달리기만 한 '회사 인간'이었음을 뒤늦게 깨닫고 일의 의미와 열정을 잃는 '커리어 사춘기'를 앓았다. 퇴사 후 좋아하고 잘하는 일, 평생 할 수 있는 일을 치열하게 고민한 끝에 사람들의 커리어 성장을 돕는 '커리어 액셀러레이터'라는 자신만의 일을 만들어냈다.오랫동안 기업과 산업의 트렌드를 분석하며 회사라는 울타리 없이 자신의 일을 해내야 하는 시대가 도래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아무런 준비 없이 회사 밖으로 나오며 느꼈던 막막함을 다른 사람은 겪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 '나는 어떤 사람인가' '어떤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가' 등 이 책의 질문에 하나씩 답하며 자신만의 강점과 무기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지금 일과 삶이 불안하다면 이 책을 통해 미래를 구체적으로 준비해 보기를 바란다.저서로는 《자기만의 트랙》 《당신은 더 좋은 회사를 다닐 자격이 있다》가 있다.인스타그램 @naieekim페이스북 @naieekim유튜브 @nicecareerlalala
목차
누구나 혼자 서는 순간이 온다
[북토크] <누구나 혼자 서는 순간이 온다> 김나이 북토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