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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예배가 시작되었다
웨이크업, 교회 밖 다음세대를 깨우는 하나님의 외침
규장(규장문화사) | 부모님 |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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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저자 최새롬 목사는 17년째 중·고등학교에서 합법적으로 기독교 동아리와 기도 모임을 개척하여, 예수님을 모르는 비신자 학생들과 함께 예배하며 복음을 전하고 있다. ‘학원복음화 인큐베이팅 운동’이다.

“학교에 기독교 동아리를 시작하려고 하는데 예배를 인도해달라”는 한 교사 집사님의 요청이 학교 사역의 시작이었다. 그 예고 없던 발걸음이 그의 사명이자 부르심이 되었다. 그렇게 한 교실에서 시작된 사역은 지역교회와 함께하는 ‘학원복음화 인큐베이팅 운동과 웨이크업 학교연합집회’로 발전했고, 지금까지 전국 600여 곳의 중·고등학교에 예배와 기도 모임이 개척되었다.

이 책에는 17년 학교 사역의 비전과 전략, 그리고 하나님의 은혜가 절절히 배어 있는 현장의 감동 스토리가 가득 담겨 있다. 다음세대 사역에 관심이 있지만 무엇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독자와 한국교회에 분명한 이정표를 제시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예배가 없는 곳에 예배를 세워라!”
하나님을 모르는 청소년들이 예배하기 시작한다
최대의 다음세대 선교지 학교에 들어가 직접 교회를 세운다!

Wake Up! 다음세대 복음화율 3%, 미전도 선교지가 되어버린 그들을 깨워라!
교회 밖 학교에 복음을 듣지 못한 550만 명의 다음세대가 있다


교회마다 ‘다음세대가 없다, 교회학교가 사라지고 있다’고 아우성이다. 그러나 여전히 교회 밖 학교에는 550만 명의 다음세대가 있다. 이제 교회에서 아이들이 오기를 기다리는 시대는 지났다. 다음세대를 전도하려면 그들이 있는 학교로 들어가야 한다.
저자 최새롬 목사는 17년째 중·고등학교에서 합법적으로 기독교 동아리와 기도 모임을 개척하여, 예수님을 모르는 비신자 학생들과 함께 예배하며 복음을 전하고 있다. ‘학원복음화 인큐베이팅 운동’이다.
“학교에 기독교 동아리를 시작하려고 하는데 예배를 인도해달라”는 한 교사 집사님의 요청이 학교 사역의 시작이었다. 그 예고 없던 발걸음이 그의 사명이자 부르심이 되었다. 그렇게 한 교실에서 시작된 사역은 지역교회와 함께하는 ‘학원복음화 인큐베이팅 운동과 웨이크업 학교연합집회’로 발전했고, 지금까지 전국 600여 곳의 중·고등학교에 예배와 기도 모임이 개척되었다. 이 책에는 17년 학교 사역의 비전과 전략, 그리고 하나님의 은혜가 절절히 배어 있는 현장의 감동 스토리가 가득 담겨 있다. 다음세대 사역에 관심이 있지만 무엇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독자와 한국교회에 분명한 이정표를 제시할 것이다.

한국교회는 늘 ‘저출산으로 다음세대가 없다’라고 탄식하지만, 여전히 학교에는 학생들이 넘쳐난다. 이 말은 한국교회가 복음을 전할 대상이 아직 많다는 이야기다.

오늘날 교회에 다음세대가 없고 청소년들이 교회에 오지 않는 이유는 복음을 듣지 못했기 때문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을 끝내 듣지 못한다면, 그 결국은 성경의 기록대로 멸망뿐이다. 이런 안타까운 현실 앞에서 우리끼리 모여 기도하는 것도 너무 중요하고 감사하지만, 우리 안에 있는 은혜가 반드시 흘러가야 한다. 복음으로 전해져야 한다.

학생들은 예배를 통해 자연스럽게 예수 그리스도를 경험한다. 찬양 가사 속에서, 설교 말씀을 통해서, 기도 시간에 선포되는 이름을 통해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예수 그리스도를 부르고 예수님을 만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최새롬
‘다음세대가 없다, 교회학교가 사라지고 있다’고 말하는 위기의 시대, 교회 문을 열고 나가 학교로 들어가 교회 밖 다음세대를 깨우는 학원선교단체 ‘Wake Up’ 대표. 개척교회 목회자의 자녀로 자라면서 겪어야 했던 지독한 가난은 그에게 너무 버겁고 부끄러운 짐이었다. 그래서 진로를 고민하던 학창 시절, 그는 ‘돈 벌 수 있는’ 현실적인 길을 찾았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를 샛길로 나가도록 두지 않으셨다. 어머니의 강권으로 참석한 수련회에서 하나님의 부르심과 정면으로 맞닥뜨린 것이다. 목회자로 살아갈 계획이 전혀 없었던 그의 인생에 하나님은 그렇게 ‘훅’ 하고 들어오셨다. 결정적인 부르심은 2009년, 신대원 1학년 시절에 다시 한번 찾아왔다. 청소년부 교육전도사로 사역하던 중 음악 교사인 한 학부모로부터 뜻밖의 제안을 받았다. “학교에서 기독교 동아리를 시작하려고 해요. 예배를 인도해주세요.” 가벼운 마음으로 응했던 그 우연한 발걸음이 그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꾼 하나님의 이끄심이 되었다. 학교 사역은 점점 확장되기 시작했고, 2018년 교회를 사임하고 자비량 학원 선교사라는 거친 광야의 길을 택했다. 현재는 ‘학원복음화 인큐베이팅 운동’을 전개하는 ‘Wake Up’ 대표로 전국 600여 개 학교에 기독교 동아리와 기도 모임을 개척하여 예배를 세웠다. 이는 결코 혼자 할 수 있는 일이 아니기에 지역교회들이 연합하여 이 사역을 접목할 수 있도록 구심점 역할을 감당하고 있으며, 신학교와 신대원에 개설된 학원복음화 인큐베이팅 사역자 양성과정을 통해 학원복음화 전문 사역자를 키워내고 있다. 온누리교회와 할렐루야교회에서 부목사로 사역했고, 현재는 자비량 학원 선교사로 사명을 감당하며 서울성경신학대학원, 성결대학교, ACTS(아신대), 백석대학교신학대학원에서 외래교수와 객원교수로 강의하고 있다. 경화여자중학교에서 교목으로 섬기고 있고, 거룩한빛광성교회, 왕성교회, 백석대학교회, 새중앙교회와 할렐루야교회의 학원복음화 협력선교사로 사역 중이다. 저서로 《학원복음화 인큐베이팅》(꿈미)이 있다. 인스타그램 saerom_c

  목차

프롤로그

PART 1
새 시대, 이미 시작된 변화

1 영적 패러다임 전환 | 2 정말 다음세대가 없을까

PART 2
학교로 부르시다

3 성령께서 학교로 부르시다 | 4 하나님은 포기하지 않으신다 | 5 학생은 졸업하고 교사는 전근 간다
6 교실 안의 외딴섬 | 7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신과 함께’ | 8 기적 같은 확장 | 9 우리 이제 아는 사이잖아요

PART 3
학교를 알아야 학교가 열린다

10 학교에 예배를 세워라 | 11 학교 이해하기 | 12 교사 이해하기 | 13 청소년 이해하기
14 학부모 이해하기 | 15 학부모 기도회의 도움을 받으라

PART 4
교회 밖으로 나서다

16 또 한 번의 부르심, 자비량 사역자 | 17 어머니의 천국 입성 | 18 교회 밖은 로맨틱하지 않았다
19 드디어 첫 교회를 만나다 | 20 이어지는 만남의 축복 | 21 새로운 학교 영역, 미션스쿨과의 만남

PART 5
갑작스런 위기, 새로운 길

22 팬데믹, 모든 것이 멈췄다 | 23 아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진 해피투게더 | 24 사자와 어린 양이 함께 예배하는 은혜 | 25 전통교회의 학원복음화 사역 | 26 새로운 영역의 비전 | 27 새로운 길을 여시는 하나님
28 뜻밖의 연결, 뜻밖의 위로 | 29 은혜는 이어지고 사역은 자란다 | 30 하나님이 열어주신 교사 네트워크 강화

PART 6
Wake Up, 다음세대를 깨우는 외침

31 Wake Up 연합집회의 시작 | 32 Wake Up 제주 | 33 도시에서의 Wake Up | 34 한 사람의 예배자를 사용하신다 | 35 Wake Up 철원과 김화 | 36 선교의 영이신 성령님의 일하심 | 37 기적 같은 연합의 은혜
38 LOVE DIVE | 39 끊임없는 위기, 그러나 더 넘치는 은혜 | 40 왜 지역교회와 함께해야 하는가

에필로그
부록

  회원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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