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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송인호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국제대학원에서 북미통상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1999년부터 매일경제 MBN에서 경제전문기자로 활약한 뒤 2005년 SBS로 직장을 옮겨 경제부·사회부·국제부·미래부 등에서 근무했다. 지금은 SBS 사회부 네트워크팀에서 인천지국장 겸 ‘고향사랑기부대상’ 사무국 간사를 맡고 있다. 25년간의 기자 경험을 살려 어떻게 하면 지역 소멸을 막고, 수도권과 비수도권 모두 고르게 잘 살 수 있을지 해법을 찾기 위해 골몰하고 있다.
지은이 : 신승근
국세청에서 다년간 근무한 후 국회에서 기획재정 분야 정책연구위원 활동을 했고, 서울시립대학교에서 세무학박사를 취득한 후 한국공학대학교 복지행정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재정개혁특별위원회 위원, 재정경제부 세제발전심의위원회 위원 및 행정안전부 고향사랑기부제 연구회 위원을 역임했다. 「일본의 고향사랑 조세제도 도입방안에 관한 연구(2017)」 논문을 발표했고, 저서로는 『고향사랑기부제 교과서(2022)』, 『지역경영을 위한 새로운 재정(2022)』, 『가슴 뛰는 기부 혁명(2023)』 등이 있다. ‘제1회 SBS 고향사랑기부대상’ 기획에 참여하고 심사위원장을 맡아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으며, 현재 지방세·지방재정 분야 최고 정책연구기관인 한국지방세연구원 원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지은이 : 조경희
한양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한 후 행정부에서 근무했다. 2002년 장기훈련대상자로 선발돼 도쿄대학교에서 연구생, 와세다대학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SBS 고향사랑기부대상·박람회’ 심사위원장과 건국대학교 공공정책학과 겸임교수를 하면서 『고향사랑기부제 교과서(2022)』, 『가슴 뛰는 기부 혁명(2023)』, 『똑똑한 세금 이야기(2024)』 등을 집필했다. ‘현장에 답이 있다’라는 생각으로 지역 탐방에 나섰고, 그 여정에서 ‘1%만 온다면’, ‘탐나는 기부확인증’, ‘정나눔·덕분애’, ‘유소년들의 함성’, ‘기부의 기적’, ‘낭만과 열정’, ‘100년 프로젝트의 부활’, ‘지역사랑상품권 최강자’라는 살아 숨 쉬는 사례들을 만날 수 있었다.
지은이 : 박나현
지방행정 실무 전문가 (고향사랑기부제 실무 담당자).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시장조사 및 마케팅 업무를 수행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2023년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된 첫해부터 안양시청에서 담당 공무원으로 근무하며 기금 조성 및 집행 관리, 답례품 운영, 홍보 등 제도 정착에 필요한 핵심 실무를 맡아 수행했다. 이 과정에서 시행 초기 현장에서 나타난 문제를 분석하고, 타 지자체 담당자들과 경험과 사례를 공유하며 실무적 대응 방향을 모색했다. ‘제1회 SBS 고향사랑기부대상’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등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책을 내며
Ⅰ. 고향사랑기부 활성화 10대 전략
1. ‘특별한 인연’ 기부사업 발굴
2. 인기 답례품의 판매 전략을 학습하자
3. 비전은 명확히, 계획은 담대하게
4. 유사 규모·산업 지방정부 성공 사례 연구
5. 지방정부 부서 간 연계 체제를 구축하자
6. 민간단체의 전문성을 적극 활용하자
7. 지역사랑상품권은 체험형 답례품으로
8. 재기부율이 고향사랑기부제의 성적이다
9. 정기적 평가와 개선(PDCA)이 중요하다
10. ‘지속가능성’을 중심 가치로 두자
Ⅱ. 고향사랑기부 현장 탐방기
1. 고향사랑기부사업에 변화를 가져온 광역자치단체 A도
2. ‘제2의 고향’ B시를 응원해 주세요
3. 1%만 와 주신다면 C시
4. 고향사랑기부, D시가 안성맞춤인 이유
5. 지역사랑상품권의 최강자 E군
6. 추가비용 제로, 행정원가로 해결합니다 F군
7. G군, 유소년 야구단을 지원하다
8. 문화예술이 숨 쉬는 H구
Ⅲ. 진화하는 고향사랑기부제
1. 고향사랑기부 2,000만 원 시대. 더 넓어진 기부의 길
2. 일본 고향납세제 운영 기준의 변화
3. 고향사랑기부제 운영 적정화를 위한 제도 보완
Ⅳ. 사랑과 전쟁, 지방정부 직원 분투기
1. 지역화폐, 답례품의 고충
2. 가성비 예산으로 전국을 움직이다
3. ‘고향’은 어디에? 이름이 만든 오해
4. 세액공제, 누구에게 이득일까
5. 한 통의 전화가 남긴 울림
6. 새로운 사업은 낯선 시스템과 함께
7. 실무자를 위한 안내서
8. 고향사랑e음과 기부금 확인 시스템을 연결하는 열쇠, 전자납부번호
9. 기금이라는 이름의 미로
10. 실적보다 사명감
11. 영업사원이 아니어도
12. 서로의 고향이 되어
13. 도로 위의 고향
14. 농협과 함께 만든 기적
15. 서류 해석, 어디까지가 맞을까
Ⅴ. 기업이 함께하면, 고향이 더 강해진다
1. ‘법인’도 고향사랑기부를 할 수 있을까
2. 일본은 어떻게 법인 기부를 인정하게 됐을까?
3. 인구감소지역 ‘기업형 고향사랑기부제’ 도입 가능성
4. 기업형 고향납세 성공 스토리
[각주]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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