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아이들이 가장 피하고 싶어 하는 감정인 ‘공포’와, 가장 즐거워하는 놀이인 ‘수수께끼’가 사실은 같은 뿌리에서 나온다는 점에 주목했다. 모르는 것, 낯선 것, 예상치 못한 것 앞에서 가슴이 콩닥거리는 그 긴장감은 두려움의 재료이자 동시에 호기심의 재료다. 이 책은 수수께끼를 풀어 가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이 낯선 문제 앞에서 도망치지 않고 “너는 대체 뭐야?”라고 먼저 질문하는 용기를 기르도록 돕는다.
출판사 리뷰
■ 기획 의도「빵빵한 어린이 수수께끼2」는 아이들이 가장 피하고 싶어 하는 감정인 ‘공포’와, 가장 즐거워하는 놀이인 ‘수수께끼’가 사실은 같은 뿌리에서 나온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모르는 것, 낯선 것, 예상치 못한 것 앞에서 가슴이 콩닥거리는 그 긴장감은 두려움의 재료이자 동시에 호기심의 재료입니다. 이 책은 수수께끼를 풀어 가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이 낯선 문제 앞에서 도망치지 않고 “너는 대체 뭐야?”라고 먼저 질문하는 용기를 기르도록 돕습니다. 오싹한 긴장감 속에서 집중력을 높이고, 답을 찾아내는 순간의 짜릿한 성취감을 맛보며, “모르는 것은 무섭지 않다, 알려고 하지 않는 것이 진짜 무서운 것”이라는 단단한 마음가짐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됩니다.
■ 내용 편성이 책에는 상상력과 사고력을 자극하는 수수께끼 152개가 엄선, 수록되어 있습니다. ‘빵빵 가족’이 으스스한 모험 속에서 마주하는 두려움을 하나씩 수수께끼로 풀어 나가는 모습을 통해, 아이들은 공포가 우리를 더 날카롭게, 더 주의 깊게, 더 용감하게 만들어 주는 힘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무서운 상황을 회피하지 않고 정면으로 질문을 던지는 가족의 모습은, 아이들이 학교나 일상에서 만나는 낯섦과 불안을 어떻게 바라보고 이겨 낼 수 있는지를 재미있게 생각해 보도록 편성하였습니다.
■ 이 책의 좋은 점- 친근한 ‘빵’ 캐릭터들이 펼치는 오싹하면서도 따뜻한 이야기로, 아이들이 책과 쉽게 친해집니다.
- 긴장감 있는 수수께끼를 통해 집중력과 사고력을 기르고, 끝까지 답을 찾아내는 성취감을 키워 줍니다.
- 두려움을 호기심으로 바꾸는 경험을 반복하며, 낯선 것 앞에서도 물러서지 않는 용기와 도전 정신을 길러 줍니다.
- 가족·친구와 함께 수수께끼를 나누는 과정에서 바른 인성과 따뜻한 가치관을 자연스럽게 배웁니다.
■ 이 책의 활용법- ‘빵빵 가족’이 두려움을 만나는 장면에 함께 긴장하고 공감하며 이야기를 읽어 나갑니다.
- 수수께끼를 풀어야 다음 여정으로 나아갈 수 있는 구조를 이해하고, 문제 앞에서 먼저 “이게 뭘 까?”라고 질문하는 습관을 들입니다.
- 어려운 문제를 만나도 포기하지 말고, 수수께끼마다 주어진 ‘힌트’를 길잡이 삼아 끝까지 도전합니다.
- 밤에 이불 속에서 손전등을 켜고 가족·친구에게 수수께끼를 던져 보며, 말하기 능력과 자신감을 함께 키웁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박빛나
· 시각디자인 전공· 캐릭터 개발 및 디자인· 웹툰 작가로 활동 중이며, 유앤북 어린이 교육 교재 「우리 아이 빵빵 시리즈」 그림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