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이유식 끝난 아이를 위한 레시피를 담은 <꼭 먹여야 할 12~36개월 밥상>의 저자 모모맘이 두 아이에게 매일 먹이는 1식 3찬 밥상을 모아 두 번째 요리책을 출간했다. 지금까지 요리 분야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하며 매일 밥상머리 전쟁을 치르는 엄마들의 유아식 바이블로 열띤 지지를 받고 있다.
책은 그녀가 7살 아들과 5살 딸에게 직접 만들어주고 검증한 1년 52주 식단을 담았다. 만들기 간단하면서도 스마트한 모모표 레시피의 장점을 살린 요리로 유아식 교과서로 손색없다. 엄마의 고민과 까다로운 아이의 입맛을 반영한 365일 밥상은 가족 모두를 행복하게 해준다. 우선 보약과도 같다는 제철 재료를 기본으로 1식 3찬 밥상을 깐깐하게 추렸다. 또한 제철 식재료와 밥상 단골 재료를 적절하게 조합해 식단의 균형을 맞추고 틈틈이 엄마표 보양식으로 건강을 챙기는 노하우를 담았다.
사계절의 식재료로 차린 216품의 요리를 보며 집집마다 아이 식성에 따라 변형한다면 더 이상 끼니 고민이 없다. 밥 차리고 돌아서면 다시 처하는 밥 걱정! 알짜배기 메뉴만 추린 방대한 분량의 요리책으로 해결된다.
출판사 리뷰
4~7세 아이에게
꼭 먹여야 할
제철 재료로 차린 1년 52주 상차림
아이가 반하고, 남편이 엄지 치켜세운
모모표 가족 밥상을 공개합니다
이유식 끝난 아이를 위한 레시피를 담은 《꼭 먹여야 할 12~36개월 밥상》의 저자 모모맘이 두 아이에게 매일 먹이는 1식 3찬 밥상을 모아 두 번째 요리책을 출간했다. 2011년 출간된 이 책은 지금까지 요리 분야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하며 매일 밥상머리 전쟁을 치르는 엄마들의 유아식 바이블로 열띤 지지를 받고 있다. 《4~7세 아이가 반한 엄마 밥상》은 그녀가 7살 아들과 5살 딸에게 직접 만들어주고 검증한 1년 52주 식단을 담았다. 만들기 간단하면서도 스마트한 모모표 레시피의 장점을 살린 요리로 유아식 교과서로 손색없다.
어린이집 다니는 아이를 둔 엄마들은 다양한 먹거리 고민을 호소한다. 편식하는 아이에게 어떻게 하면 다양한 음식을 먹일 수 있는지, 바깥 생활을 시작하면서 시판재료의 맛을 알아버린 아이에게 어떻게 맛있는 집밥을 차려 줄 수 있는지, 엄마가 만든 밥이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는지 … 오만가지 고민에 휩싸인다.
엄마의 고민과 까다로운 아이의 입맛을 반영한 365일 밥상은 가족 모두를 행복하게 해준다. 우선 보약과도 같다는 제철 재료를 기본으로 1식 3찬 밥상을 깐깐하게 추렸다. 또한 제철 식재료와 밥상 단골 재료를 적절하게 조합해 식단의 균형을 맞추고 틈틈이 엄마표 보양식으로 건강을 챙기는 노하우를 담았다. 사계절의 식재료로 차린 216품의 요리를 보며 집집마다 아이 식성에 따라 변형한다면 더 이상 끼니 고민이 없다. 밥 차리고 돌아서면 다시 처하는 밥 걱정! 알짜배기 메뉴만 추린 방대한 분량의 요리책으로 해결된다.
★ 믿고 만드는, 모모맘표 유아식 레시피
4~7세는 여러모로 결정적 시기다. 아이가 엄마 품을 떠나 첫 사회생활을 하는 시기이자, 초등학교 입학 전 입맛과 식습관의 틀을 만드는 엄마의 책임이 막중한 시기이다. 이때 영양 듬뿍한 음식으로 두뇌발달을 돕고, 편식습관을 바로잡아줘야 성장발달에 문제없이 평생 식습관의 기본을 마련할 수 있다. 아직 미각이 발달하지 않은 아이 입맛을 고려하면서도 점차 성인식으로 나가기 위한 밑거름을 집밥으로 차려주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1주 당 밥, 국을 기본으로 하고 3가지 반찬을 세트로 묶는 구성으로 메뉴 짜는데 어려움을 겪는 엄마의 숙제를 풀어줬다. 보약 같은 제철 재료와 아이가 좋아하는 재료를 적절하게 섞어서 식단을 짠 것이 가장 눈에 띈다. 향이 강한 나물은 밥과 뭉쳐 주먹밥을 만들고 식감이 물컹한 조개는 아이가 좋아하는 어묵과 볶는 등 조리방법을 다양하게 신경 썼다. 소개한 반찬 개수대로 차리기 버겁다면 한 가지 정도는 제외하고 식사를 차려도 될 만큼 균형 잡힌 밥상을 제안한다.
★ 4~7세 아이를 배려한, 아이가 특급 칭찬한 엄마의 요리
밥 잘 먹고 튼튼한 아이는 모든 엄마의 로망이다. 모모맘은 매일 밥상머리 전쟁을 치르는 이웃엄마를 위해 과도기의 아이를 특급 배려한 레시피를 찾았다. 조심할 식재료를 제외하면 단조롭기 일쑤인 유아식을 다양하고 먹음직스럽게 바꿨다. 콩국수 대신 고소한 캐슈넛을 갈아 넣은 냉국수, 메추리알을 활용한 코브샐러드, 쌉싸래하면서도 부드러운 고사리두부전 등 모모맘의 레시피는 단연컨대 스마트하다. 또한 이제 어른과 별 차이 없이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밥상머리 전략을 새로 세웠다. 국, 찌개에는 고춧가루 대신 김치국물을 넣고 생채에는 마늘즙을 넣어 향만 내는 등 서서히 매운맛을 알려주는 엄마의 배려심을 담은 묘안이 가득하다. 어묵, 햄 등 바깥 생활을 하면서 어쩔 수 없이 먹게 되는 재료를 제법 넣고 집에서 안전하게 먹는 방법을 일러줘 현실성 있는 밥상을 제안했다. 서서히 성인식으로 이끄는 엄마표 요리의 정수를 배울 수 있다.
★ 맑은 국에 질린 남편도 반한 가족 밥상
아이가 있는 집의 식사는 아이 위주
작가 소개
저자 : 모모맘 정현미
7살 아들과 5살 딸을 키우며 쿠킹클래스를 운영하는 열혈 엄마다. 입이 짧은 아들을 위해 만든 유아식을 블로그에 올리면서 또래 아이를 키우는 이웃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영양은 듬뿍, 편식습관을 바로잡는 요리를 담은 첫 책 《꼭 먹여야 할 12~36개월 밥상》은 출간 이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요즘 모모쌤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지만 두 강아지를 위해 밥을 차리며 햄 볶는 일상이 무엇보다 소중하다. 엄마 밥이 최고라고 손가락을 치켜세우는 아이들을 위해 앞치마를 두르고 종종걸음으로 요리하느라 바쁘다.
《4~7세 아이가 반한 엄마 밥상》에는 그녀가 깐깐하게 짠 1년 52주 식단을 담았다. 아이 입맛에 맞춘 메뉴 선정은 물론 제철 재료를 백분 활용했다. 또한 아이가 성인식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썰기부터 양념 배합까지 엄마의 배려를 담았다. 매일 밥상머리 전쟁을 치르는 이웃 엄마들에게 이 책이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
블로그(blog.naver.com/teddy7933)
목차
- 들어가며
- 모모맘의 건강하게 맛내는 법
- 우리 집 부엌에 꼭 갖춰야 할 양념
- 밥상 차릴 때, 엄마의 배려
- 나가며
봄
1주. 바지락살당근밥 + 김치황태달걀국 + 양배추고추장떡 + 파래무생채 + 새우시금치볶음
2주. 흑미밥 + 굴두부국+ 꼬마돈가스 + 냉이사과된장무침 + 청포묵무침
3주. 조밥 + 건새우콩나물국 + 연어오렌지샐러드 + 오징어채소볶음 + 도라지어묵전
4주. 흰쌀밥 + 주꾸미무국 + 참치브로콜리전 + 양파닭구이 + 오이단호박샐러드
5주. 닭다리살콩나물비빔면 + 연근돼지고기전 + 들깨버섯볶음 + 콜라비피클
6주. 봄나물밥 + 톳두부조림 + 우엉어묵잡채
7주. 흰쌀밥 + 쑥꽁치김치찌개 + 백김치 + 미나리햄전 + 유채나물무침
8주. 흰쌀밥 + 봄동모시조개국 + 고사리두부전 + 목살양상추샐러드 + 매콤뱅어포구이
9주. 취나물멸치주먹밥 + 봄나물고로케 + 새우고구마카레찜 + 꼬막무침
10주. 보리쌀밥 + 취나물된장국 + 양배추굴소스볶음 + 쥐포채볶음 + 파프리카깍두기
11주. 주꾸미달래밥 + 냉이소고기국 + 파프리카김치 + 새송이버섯달걀볶음 + 바지락살시금치무침
12주. 밤콩밥 + 오징어국 + 호두김조림 + 어묵콩나물냉채 + 마늘종감자새우볶음
13주. 흰쌀밥 + 닭곰탕 + 마늘종햄파프리카볶음 + 미역줄기초무침 + 파프리카깍두기
여름
1주. 흰쌀밥 + 오이지냉국 + 오이참외생채 + 사태메추리알장조림 + 김치떡잡채
2주. 흰쌀밥 + 새우순두부국 + 소시지배추찜 + 삼치씨겨자마요구이 + 토마토마리네이드
3주. 완두콩밥 + 샤부샤부과일냉채 + 새우가스 + 김치참치찌개 + 가지찜무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