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와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를 일부 개작한 작품으로, 일본 현지에서는 문고판 형식으로 선보인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 두 번째 기록』의 세트이다.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는 일본 내 호러 열풍에 새롭게 불을 지핀 충격적 화제작이다. 실종된 사람에 대한 정보를 모으고 있으니 아는 바가 있다면 제보해달라는 독특한 호소로 시작하는 이 책은 특정 지역에서 일어난 실종 사건의 실마리가 될 법한 괴담을 옴니버스 형식으로 묶은 작품으로 올 2월 출간된 『입에 대한 앙케트』의 저자 세스지의 데뷔작이다.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 두 번째 기록』은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를 일부 개작한 작품으로, 일본 현지에서는 문고판 형식으로 선보인 작품이다. 보통 문고판은 판형이 작아질 뿐 내용은 동일하지만, 이번에 출간된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 문고판은 기본 골자는 유지하면서도 인물 설정, 이야기의 주제, 결말을 달리해 스토리에 변화를 꾀했다. 이러한 시도는 일본 출판계에서도 이례적인 기획으로 출간 전부터 큰 기대를 모았고, 2025년 8월 일본 현지 영화 개봉에 맞춰 출간해 영화와 함께 화제가 되었다.
출판사 리뷰
일본 아마존 SF·호러·판타지 분야 1위
출간 즉시 30만 부 판매 돌파
만화화 및 실사 영화 제작
2024년 일본 SNS와 서점가를 뜨겁게 달군
모큐멘터리 호러 소설 드디어 한국 상륙!
★★★★★
무서운 것을 보고 싶은 마음을 자극하는 게 사상 최고 수준이다.
_오모리 노조미(번역가)
픽션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악몽이 현실을 잠식해 가는 듯한
착각에 빠지고 만다. 그만큼 생생하다.
_도사 아리아케(작가)
두 번은 볼 수 없을 정도로 무섭다.
_독자 리뷰
일본 내 호러 열풍에 새롭게 불을 지핀 충격적 화제작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의 한국어판을 반타에서 선보인다. 실종된 사람에 대한 정보를 모으고 있으니 아는 바가 있다면 제보해달라는 독특한 호소로 시작하는 이 책은 특정 지역에서 일어난 실종 사건의 실마리가 될 법한 괴담을 옴니버스 형식으로 묶은 작품으로 올 2월 출간된 『입에 대한 앙케트』의 저자 세스지의 데뷔작이다.
세스지는 2023년 1월부터 일본의 소설 창작 사이트 ‘가쿠요무’에 긴키 지방의 어느 지역에서 일어나는 기이한 괴담을 한 편씩 올리기 시작했다. 4월까지 석 달간 이어진 연재물은 SNS를 중심으로 크게 화제가 되었고, 그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단행본으로 출간되기에 이른다. 이후 동명의 만화책 출간, 실사 영화 제작 등 여타 매체로 확장되며 일본 내 호러 붐을 견인하는 작품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허구를 사실처럼 전달하는 페이크 다큐멘터리, 즉 모큐멘터리 기법을 영리하게 활용한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는 “정보가 있으신 분은 연락 바랍니다.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와 관련된 괴담을 수집하는 동안 무시무시한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라는 문장을 앞세워 실제로 벌어진 듯한 실종 사건의 실마리를 좇으며 시종일관 섬뜩하면서도 긴박한 분위기를 이어간다.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색다른 호러, 그 이상의 오싹함을 원하는 독자라면 이 책을 열고 세스지 월드에 입장하라. 잠들 수 없게 만들 극도의 공포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이리 오렴… 여기로 와… 이리 오렴… 여기로 와…”
거미줄 같은 트릭과
예상을 뒤엎는 뜻밖의 결말
“초등학교 2학년이었던 K양은 동급생인 Y양, E양과 함께 하교했다. K양은 Y양, E양과 헤어지고 홀로 골목에 들어섰다. 골목 입구에서 K양의 집까지는 40미터밖에 되지 않지만, 그날 K양이 현관문을 여는 일은 없었다. K양의 집을 포함하여 주위에 있는 집의 실내나 마당에 누군가 침입한 흔적이 없었을뿐더러, K양이 실종된 오후 4시 무렵에 주택가를 오가는 사람이 많았음에도 목격자가 전혀 없어 미제로 종결됐다.”(본문 중에서)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는 의문의 실종과 자살 사건부터 학교 괴담과 도시 괴담, 심령 현상과 귀신에 이르기까지 한 편 한 편이 일상과 맞닿은 곳에서 벌어지는 사건이라 그 공포가 한결 즉물적으로 다가온다.
한밤중에 2층 창 너머로 나를 들여다보는 여자, 문 앞에 붙은 정체 모를 스티커, 의문의 투신자살이 이어지는 아파트처럼 얼핏 연결고리가 없어 보이는 각각의 에피소드를 읽어나가다 보면 취재 중 실종된 편집자 오자와가 괴담의 중심지로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 ●●●●●을 파고든 이유와 그곳으로 여자를 유인하는 정체불명의 집단, 그리고 그곳에서 벌어진 엽기적인 사건의 전모가 서서히 드러난다.
마침내 작품 속에서 거듭해 나오는 ‘찾아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오싹한 말투의 진의를 깨닫고 나면 건드려서는 안 될 것을 건드린 듯한 예감에 숨이 턱 막히고 머리카락이 쭈뼛 선다. “있을 법한 이야기, 친근한 공포라 더 무섭다” “나도 사건에 휘말린 게 아닐까? 소름이 돋아 두 번은 볼 수 없었다”라며 쏟아낸 현지 독자들의 반응이 결코 과장이 아님을 깨닫게 된다.
“허구일까? 실제일까?”
압도적인 리얼리티를 구축한
생생한 공포의 세계
세스지는 자신의 X(구 트위터)에 “정보가 있으신 분은 연락 바랍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URL을 올렸다. URL은 소설 창작 사이트 가쿠요무로 연결된다. 세스지는 가쿠요무에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한 괴담을 연재하면서 동시에 실종된 동료를 찾는다는 메시지를 무작위로 공유했다. 지금 현실 세계에서 의문의 사건이 벌어지고 있는 것처럼 느끼게 만드는 이러한 모큐멘터리 수법은 연재 글이 올라올 때마다 ‘무심코 같은 장소가 있는지 찾아보았다’라고 할 만큼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흉악한 괴물이나 악마처럼 초자연적 세계관을 빌려오기보다 일상적 공간을 무대로 하여 심리적 긴장감과 압박감을 유발하는 형식의 비중이 큰 일본의 공포물은 모큐멘터리 기법과 궁합이 탁월하다.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는 저자가 화자로 직접 등장할 뿐만 아니라 실제 지명을 대신하기 위해 ●●●●●로 표기한다는 설정, 실사 촬영 사진을 활용한 표지 디자인, 각종 기사문과 인터뷰 녹취록 및 인터넷 게시글 등을 발췌 형식으로 수록한 본문 구성, 권말에 밀봉해 실은 취재 자료까지 완벽하게 계산된 장치를 동원해 모큐멘터리 기법이 보여줄 수 있는 생생한 효과를 최대한 끌어올린다. 마치 실화처럼 느껴지게 하는 리얼리티로 주목받은 이 작품은 단행본 출간 시 이야기에 깊이를 더하는 에피소드와 중요 장면의 묘사를 추가하는 등 적극적으로 가필해 완성도를 높였다. 그 덕에 “진화를 거듭하고 있는 일본 호러 작품의 수확”(가토 오사무, 아사히 신문 서평 위원)이라는 평가를 받았으며, 한국판의 옮긴이 역시 “마지막 조각이 맞아떨어진 순간, 이차원의 퍼즐로 부감하던 공포가 삼차원의 내 일상으로 불현듯 들이닥친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흔히 공포 소설은 여름에 반응이 좋다고 한다. 하지만 세스지 작가의 등장 이후 일본에서 호러는 계절과 무관하게 즐길 수 있는 장르로 인기를 끌고 있다. 실제 지역인 긴키 지방을 배경으로 삼고 거기에 픽션 요소를 가미해 ‘어느 장소’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켜 혹시 소설의 모델이 된 장소가 내가 살고 있는 곳은 아닐까 하는, 픽션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망상에 빠져들게 하는 생생한 공포감이 이 작품의 이례적인 인기의 비결일 것이다.
일본&한국 공포소설 분야 압도적 1위
실사 영화화, 코미컬라이즈 등 장르 확장
모큐멘터리&오컬트 호러의 새 지평을 연 화제작
새로운 결말로 되살아나다!
괴이 현상을 실제 사건처럼 기록하는 모큐멘터리 형식으로 독자가 실제로 저주에 휘말린 듯한 불길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새로운 호러 열풍을 이끈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의 개작 문고판이 반타에서 출간된다.
작가 세스지는 압도적인 리얼리티와 실험적인 서사 기법, 공포의 근원에 대한 독창적인 탐구로 데뷔작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를 시작으로 『입에 대한 앙케트』, 『더럽혀진 성지 순례에 대하여』를 연이어 베스트셀러에 올리며 호러와 공포 장르의 판도를 새롭게 바꾸고 있는 작가다.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 두 번째 기록』은 2025년 출간된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를 일부 개작한 작품으로, 일본 현지에서는 문고판 형식으로 선보인 작품이다. 보통 문고판은 판형이 작아질 뿐 내용은 동일하지만, 이번에 출간된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 문고판은 기본 골자는 유지하면서도 인물 설정, 이야기의 주제, 결말을 달리해 스토리에 변화를 꾀했다. 이러한 시도는 일본 출판계에서도 이례적인 기획으로 출간 전부터 큰 기대를 모았고, 2025년 8월 일본 현지 영화 개봉에 맞춰 출간해 영화와 함께 화제가 되었다.
‘문고판’이라는 명칭이 익숙치 않은 한국 독자들을 위해 국내 번역본은 ‘두 번째 기록’이라는 제목으로 선보인다. 웹 연재판, 단행본, 영화에 이르기까지 동일한 소재를 바탕으로 절묘한 변주를 거듭하며 매번 참신한 공포를 창조해 온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 또 하나의 변주로 탄생한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 두 번째 기록』은 과연 어떤 섬뜩한 공포로 독자들의 등골을 서늘하게 만들 것인가.
같은 이야기, 전혀 다른 공포
세스지 호러 원점의 재탄생
출판사에 재직 중인 편집자 오자와 유야와 작가인 세노 지히로는 15년 전 『월간 Q』를 통해 인연을 맺은 오랜 동료다. 오자와가 부편집장이 되며 현장에서 멀어지자 교류가 점차 줄어들었던 두 사람은 『별책 Q』 제작을 계기로 다시 협업하게 되고, 세노는 작가 은퇴 전 마지막 기획으로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한 특집을 제안한다.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는 웹 연재판과 단행본, 영화에 이르기까지 매체가 바뀔 때마다 설정을 조금씩 달리해 매번 색다른 재미를 선보여 왔다.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 두 번째 기록』에서도 약간의 변화로 완전히 다른 공포를 경험할 수 있게 하는 작가의 역량이 돋보인다.
주요 인물의 실종을 계기로 긴키 지방의 ●●●●●에 얽힌 괴이를 추적하는 파트와 다양한 괴담 자료가 나열되는 파트로 이루어진 이중 구조, 수록된 괴담의 상당수는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와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 두 번째 기록』이 크게 다르지 않다. 그러나 『두 번째 기록』에서는 화자가 베테랑 편집자 오자와로, 실종자가 작가 세노로 이야기의 중심축이 되는 인물의 포지션이 바뀌었다. 수록된 괴담 자료 역시 일부가 삭제·추가되었으며, 특히 후반부에서는 ‘빨간 옷의 여자’와 ‘남자아이’를 중심으로 사건을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지면서 같은 괴담이 전혀 다른 의미를 획득한다. 예컨대 ‘빨간 옷의 여자’가 유령이 되기 이전, 이웃의 목격담이 새롭게 추가되면서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에서는 보이지 않던 비극의 전모가 드러나고 그 결과 이야기는 전혀 다른 진상과 결말을 맞는다.
오컬트 잡지 기사와 인터넷 게시물, 인터뷰 녹취록 등 다양한 기록을 패치워크처럼 이어 붙여 허구와 현실의 경계를 흐리며 독자를 공포에 빠뜨렸던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와 달리,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 두 번째 기록』은 서사와 인물의 감정에 더욱 무게를 실어 소설로서의 성격이 한층 강화되었다. 작가가 인터뷰에서 “원작에 다른 인격을 부여해 보자는 새로운 도전”이었다고 밝혔듯 이번 문고판은 단순한 개작을 넘어, 세스지 호러의 원점을 새로운 이야기로 재탄생시킨 작품이라 할 수 있다.
“괴이한 존재는 때로 구원이 된다”
고통과 슬픔 사이에서 몸부림치는 인간의 애처로운 광기
‘산으로 꾀는 것’, ‘빨간 옷의 여자’, ‘저주 스티커’에 얽힌 괴담들. 세노는 ●●●●●에 관련된 자료를 검토하던 중 이들 사이에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괴이의 패턴을 발견하고 독자적인 조사를 시작한다. 특히 여러 괴담에 등장하는 ‘빨간 옷의 여자’와 ‘남자아이’의 관계를 집요하게 좇던 세노는 “내게는 보였어”, “그러니 아직은 끝이 아니야”라는 말을 남긴 채 사라진다.
“같은 괴기 현상도 다른 사람의 시점에서 보면 다른 결말이 된다”라는 현지 편집자의 기획 의도처럼, 주제 면에서도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가 ‘괴이’ 자체를 전면에 내세웠다면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 두 번째 기록』은 ‘빨간 옷의 여자’와 그 가족이 겪은 비극에 초점을 맞추고 인물의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냄으로써 공포의 깊이를 인간의 내면으로 확장한다. 이러한 변화는 세노가 남긴 취재 자료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언뜻 비슷해 보이는 기록들 사이에 숨겨진 미묘한 포인트를 발견하는 순간, 익숙했던 이야기는 전혀 다른 의미로 읽히고 새로운 재미를 선사한다.
유령을 보고야 마는 사람은 누구인가? 유령을 보게 된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가?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 두 번째 기록』은 괴이한 존재 자체보다 그러한 존재에 마음을 사로잡힌 인간의 집착과 광기, 그리고 그 밑바닥에 자리한 슬픔에 주목한다. 세스지는 이번 작품에서도 오컬트란 무엇인가라는 근원적인 질문을 끝까지 밀어붙이며, 인간의 두려움과 슬픔이 맞닿는 지점을 집요하게 탐구한다. 그럼으로써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 두 번째 기록』은 세스지 호러의 깊이와 확장 가능성을 다시 한번 증명하며, 세스지라는 작가가 앞으로 어떤 공포를 써 내려갈지 기대하게 만든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세스지
허구와 현실의 경계를 무너뜨리는 모큐멘터리 기법으로 생생한 공포감을 선사하는 호러의 귀재.데뷔작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이하 단행본)는 한국에서 출간 즉시 공포 분야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2025년 가장 주목받는 공포소설로 화제를 모았다. 원작은 소설 투고 사이트 ‘가쿠요무’에서 연재 당시 조회수 1400만을 기록한 괴담 모음집으로, 일본에서도 ‘이 호러가 대단하다!このホラーがすごい!「(宝島社刊)」’ 2024년 1위를 차지하고 발행 부수 100만 부를 돌파하는 등 뜨거운 사랑을 받았을 뿐 아니라 2023년부터 만화로 연재, 2025년에는 실사 영화로도 개봉되었다.이후 출간한 『입에 대한 앙케트』는 불과 포켓 사이즈의 64쪽 분량에 입이 절로 벌어질 만큼 경악스러운 공포를 담아내 ‘신감각 호러 체험’을 선사했다는 매체의 찬사를 이끌어냈으며, 『더럽혀진 성지 순례에 대하여』는 저주와 윤회라는 고전적인 테마를 앞세우면서 입체적인 캐릭터와 탄탄한 스토리를 갖춰 호러 장르를 넘어 본격 추리소설로도 일품이라는 독자들의 호평을 얻었다.『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 두 번째 기록』은 기출간된 단행본을 일부 개작해 현지에서는 문고판으로 출간된 작품으로, 괴담을 주요 소재로 한 기본 골자는 유지하되 인물 설정과 결말을 변주해 색다른 층위의 공포를 구축한다. 괴이한 존재에 사로잡힐 수밖에 없는 인간의 애처로운 광기를 주제로 다시 한번 되살아난 이 작품은 세스지의 충격적 데뷔작이 결코 끝나지 않은 이야기임을 증명한다.
목차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 두 번째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