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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왕자 영어 필사 : 후편
하루 10분으로 마음에 위로가 되는
다온북스 | 부모님 |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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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매일 묵묵히 내 할 일을 하고 ‘그저 살아지니까 살아간다’라는 생각 한 번쯤 해본 적 있는 우리. 즐거운 건 뭘까, 행복하다는 것은 뭘까, 이런 생각조차 사치처럼 느껴질 만큼 우리는 흘러가는 시간을 매일 똑같이 보내고 있지 않은가? 하지만 우리에게도 매일 순간순간이 소중하고, 즐겁고 행복했던 순수한 어린이였다. 어느새 어른이 된 우리는 그 시절 자기 모습을 얼마나 간직하고 있는가.

그럴 때면 문득 어릴 적 읽었던 책 한 권이 떠오른다. 전 세계 어른들을 위로하는 불멸의 고전 《어린 왕자》. 그의 여정을 돌아 볼 때면 앞만 보고 달린 ‘어른’들은 ‘어린이’였던 시절을 잊은 듯하다. 삶에 피폐해진 마음에 하루 단 10분으로 나를 환기해 보는 건 어떨까? 쇼츠 10개 볼 시간이면 충분하다. 덤으로 영어 공부까지 하며 내가 어린 왕자가 되어 나를 위로해 내면 근육을 키워보자.

  출판사 리뷰

완역본 하루 10분, 따라 쓰기로
당신의 지친 일상을 쓰다듬다


“네가 길들인 것에 대해 영원히 책임을 져야 해. 넌 네 장미에 대해 책임이 있어.”
“우리는 서로가 필요할 거야. 나에게 너는 모든 세상에서 유일한 존재가 될 거야.”
“마음으로 보아야 분명해져. 정말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거든.”

매일 묵묵히 내 할 일을 하고 ‘그저 살아지니까 살아간다’라는 생각 한 번쯤 해본 적 있는 우리. 즐거운 건 뭘까, 행복하다는 것은 뭘까, 이런 생각조차 사치처럼 느껴질 만큼 우리는 흘러가는 시간을 매일 똑같이 보내고 있지 않은가? 하지만 우리에게도 매일 순간순간이 소중하고, 즐겁고 행복했던 순수한 어린이였다. 어느새 어른이 된 우리는 그 시절 자기 모습을 얼마나 간직하고 있는가.
그럴 때면 문득 어릴 적 읽었던 책 한 권이 떠오른다. 전 세계 어른들을 위로하는 불멸의 고전 《어린 왕자》. 그의 여정을 돌아 볼 때면 앞만 보고 달린 ‘어른’들은 ‘어린이’였던 시절을 잊은 듯하다. 삶에 피폐해진 마음에 하루 단 10분으로 나를 환기해 보는 건 어떨까? 쇼츠 10개 볼 시간이면 충분하다. 덤으로 영어 공부까지 하며 내가 어린 왕자가 되어 나를 위로해 내면 근육을 키워보자.

전 세계가 사랑하는 불멸의 고전
어린 왕자가 전하는 힐링 메시지


고된 하루를 보낸 자신을 위해 어떤 힐링을 스스로에게 선물하고 있나? 누군가는 미디어로 웃음을 찾을 수도 있고, 또 누군가는 취미 생활로 활기를 채워 내일을 살아갈 힘을 기를 것이다. 그런데 가끔 어릴 때 읽었던 혹은 마음에 간직하는 인생 고전 하나쯤 있지 않은가?
문득 순수했던 어린 시절이 생각날 때, 순수함을 다시금 느끼고 싶을 때 찾게 되는 책. 수많은 고전 중 먼저 떠오르는 책이 있다면, 시대를 관통해 전 세계인이 사랑하는 《어린 왕자》가 아닐까? 가장 순수한 영혼의 어린 왕자는 과거에도, 현재에도, 앞으로 살아갈 미래에도 그는 영원히 우리를 위로한다.

이제 우리가 그에게 말해 보자
너를 만난 나의 매일은 따뜻했다


“어린 왕자, 나는 밤마다 너의 이야기를 듣는 걸 좋아해.
그건 마치 내 내면의 이야기를 듣는 것과 같아.”

메시지만으로도 위로가 되는 마음. 답하게 막힌 듯한 하루 끝에 잠시 이 책을 펼쳐 그를 만나 보는 건 어떨까? 영어 필사와 함께 어린 왕자의 이야기를 다시 마음으로 불러일으켜 진정한 가치와 의미를 깨닫게 될 것이다. 그리고 지금을 살고 있는 우리가, 저 먼 작은 행성 어딘가 혹은 새로운 어느 별을 여행하고 있을 그에게 말해 보자. “너의 모든 말에 내일을 살아갈 힘을 얻었어. 고마워.”라고 말이다. 이제 내 마음에 위로를 안겨주는 《어린 왕자 영어 필사》를 만나 보자.

  작가 소개

지은이 :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는 소설가이자 비행기 조종사 그리고 전쟁 영웅이다.1921년 스트라스부르에서 공군으로 군 복무를 시작해 비행을 배웠다. 1923년 제대 후 다양한 직업을 경험했다. 1926년 첫 소설 『비행사』를 발표했고, 같은 해에 라테코에르에 입사해 툴루즈에서 다카르까지 우편물을 운송하는 조종사로 일했다. 그 후 모로코 남부 캅쥐비의 기지 관리자로 임명되었고, 그곳에서 사막의 아름다움에 매혹되었다. 바로 이 시기에 『남방 우편기Courrier Sud』(1929)를 집필했다.그 후 아에로포스타 아르헨티나(아르헨티나 우편항공)의 이사로 임명되어 부에노스아이레스로 떠났다. 1931년 파리로 돌아와 『야간 비행Vol de nuit』(1931년 페미나상 수상)을 펴내 상당한 성공을 거두었고, 1934년에는 에어프랑스의 ‘홍보 책임자’가 되었다. 이듬해 생텍쥐페리는 파리-사이공 노선 비행 기록을 깨려고 시도했지만, 비행기가 리비아 사막에 추락했다. 나흘 동안 그곳을 방황하며 갈증에 시달리다 거의 사망할 뻔했지만 베두인족에게 기적적으로 구조되었다. 1938년 뉴욕에서 티에라델푸에고까지 비행하려고 시도했지만 부상을 입고 과테말라와 뉴욕에서 오랫동안 회복 기간을 가졌다. 이듬해에 『인간의 대지Terre des hommes』를 발표했고, 이 책으로 아카데미 프랑세즈 소설대상과 미국 내셔널 북 어워드를 수상했다.제2차 세계 대전 중에는 2/33 비행단(1939~1940)에서 정찰 조종사로 활동했다. 프랑스가 항복하자 뉴욕에 정착해 1942년에 『전시 조종사Pilote de guerre』를, 1943년에 『어느 포로에게 보낸 편지Lettre a un otage』를 펴냈다. 그의 가장 큰 성공작인 『어린 왕자Le Petit Prince』가 처음 출판된 곳도 뉴욕이었다. 이후 북아프리카로 가서 2/33 비행단에 다시 합류했다. 부상과 비행 금지 명령에도 불구하고 생텍쥐페리는 임무를 계속 수행했다. 1944년 7월 31일 코르시카 섬 보르고에서 비행에 나섰다가 다시는 돌아오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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