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리뷰
지겨운 암기식 수학은 가라!
어린 수학자가 발견하고 만드는 창의 수학이 왔다!어린이 여러분, ‘수학’의 세계에 첫발을 디딘 것을 환영합니다!
네? 수학은 지겹고 따분하고 어렵다고요? 맞아요. 그렇게 생각하는 어린이들도 많을 거예요.
하지만 수학은 절대로 지겹고 따분하고 어려운 공부가 아니랍니다. 오히려 여러분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즐거운 놀이이자 활동이지요. 게다가 이 책에는 동그라미 기계 만들기, 공작 놀이, 조립 놀이, 스탬프 찍기 놀이 등 집에서 할 수 있는 재미있는 놀이가 가득하답니다.
도형을 잘 이해하려면 직접 만지고, 도형과 신 나게 놀아야 해요. 평소에 고깔모자나 아이스크림 포장지를 펼치면서 “어떤 모양이 나올까? 하고 상상하는 경험도 필요하고요. 생활 속에서 이런 경험을 하게 되면 평면도형도, 입체도형도 아주 쉽게 이해할 수 있답니다. 여러분이 어린 수학자가 되어 이 책을 천천히 따라하다 보면 신기하고 재미있는 수학의 세계를 발견하게 될 거예요.
세상 모든 건축물에 숨어 있는 도형을 발견하는 시간!이 책에서는 엘라다와 함께 신석기 시대로, 반고와 함께 청동기 시대로, 두루가와 함께 인더스 문명이 꽃피었던 시대로, 목수 노반과 함께 춘추전국시대로 역사 여행을 떠날 거예요. 그리고 각 시대에 만들어졌던 신전, 움집, 벽돌집, 나무로 지은 궁궐 등의 건축물 속에서 다양한 도형을 발견하는 즐거운 시간을 경험할 거랍니다.
바로 여러분이 ‘어린 수학자’가 되어 직접 역사 속에서 도형을 새롭게 발견하는 거지요. 여러분은 우리 주변의 사물 속에서 도형을 발견하는 체험을 할 거예요. 또 물건을 직접 잘라보면서 도형의 숨겨진 특징도 찾아낼 거예요.
★ 이 책의 특징- 《어린 수학자 시리즈》는 역사 속에서 재미있게 배우는 동화 수학입니다!
- 《어린 수학자 시리즈》는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창의 수학입니다!
- 《어린 수학자 시리즈》는 생활 속에서 경험하는 놀이 수학입니다!
>> 역사 속에서 재미있게 배우는 동화 수학
수학을 잘하려면 ‘자신감’과 ‘재미’를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학을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은 아이를 어려운 문제 앞에서도 씩씩해지도록 만듭니다. 또 수학이 재미있다고 느껴지는 순간부터 수학은 더 이상 어려운 공부가 아닙니다. 당장 점수가 좋아도 수학에 대한 자신감과 재미를 모르면 수학을 계속 잘하기 어렵습니다. 이 책은 역사 동화를 통해 아이들에게 수학에 대한 자신감과 재미를 안겨 줍니다. 학습을 위해 만들어낸 스토리텔링이 아닌, 아이들이 역사 속에서 직접 수학의 개념을 발견하고 깨우치는, 진정한 의미의 수학 동화입니다.
>>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창의 수학
수학은 참 매력적인 학문입니다. 왜냐하면 수학을 통해 많은 사고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수학을 연산 풀이나 암기로만 알고 있는 분들이라면 그 생각을 먼저 깨야 합니다. 서술형 문제를 떠올려 보면 금세 알 수 있을 거예요. 이 없으면 문제 안에 숨겨진 규칙과 지시 사항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수학을 잘하려면 ‘수학적’으로 ‘사고’해야 합니다.
>> 생활 속에서 경험하는 놀이 수학
수학은 원리를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익숙해질 때까지 연습해야 하는 부분도 많습니다. 이럴 때 놀이는 아주 좋은 방법이지요. 이 책은 주로 반복해야 할 부분을 로 만들었습니다. 책 속에 있는 놀이는 수학놀이 중에서도 초등학생 친구들이 가장 좋아하고 효과적인 것만 골랐습니다.
《어린 수학자 시리즈》는 아이들이 ‘어린 수학자’가 되어 직접 역사 속에서 수학을 새롭게 발견하도록 이끌어 주는 책입니다. 또한 수학에 대한 ‘자신감’과 ‘재미’를 키울 수 있도록 곳곳에 기회를 숨겨 두어 아이들이 신 나고 재미있게 수학의 세계로 빠져듭니다. 학교 가기 전부터 두고 보아도 좋고, 수학을 두려워하는 초등학생 친구들이 보아도 좋습니다.
아이들이 수학을 지겨워하지 않길 원한다면 《어린 수학자 시리즈》와 함께 역사 속으로 시간 여행을 떠나 보세요. 책을 덮을 무렵, 아이들은 어느새 멋진 수학자로 새롭게 탄생해 있을 테니까요!
★ 이 책의 주요 내용1장. 내가 그린 동그라미
동그라미가 있는 도형 : 사람들이 완전한 동그라미를 만들고 싶었던 신석기 시대로 여행을 떠납니다. 만일 아이들도 책 속의 주인공처럼 완전한 동그라미를 그리는 방법을 찾을 수 있다면 고등학교까지 활용할 수 있는 원의 가장 중요한 원리와 기초를 깨우쳤다고 믿어도 됩니다.
2장. 내가 만든 뾰족한 집
뿔이 있는 도형 : 중국의 청동기 시대로 찾아가 세모 모양의 입구를 만들며 삼각형의 중요한 성질을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우리 주변에 있는 다양한 건축물에서 사용되는 삼각형을 찾다보면 삼각형의 특징뿐만 아니라, 각뿔과 원뿔 등 세모와 관련이 있는 입체도형의 특징까지 배울 수 있습니다.
3장. 내가 만든 벽돌집
기둥이 있는 도형 : 인도의 인더스 문명에서 사용된 벽돌을 만드는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튼튼한 집을 짓기 위해 반듯한 네모로 만들어야 하는 과정을 이해하며, 네모와 네모로 만들어진 직육면체의 원리를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반듯하다’는 말을 통해 ‘직각’의 개념도 자연스레 익힐 수 있습니다
4장. 내가 발견한 단면
입체도형의 단면 : 점이 모여 선, 선이 모여 평면, 평면이 모여 입체를 이루지만 반대로 입체를 자르면 평면이 됩니다. 이러한 원리를 집 짓는 목수 노반의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알 수 있습니다. 평면도형과 입체도형의 관계를 배울 수 있으며, 직접 단면을 관찰하는 생활 속 놀이도 실려 있습니다.
★ 출판사 서평
달라진 수학 교과서에 대한 부담을 자신 있게 떨쳐 버릴 수 있어요!요즘 개정교육과정이 반영된, 확 달라진 수학 교과서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부모님들이 많습니다.
스토리텔링이니, 놀이 수학이니, 실생활 수학이니 말은 좋지만, 사실 어떻게 수학을 아이들에게 알려 주어야 할지 구체적으로 손에 잡히는 건 하나도 없지요.
어쩔 수 없이 학원의 도움을 받지만, 바로 그때부터 아이들은 수학에 흥미를 잃어버리게 됩니다.
어떻게 해야 아이들이 부작용 없이 수학의 기초를 다질 수 있을까요?
수학을 잘하려면 ‘자신감’과 ‘재미’를 갖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수학을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은 아이를 어려운 문제 앞에서도 씩씩해지도록 만듭니다. 또 수학이 재미있다고 느껴지는 순간부터 수학은 더 이상 어려운 공부가 아니라 문제 해결의 한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당장 점수가 좋아도 수학에 대한 자신감과 재미를 모르면 수학을 잘하기 어렵습니다.
사실, 수학은 참 매력적인 학문입니다. 왜냐하면 수학을 통해 너무나 많은 사고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수학을 연산이나 암기로만 알고 있는 분들이라면 그 생각을 먼저 깨야 합니다.
생각하는 능력이 없으면, 자신을 표현하는 능력이 없으면 결코 수학을 잘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수학은 원리를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익숙해질 때까지 연습해야 하는 부분도 많습니다. 이럴 때 놀이는 아주 좋은 방법이지요. 이 책은 주로 반복해야 할 부분을 실생활에서 할 수 있는 재미있는 놀이로 만들었습니다. 책 속에 있는 놀이는 수학놀이 중에서도 초등학생 친구들이 가장 좋아하고 효과적인 것만 골랐습니다. 그 외에도 아이들이 수학에 대한 재미와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곳곳에 기회를 숨겨 두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책을 보면서 수학의 첫 단추를 제대로 꿰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