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책장을 열면 와글와글 동물들이 뛰노는 동물 농장이 펼쳐진다. 소와 송아지, 암탉과 병아리, 양과 오리들, 말과 돼지들까지 다양한 농장 동물이 가득하다. 책에 부착되어 있는 전용 붓을 물에 살짝 담갔다가 동물 그림을 칠하면, 마술처럼 알록달록 색깔이 나타나 동물 그림과 농장 풍경이 완성된다.
두꺼운 보드북 형태로 제작된 책에는 총 여섯 가지 농장 장면이 담겨 있다. 물이 닿으면 숨겨져 있던 색깔과 그림이 선명하게 나타나고, 물이 마르면 색이 자연스럽게 사라져 같은 그림을 여러 번 반복해서 색칠할 수 있다. 물만 사용하기 때문에 물감이나 크레파스 없이도 깔끔하게 즐길 수 있다.
농장 곳곳에는 귀여운 동물들뿐 아니라 작은 곤충과 숨은 친구들이 숨어 있다. 붓칠을 하기 전에는 어떤 색깔이 나타날지 상상하고, 색이 드러난 뒤에는 맞혔는지 확인하는 재미도 있다. 다양한 질문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관찰력과 표현력이 자란다.
출판사 리뷰
무한대로 즐기는 색칠놀이!
마술처럼 알록달록 색깔이 나타나는
신기한 색칠북
◆ 색칠 붓 포함! 물만 있으면 OK!
물이 묻으면 색이 나타나고, 물이 마르면 색이 사라져요!책장을 열면 와글와글 동물들이 뛰노는 동물 농장이 펼쳐져요. 소와 송아지, 암탉과 병아리, 양과 오리들, 말과 돼지들까지 다양한 농장 동물이 가득하지요. 책에 부착되어 있는 전용 붓을 물에 살짝 담갔다가 동물 그림을 쓰윽 칠해 보아요. 마술처럼 알록달록 색깔이 나타나 동물 그림과 농장 풍경이 완성될 거예요!
두꺼운 보드북 형태로 제작된 책에는 총 여섯 가지 농장 장면이 담겨 있어요. 물이 닿으면 숨겨져 있던 색깔과 그림이 선명하게 나타나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지요. 물이 마르면 색이 자연스럽게 사라져 같은 그림을 여러 번 반복해서 색칠할 수 있어요. 물만 사용하기 때문에 물감이나 크레파스 없이도 깔끔하게 즐길 수 있고, 손에 묻거나 주변이 지저분해질 걱정도 없답니다. 색칠 놀이를 처음 접하는 유아들도 쉽고 재밌게 즐기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어요.
◆ 작은 동물과 곤충을 찾고, 색깔을 맞히며,
호기심과 관찰력이 자라는 색칠 놀이농장 곳곳에는 귀여운 동물들뿐 아니라 작은 곤충과 숨은 친구들이 숨어 있어요. 병아리 옆에 숨어 있는 벌레를 찾아보고, 울타리 주변을 맴도는 작은 동물을 발견해 보아요. 붓칠을 하기 전에는 어떤 색깔이 나타날지 상상하고, 색이 드러난 뒤에는 맞혔는지 확인하는 재미도 쏠쏠하지요. “나무와 꽃은 무슨 색일까요?”, “누가 진흙탕에서 놀고 있을까요?”, “어떤 색이 나타날까요?”와 같은 다양한 질문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관찰력과 표현력이 자라나요. 이야기를 나누며 색칠 놀이를 즐기다 보면 집중력과 호기심도 쑥쑥 커질 거예요. 가볍고 간편한 구성으로 언제 어디서든 미술 놀이를 즐길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