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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김혜진
2012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어비』 『너라는 생활』 『축복을 비는 마음』, 장편소설 『중앙역』 『딸에 대하여』 『9번의 일』 『경청』 『오직 그녀의 것』, 중편소설 『불과 나의 자서전』, 짧은 소설 『완벽한 케이크의 맛』 등이 있다. 중앙장편문학상, 신동엽문학상, 대산문학상, 젊은작가상, 김유정문학상, 이효석문학상 우수상, 김승옥문학상 우수상, 이상문학상 우수상 등을 수상했다.
지은이 : 이주란
《세계의 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모두 다른 아버지』, 『한 사람을 위한 마음』, 『별일은 없고요?』,『수면 아래』, 『해피 엔드』, 『어느 날의 나』, 『좋아 보여서 다행』, 『그때는』 등을 썼고, 김준성문학상, 가톨릭문학상 신인상, 2019년 젊은작가상을 수상했다.
지은이 : 서이제
2018년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0%를 향하여』, 『낮은 해상도로부터』, 『창문을 통과하는 빛과 같이』, 단편소설 『바보 같은 춤을 추자』 등이 있다. 2021년 오늘의 작가상을, 2021년, 2022년 젊은작가상을, 2022년 김만중문학상 신인상을 받았다.
지은이 : 김지연
2018년 문학동네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마음에 없는 소리』 『조금 망한 사랑』, 중편소설 『태초의 냄새』, 짧은 소설 『꿈 목욕』이 있다. 김만중문학상 신인상, 젊은작가상, 현대문학상을 수상했다.
지은이 : 김화진
2021년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나주에 대하여〉가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나주에 대하여》, 연작소설 《공룡의 이동 경로》, 장편소설 《동경》이 있다. 《나주에 대하여》로 제47회 오늘의작가상을 수상했다.
지은이 : 함윤이
2022년 서울신문 신춘문예를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자개장의 용도』, 장편소설 『정전』이 있다. 2024년 문지문학상, 2025년 문학동네소설상, 이효석문학상 우수작품상, 2026년 이상문학상 우수상, 2023년, 2026년 젊은작가상을 수상했다.사진출처 : ⓒ이소정
지은이 : 김서해
2023년 앤솔러지 『내게 남은 사랑을 드릴게요』에 단편소설 「폴터가이스트」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장편소설 『여름은 고작 계절』 등이 있다.
지은이 : 다카사키 다쿠마
영화 『퍼펙트 데이즈』의 각본가 겸 프로듀서1969년 후쿠오카현 출생. JR히가시니혼의 「가자, 도호쿠로」 등 수많은 광고를 기획하여 〈크리에이터 오브 더 이어〉를 세 차례 수상하였고, 그 밖에도 국내외에서 수많은 상을 받았다. 소설 『오토리버스オートリバース』(주오분코), 해외에서도 호평받은 그림책 『새까매まっくろ』(그림 구로이 겐, 고단샤), 『표현의 기술表現の技術』(주코분코) 등의 책을 썼고 FM라디오 J-WAVE의 「BITS & BOBS TOKYO」의 DJ로도 활동하는 등 여러 분야에서 폭넓게 활약 중이다.
퍼펙트 데이즈 다이어리 (각본집 & 메이킹북)
안도 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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