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사람을 지옥으로 보내는 ‘지옥의 열쇠’를 사용해서 학교의 불량 학생 같은 ‘나쁜 사람’들을 차례로 지옥으로 보내는 아스라. 그 결과, 행방불명된 불량 학생들을 찾기 위해 학교 주변에서 탐문을 하던 경찰이 아스라에게도 찾아온다. 그리고 지옥으로 보낸 불량 학생들의 배후에 있던 흉악한 인물들도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출판사 리뷰
선량한 소년이 만들어가는 가장 청렴한 ‘단죄’의 이야기.
아스라의 판결 3권
“당신은 나쁜 짓을 그만둬 줄 수 있나요?”
사람을 지옥으로 보내는 ‘지옥의 열쇠’를 사용해서
학교의 불량 학생 같은 ‘나쁜 사람’들을
차례로 지옥으로 보내는 아스라.
그 결과, 행방불명된 불량 학생들을 찾기 위해
학교 주변에서 탐문을 하던 경찰이
아스라에게도 찾아온다.
그리고 지옥으로 보낸 불량 학생들의 배후에 있던
흉악한 인물들도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선량한 소년이 만들어가는 가장 청렴한 ‘단죄’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