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전쟁터에서 부모를 잃은 소년이 의사가 되어 다시 사선으로 돌아간다. 같은 하늘 아래, 전혀 다른 ‘삶의 최전선’을 선택한 의사들. 지금껏 본 적 없는 의료 청춘 서사 당신이 몰랐던 의사들의 진짜 ‘전쟁’이 시작된다.
출판사 리뷰
어느 시대든 외과의가
가장 필요한 장소— 전쟁터
전쟁터에서 부모를 잃은 소년이
의사가 되어 다시 사선으로 돌아간다.
같은 하늘 아래,
전혀 다른 ‘삶의 최전선’을 선택한 의사들.
지금껏 본 적 없는 의료 청춘 서사
당신이 몰랐던 의사들의 진짜 ‘전쟁’이 시작됩니다.
가톨릭의대 수부외과 전문의
박일중 교수님이 감수하고, 극찬한 메디컬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