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초등학생이 가장 궁금해하는 이야기 시리즈 17권. 아이들이 더럽게만 생각하던 ‘똥’이라는 주제로 여러 가지 과학 이야기들을 풀어낸다. 똥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부터 시작해서 똥이라는 이름의 유래와 똥의 장점, 똥으로 어떻게 자신의 건강 상태를 알 수 있는지 등 학교에서는 배우기 힘들었던 똥의 비밀을 파헤쳐 간다.
이 책에 있는 똥에 관한 단편만화 30편은 각각의 이야기가 모두 개성을 가지고 있어 자칫 딱딱해질 수 있는 과학 이야기를 재미있고 흥미있게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한다. 또 만화 외에도 ‘똥구리 기자의 냄새나는 취재 일기’와 ‘선생님이 들려준 재미있는 똥 이야기’ 코너에서 다양한 과학상식 및 시사상식을 다루어 어린이들이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갖출 수 있도록 구성했다.
출판사 리뷰
우리가 더럽게만 생각하던 똥!
그 똥에도 많은 비밀이 숨어 있다고?똥을 누지 않는 사람은 없어요. 나도 친구도 선생님도 심지어 예쁜 연예인 언니 누나들까지! 그렇지만 우리는 똥을 부끄러워하고 더러운 것으로 생각해요. 학교에서도 똥 누는 걸로 친구들을 놀려 본 적도 있을 거예요. 하지만 이렇게 더럽고 냄새 나는 똥이 우리의 건강 상태를 다 보여 준다는 사실, 알고 있었나요?
옛날 옛적 대통령 대신 왕이 있던 시절에는 신하들이 매일 왕의 똥을 관찰하고 냄새를 맡는 것으로도 모자라 맛을 보기도 했대요! 또 엄마 아빠가 어렸을 때는 학교에서 대변 검사를 하느라 똥을 봉투에 담아 갔다고 해요. 그리고 병원에서는 아직도 건강을 체크하기 위해 대변을 검사하지요.
똥이 우리 건강과 상관이 없다면 이런 일들은 없었겠죠? 똥은 친구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사실을 알려준답니다. 여러분도 똥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지 않나요?
우리가 먹은 음식들은 어떤 과정을 거쳐 똥이 될까요?
어떤 색 똥이 제일 건강한 똥일까요?
동물들의 똥은 어떻게 생겼을까요?
오줌과 똥은 무엇이 다를까요?
똥은 어떻게 재활용 할 수 있을까요?
이 책에는 어른들도 모르는 똥에 관한 비밀이 가득해요. 똥에 관한 풍부한 이야기들을 읽고 나면 똥에 대해 함부로 말하는 친구들 앞에서 뽐낼 수도 있을 거예요!
자, 이제 구리구리하지만 신 나고 독특한 똥의 세계로 떠나 볼까요?
50만 독자가 읽은 어린이 교양 과학도서
재미있는 만화와 풍부한 사진들로 궁금증을 풀어 보자!
《초등학생이 가장 궁금해하는 과학 이야기 30》 시리즈의 17번째 이야기! 2002년 출간된 이후 50만 부 이상 판매된 어린이 교양 과학도서, '초등학생이 가장 궁금해하는 과학 이야기' 시리즈의 17번째 이야기, 《초등학생이 가장 궁금해하는 구리구리 똥 이야기 30》이 출간되었다.
본 시리즈는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과학 분야를 다루면서도 딱딱하지 않게 재미있는 이야기와 만화, 그림 등으로 풀어나간다. 어린이들이 학교에서 과학을 공부하면서, 또는 일상생활에서 과학과 관련하여 궁금해 할 만한 것들을 추려 모았다. 그리고 이 시리즈는 과학 외에도 소소한 이야기들이나 그림이 첨부되어 있어 평소에 과학에 관심이 없던 아이들에게도 좋은 동기 부여가 되어 줄 것이다.
본 시리즈의 17번째 책인《초등학생이 가장 궁금해하는 구리구리 똥 이야기 30》은 아이들이 더럽게만 생각하던 ‘똥’이라는 주제로 여러 가지 과학 이야기들을 풀어낸다. 똥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부터 시작해서 똥이라는 이름의 유래와 똥의 장점, 똥으로 어떻게 자신의 건강 상태를 알 수 있는지 등 학교에서는 배우기 힘들었던 똥의 비밀을 파헤쳐 간다.
이 책에 있는 똥에 관한 단편만화 30편은 각각의 이야기가 모두 개성을 가지고 있어 자칫 딱딱해질 수 있는 과학 이야기를 재미있고 흥미있게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한다. 또 만화 외에도 ‘똥구리 기자의 냄새나는 취재 일기’와 ‘선생님이 들려준 재미있는 똥 이야기’ 코너에서 다양한 과학상식 및 시사상식을 다루어 어린이들이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갖출 수 있도록 구성했다.
《초등학생이 가장 궁금해하는 구리구리 똥 이야기 30》을 읽고 나면 어린이들은 그전까지는 피하기만 했던 자신의 똥을 살펴보고 자신의 주위에서 벌어지는 사소한 것들에 관심을 가지는 습관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노하선
광주광역시에서 태어나 아기 때 서울로 이사와 모래내에서 자랐습니다. 어린 시절 하루의 대부분을 모래내와 근처 골목에서 동네 아이들과 뛰놀면서 보냈습니다. 놀다가 손을 씻으려 모래내 개울가에 앉았다 맑은 물에 비친 파란 하늘을 올려다보았고, 그 뒤로 내내 하늘이 얼마나 큰지 궁금해하며 자랐습니다. 대학에서는 국문학을 전공했고, 대학원에서는 소설을 공부했습니다. 졸업 후 오랫동안 아이들에게 글쓰기를 가르치며, 틈틈이 시간을 내 어릴 적 궁금해한 하늘의 넓이를 가늠하기 위해 우리나라 곳곳을 여행하였고, SNS를 통해 여행의 경험을 이웃들과 나누어 왔습니다. 지금은 우디크리에이티브스의 기획위원으로 활동하며 어린이들에게 재미있고 유익한 내용을 궁리하고 그것을 글로 옮기고 있습니다. 《초등학생이 가장 궁금해하는 구리구리 똥 이야기 30》, 《초등학생이 가장 궁금해하는 위기 탈출 날씨 이야기 30》, 《초등학생이 가장 궁금해하는 신기한 로봇 이야기 30》 등의 책에 재미있는 글을 썼습니다.
목차
머리말 똥, 안녕?
1. 똥은 무엇일까? - 똥을 똥이라 불러라!
2. 똥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 수박씨의 몸속 여행
3. 똥은 어떻게 나오나? - 수박씨와의 인터뷰
4. 건강한 똥 - 멋진 똥 누기 대회
5. 건강하지 못한 똥 - 잘난 똥, 못난 똥, 이상한 똥
6. 신성한 똥 - 오빠! 뒷간 귀신이 진짜 있어?
7. 재미있는 똥 - 당근 도둑을 잡아라!
8. 육식동물의 소화와 배출 - 눈 나쁜 호랑이의 소원
9. 초식동물의 소화와 배출 - 변덕쟁이 엽기 토끼, 토랑이
10. 잡식동물의 소화와 배출 - 먹보 반달곰, 곰랑이
11. 동물의 똥을 이용해 번식하는 식물 - 겨우살이와 산새
12. 자기 똥을 먹는 동물 - 아가야, 똥 먹자!
13. 남의 똥을 먹는 동물 - 똥돼지 잡는 날
14. 똥의 이용 - 똥개와 똥돼지의 말싸움
15. 똥 세계의 특별 동물 쇠똥구리 - 이상한 전학생
16. 방귀 1 - 대관람차 안에선 무슨 일이?
17. 방귀 2 - 아, 미치도록 방귀를 뀌고 싶다!
18. 오줌 1 - 엄마! 뭐 잊은 거 없어요?
19. 오줌 2 - 물방울의 몸속 여행
20. 땀 - 깜상은 못 말려!
21. 똥에 관련된 풍습 - 밤똥은 누가 누나?
22. 우리나라 사람들은 어떻게 똥을 누었나? - 지호의 뒷간 기행
23. 거름을 귀하게 여긴 우리 민족 - 참을 만큼 참았어!
24. 다른 나라 사람들은 어떻게 똥을 누었나? - 콜로세움 공중 화장실에서 똥 누기
25. 숨기고 피한 서양의 똥 - 앙리와 쥬리가 함께 걸었을 때
26. 수세식 화장실 - 어떤 괴짜 시인의 잠 못 이루는 밤
27. 수세식 변기의 문제점 - 잉어 엄마, 똥물에서 길을 잃다
28. 항문에 대한 예의, 밑씻개 - 종혁이의 깨끗한 하루
29. 똥을 처리하는 방법 - 홀대 받는 똥의 여행
30. 똥의 재활용 - 똥싸개 고봉민과 빠지직 전기 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