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공화국 수도 함락. 승전 분위기에 들뜬 제국군에서 타냐만이 떨칠 수 없는 공포에 몸을 떤다. 그리고 공화국 잔당이 도망친 남방 대륙에서 마침내 ‘그 소식’이 전해지는데...
출판사 리뷰
공화국 수도 함락. 승전 분위기에 들뜬 제국군에서 타냐만이 떨칠 수 없는 공포에 몸을 떤다.
그리고 공화국 잔당이 도망친 남방 대륙에서 마침내 ‘그 소식’이 전해지는데──
모두가 승리에 취한 가운데, 어린 소녀의 탈을 쓴 괴물만이 최악의 미래를 본다!
현대 일본에서 냉철한 회사원으로서 한 기업의 인사 관리에 애쓰던 주인공은 자신이 사직을 권한 직원에게 원한을 사고, 역 플랫폼에서
떠밀려 목숨을 잃는다. 그렇게 경험한 사후 세계에서는 [창조주]라 자칭하는 [존재X]와 조우하는데, 신앙심이 없는 언동이 분노를 사서 [비과학적인 세계에서, 여자로 태어나, 전쟁을 알고, 궁지에 몰려라.]라는 말과 함께 마법과 총탄이 오가는 세계에 다시 태어나고 만다.
그리고 다시 태어난 세계. 전쟁 고아인 ‘타냐 데그레챠프’가 된 그는 천부적인 마도 적성이 확인돼 아홉 살의 어린 나이에 전장에 보내진다. 타냐는 전생의 지식을 활용해 출세하고, 안전한 후방 근무를 희망하지만, 그 우수함과 상대에게 호감을 받도록 노린 언동이 본인이 의도와 다른 방향으로 평가를 받아 계속해서 전선에 보내지는데….
그리고 세계에 드리우는 ‘세계대전’의 그림자. ‘제국’의 첨병이 된 타냐의 운명은 과연……?
목차
승리의 활용법Ⅰ
승리의 활용법Ⅱ
승리의 활용법Ⅲ
승리의 활용법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