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글의 핵심 논지를 찾아 밝힌 후 이를 적절한 언어로 압축 표현한다
제시문의 주장을 자신의 언어로 바꾸어서 표현
반드시 그대로 살려서 글 내용의 핵심을 기술
기출문제와 예시답안 그리고 논술, 합격의 기술 수록
제시문을 요약할 때는 다음 사항을 특히 염두에 둔다. 다른 무엇보다, 원 글(제시문)에 없는 내용을 덧보태거나 왜곡해서는 안 된다. 원 글을 비판하거나 자기주장을 덧보태도 안 된다. 주어진 글을 그대로 인용하거나, 명확한 근거가 없이 일방적인 주장만을 나열해서도 안 된다. 철저히 객관적인 입장을 견지하면서 글 내용을 기술해야 한다. 요약은 글의 재구성이지 재창조가 아니며, 자기주장이 개입할 여지는 없다. 객관적이고 중립적인 입장에서 제시문 자체의 논리적인 설명만을 담아야 한다. 다음으로 글 전체를 단숨에 읽고 곧바로 요약하는 것은 옳지 않다. 글 내용을 단박에 통찰하기 어려울뿐더러, 그것이 가능할 정도로 수준 낮은 제시문은 출제되지 않는다. 요약의 핵심은 어디까지나 독해력에 있음에 유념하여, 제시문을 폭넓게 살펴 읽으면서 글 전체의 요지를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 따라서 제시문을 요약할 때는 반드시 발문의 물음부터 꼼꼼히 읽은 후, 논제의 요구와 지시에 맞게 요약한다. ‘도입-논거-주장’ 내지는 ‘주장-근거’ 순서로 요약 글을 작성한다는 식으로 사고를 구조화하려 들 경우, 이는 절대 도움 되지 않는다. 글 전체 요지 파악이 중요하며, 이를 토대로 글 전체 내용을 어떻게 담아 적절히 요약할 것인가가 관건이다.
제시 글에서 글쓴이가 드러내려는 주장과 논거가 분명하지 않다거나, 숨은 의도나 전제가 있다거나, 글이 너무 어려워 독해가 안 되는 등으로, 글 내용을 요약하기 어렵더라도 당황해서는 안 된다. 이 경우 주어진 제시문 간의 연관 관계 속에서 글 내용을 유추하여 살피는 등으로 요약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음은 물론이다. 예를 들어 제시문을 서로 양립하는 관점으로 묶어 각각을 ‘요약·비교·비판’하라는 식으로 논제의 서술 과제(논증 지시어)를 제시하는 경우가 많다. 이 경우, 글 내용의 핵심을 찾아 논제의 물음에 답하기 위해서는 문제와 제시문을 하나 된 전체의 연관 관계 속에서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 특히 영어 지문의 경우, 원문이 그대로 출제되는 경우가 많아 그만큼 해석의 어려움이 크며, 그 때문에 글 내용을 제대로 요약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 경우 역시 제시문 간의 ‘연관 관계’ 속에서 글 내용의 핵심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먼저 다른 지문을 읽어 주제와 관점, 핵심 논지를 파악한 다음, 그것들과 ‘견주어서’ 파악될 수 있는 영어 지문 속 문장에 집중한다면, 글 내용의 핵심을 파악하기 한결 쉽다. 문장 기술의 논리성 및 완결성에도 유의할 필요가 있다. 제시문 내용의 일부만을 담았거나, 마치 요점 정리하듯 중요 문장 몇 개만을 골라 옮겨 쓰거나, 글 내용을 단순히 압축하여 서술해서는 안 된다.
문학제시문을읽고 글내용의핵심을요약하는방법
학생들은 문학 제시문을 읽고 글 내용의 핵심을 파악하는 것에 큰 어려움을 느낀다. 문학 작품은 서사 글(시간 흐름을 따라 사건이나 인물의 변화를 이야기로 표현하는 방식의 글)과 묘사 글(어떤 대상이나 상황을 직접 목격하듯 생동감 있게 표현하는 방식의 글)로 서술된다. 글에 ‘비유와 상징, 반어와 역설, 함축과 암시’ 같은 수사적 표현이 많이 실려 있기에, 글을 읽고 의미를 이해하기 어려울뿐더러, 글 내용의 핵심을 요약하기 까다롭다. 글의 핵심 내용을 논증 형식에 맞게 정리하여 기술하기 힘들다. 이런 이유로, ‘서사와 묘사’ 글의 진술 방식을 정확히 알아야 문학 작품 제시문의 올바른 해석·요약은 가능하며, 체계적으로 논증을 구성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논술 유형은 대학 학업 수행에 필요한
인문·사회과학적 사고력을 요구
연세대 미래캠퍼스 인문 논술(미래인재)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없다
연세대 미래캠퍼스 인문 논술(미래인재)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없으며, 논술고사 성적 100%를 반영하여 선발한다. 단, 지원자의 평가점수가 기준에 미달할 경우 모집인원에 상관없이 선발하지 않는다. 논술 유형은 대학 학업 수행에 필요한 인문·사회과학적 사고력을 요구하는 문제로, 총 2개 문항, 문항별 2개 문제, 합 4개 문제이다. 답안 분량은 문제별 500자, 총 2,000자 정도이다. 논술 시간은 120분이다.
논술 성적이 합격에 결정적인 영향
아주대 논술전형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없다
논술고사 성적 80%와 학생부 교과 성적 20%
영어 제시문은 출제하지 않는다
아주대 논술전형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없으며, 논술고사 성적 80%와 학생부 교과 성적 20%를 합산하여 선발한다. 학생부 등급 간 점수 차이가 크지 않아 논술 성적이 합격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2025학년도 논술전형에서 전체 경쟁률은 81:1을 기록했다. 통합논술로, 독해력을 바탕으로 논리력, 표현력, 통합적 사고력을 평가할 수 있는 문제, 고교 교육과정을 이수한 수험생이 해결할 수 있는 수준의 문제, 인문·사회 분야를 비롯한 다양한 주제의 제시문을 다룬다. 영어 제시문은 출제하지 않는다. 1번 문제는 인문학 제시문으로 구성하며, 제시문이 길이가 상대적으로 길다. 2번 문제는 사회과학 제재로 구성하며, 시사적인 사회문제를 반영한다. 인문·사회 논술은 국어 및 사회탐구 영역 전 교과 전 범위에서 출제되며, 문제당 제시문이 4개로 많으므로 정확하고 빠른 독해 능력이 요구된다. 출제 문제 수는 2문제로, 문제별로 주제를 달리하여 각각 두 문항을 제시한다. 답안 분량은 문제당(두 문항) 800자 내외이다. 시험 시간은 120분이다.
서울여대는 논술 실력이 합격·불합격을 결정
논술 성적의 실질 반영 비율이 매우 높다
시험 시간은 총 90분으로, 2개 문항
문항별 2개 문제로 구성하고 있다
서울여대 논술전형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없으며, 논술고사 성적 80%와 학생부 교과 성적 20%를 합산하여 선발한다. 사실상 논술 실력이 합격·불합격을 결정할 정도로 논술 성적의 실질 반영 비율이 매우 높다. 2025학년도 논술전형 학과별 평균 경쟁률은 22.2대 1이며, 실질 경쟁률은 4.7대 1이다. 논술문제는 고등학교 교육과정 내에서 출제되며, 교과서 지문 위주로 구성되어 사교육 없이도 무난히 준비 가능할 정도의 수준이다. 통합교과형 논술로, 제시문 자료와 도표 분석 및 견해 제시 문제가 출제된다. 출제 방향은 다음 셋으로 집약된다. 첫째, 사물과 현상을 올바르게 판단하는 능력과 습득한 지식을 비판적, 종합적으로 사고하는 능력을 평가한다. 둘째, 고등학교 교과 과정을 이수하며 습득한 지식을 문제와 연결해서 문제를 정확하게 이해하는 능력을 평가한다. 셋째, 제시문 상호 간의 관계를 비판적이고 종합적으로 사고하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평가한다. 시험 시간은 총 90분으로, 2개 문항, 문항별 2개 문제로 구성된다. 따라서 총 4개 문제를 풀어야 하기에 시간이 빠듯할 수 있다. 답안 분량은 제시하지 않으나, 대학별로 총 2,000자 전후의 답안을 요구하고 있음을 고려하면, 문제별로 500~600자 전후의 압축된 글을 쓰는 것이 좋다. 문제별로 출제하는 지문 수가 많고 긴 문학 지문이나 경제 지문, 도표와 자료를 제시한다. 2번 문항은 자료 해석 문제로, 제시된 자료의 핵심만을 추려 짧게 요약한 다음, 논제와 논증 지시어의 물음을 따라 체계적으로 글 내용을 배열하면서 논증을 구성해야 한다. 서울여대 논술 합격의 가장 큰 포인트라 할 수 있다.
문제 풀이 과정에서 빠르게 정리하고 넘어가야 할 중요한 사항은, 발문 물음(문제)을 제시된 지문과의 관계를 살펴 ‘논제’의 질문으로 재구성하는 작업이다. 논제는 말하자면 “발문 물음을 ‘주제 개념(주제-관점)-논증 지시어’라는 일련의 개념적 사고 틀로 재구성한 출제 의도의 집약”이라 할 수 있다. 이때, 주제(어)는 발문 물음에서 명시적으로 드러나 있거나, 또는 제시문들 사이의 교집합 관계를 이루는 공통된 용어와 서술로 제시되면서 제시문 여기저기에 기술되어 있다. 따라서 이것을 찾아 밝히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다. 하지만 ‘관점’을 드러내는 용어(와 서술)는 그렇지 않다. ‘관점’은 특정 주제에 대한 ‘판단 준거’로, 주제와 제시문을 연결하는 ‘관계 개념(어)’이라 할 수 있다. 관점은 주제에 맞게 제시문 내용을 파악하도록 유도하는 생각의 방향타 역할을 한다. 주제는 관점을 따라 생각이 집약되고, 그 집약된 생각이 논제 물음의 ‘대답’이라 할 수 있다. 주제는 관점을 따라 생각과 판단과 가치와 논리의 ‘차이’를 드러내면서 글(제시문별)의 중심 생각을 공유하고 구분한다.
_p015 중에서
비교는 어떤 판단이나 결정을 내릴 때 효과적일 뿐 아니라, 그 대상의 특성을 파악하는 데에도 크게 도움이 된다. 어떤 대상을 다른 것과 비교하면 그 본질이나 특성은 더욱 잘 드러난다. 효과적인 비교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비교 대상(및 비교 기준)을 잘 정하고, 이를 중심으로 유사점과 차이점을 구체적으로 나열해가며 기술한다. 이때 설명 대상과 비교 대상은 언제나 동일한 속성을 공유해야 한다. 연세대 ‘비교하라’ 논증 지시어 해결의 포인트는 다음과 같다. 먼저, 판단 준거인 ‘비교 기준’ 설정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논제의 물음에서 주제개념을 담은 핵심 질문과 논증 지시어의 대답을 연결하는 판단 준거로서의 ‘관점(논점, 논의점)’을 제시문을 읽어 파악하고, 적절한 용어(개념어)나 서술로 글 내용을 축약해야 한다. 비교 기준인 ‘관점’의 설정을 위해 제시문은, ㈎별도의 지문으로 제시되거나, ㈏지문들 전체에 걸쳐 제시된다.
_p040 중에서
순자는 인간이 타고난 악한 본성(성·정)을 려(慮)를 통해 인지하고, 위(僞)를 통해 예(禮)를 학습하여 선해질 수 있다고 주장하면서, 인간의 이기적인 본성(성)을 인위적인 노력(위)을 통해 교정해야 한다고 보았다. 맹자는, 인간의 본성은 본래 선하지만, 외부 작용과 조건에 의해 흔들린다면서, 양기를 통해 부동심을 확보하고 감각적 욕망이나 육체적 충동을 극복하여 본래의 ‘본성’이 지향하는 바를 실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맹자는 성선설의 입장에서 인간 내면의 선천적인 도덕성(사단)을 믿고 내면 수양을 강조한 반면, 순자는 성악설의 입장에서 인간의 이기적 본성을 악으로 규정하고 후천적인 교육과 예(禮)를 통한 교화를 강조했다. 즉, 맹자는 인간의 선한 본성을 신뢰하여 자발적인 도덕성을 추구한 반면, 순자는 인간의 본성을 불신하여 엄격한 외부적 규범(禮)을 통한 도덕적 실천을 요구했다. 이를 위해 맹자는 내면의 착한 본성을 기르자고 했으며 순자는 타고난 본성을 교육으로 고쳐 쓰자고 주장했는데, 결국 교육(수양)을 통한 도덕적 완성을 지향했다는 점에서는 궤가 같다.
_p065 중에서
작가 소개
지은이 : 김태희
고려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했다. 두 자녀에게 직접 논술을 가르쳐 대학에 보냈고, 그 과정에서 우리나라 입시에 대한 나름의 가치관과 바람직한 교수법을 정립했다. 이를 바탕으로 현재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논술과 국어를 가르치고 있으며, 관련한 다수의 책을 썼고 또 활발히 쓰고 있는 중이다.저서로 『논술로 대학을 바꾼다』 『대입 통합논술』 『독한 수능 독학 논술』 『대입 논술에 꼭 나오는 핵심 개념어 110』 『연세대 논술』 『논술 사용설명서』 『대입논술 핵심 알짜배기』 『독학 편입논술』 『수능 영어 독해 문법』 『내 아이 성적을 올리는 공부의 과학』 『성적을 올리는 독서의 기술』 『진짜 공신들만 아는 수능 국어 읽기의 기술』 『공부완성 수능 국어 비문학 배경지식』 『e북-연세대 인문 편입 논술』 『e북-연세대 사회 편입 논술』 『e북-고려대 인문·사회 편입 논술』 『2027 연세대 인문·사회 논술』 등이 있다.네이버 논술카페: 태희논술(https://cafe.naver.com/goodvalley)유튜브: 태희논술(https://www.youtube.com/@good_valley)논술 수업 문의: 전화 010-3235-0560태희논술 메일: goodvalley@naver.com
목차
머리말
제1장 논술 합격답안 작성의 기술
합격답안 작성의 기술
논술 합격답안 작성의 포인트 10
① 출제자가 의도하는 방향으로 답안의 ‘논리 구조’를 짜라
② 퍼즐 조각을 맞추듯 제시문의 ‘연관 관계’를 찾아라
③ 주제와 관련한 ‘핵심어’부터 찾아 정리하라
④ 제시문의 중심 생각을 ‘명제’로 축약하라
⑤ ‘설명’할 부분과 ‘논증’할 부분을 명확히 구분하라
⑥ 생각의 자연스러운 흐름을 따라 ‘논증’을 구성하라
⑦ 탄탄하고 구체적인 ‘논거’를 제시하라
⑧ 발문 물음을 ‘답안 구성’ 방향에 맞게 재구성하라
⑨ ‘단락 구성’과 ‘적정 글자 수’ 배분에 신경 써라
⑩ ‘언어 선택’에 신중하라
논증을 구성하는 방법
논술문제 풀이 과정
‘논증 지시어’의 의미와 논증 답안 작성의 포인트
요약하라
분석하라
비교하라
자료를 해석하라
설명하라
평가하라(비평하라)
문제를 해결하라 견해를 제시하라
제2장 논술 기출문제와 해설, 예시답안
연세대(미래)
연세대 미래캠퍼스 인문 논술의 핵심 포인트
연세대 미래 2026 인문 수시 (문제)
연세대 미래 2026 인문 수시 (해설과 예시답안)
: 순자의 성악설과 맹자의 성선설 비교(문제 1), 정보 비대칭성과 도덕적 해이(문제 2)
연세대 미래 2025 인문 수시 (문제)
연세대 미래 2025 인문 수시 (해설과 예시답안)
: 인공 지능 철학(문제 1), 온라인 쇼핑 시장 변화(문제 2)
연세대 미래 2024 인문 수시 (문제)
연세대 미래 2024 인문 수시 (해설과 예시답안)
: 데이터베이스와 빅데이터 비교(문제 1), 저출산과 고령화 문제 해결 방안(문제 2)
아주대
아주대 인문계열 논술의 핵심 포인트
아주대 2026 인문계열 논술 수시 (문제)
아주대 2026 인문계열 논술 수시 (해설과 예시답안)
: 기회의 평등과 조건의 평등(문제1), 해외 원조에 대한 노직·싱어·롤스의 관점 평가(문제2)
아주대 2026 인문계열 논술 모의 (문제)
아주대 2026 인문계열 논술 모의 (해설과 예시답안)
: 갈등 해소 방안(문제 1), 연금개혁 방안(문제 2)
아주대 2025 인문계열 논술 수시 (문제)
아주대 2025 인문계열 논술 수시 (해설과 예시답안)
: 이타적 행위(문제 1), 한·미 FTA(문제 2)
아주대 2025 인문계열 논술 모의 (문제)
아주대 2025 인문계열 논술 모의 (해설과 예시답안)
: 인간 중심주의와 생태 중심주의(문제 1), 자유주의와 현실주의(문제 2)
아주대 2024 인문계열 논술 수시 (문제)
아주대 2024 인문계열 논술 수시 (해설과 예시답안)
: 공감(문제 1), 선거제도(문제 2)
아주대 2024 인문계열 논술 모의 (문제)
아주대 2024 인문계열 논술 모의 (해설과 예시답안)
: 존중(문제 1), 투표 제도(문제 2)
서울여대
서울여대 인문사회계열 논술의 핵심 포인트
서울여대 2026 인문사회계열 논술 수시 (문제)
서울여대 2026 인문사회계열 논술 수시 (해설과 예시답안)
: 좋은 논쟁의 조건과 의의(문제 1), 과학기술의 두 관점인 가치 개입론과 가치 중립론(문제 2)
서울여대 2026 인문사회계열 논술 모의 (문제)
서울여대 2026 인문사회계열 논술 모의 (해설과 예시답안)
: 현대 윤리(문제 1), 계층 이동(문제 2)
서울여대 2025 인문사회계열1 논술 수시 (문제)
서울여대 2025 인문사회계열1 논술 수시 (해설과 예시답안)
: 다양성의 가치(문제 1), 지방 자치 단체의 실효성(문제 2)
서울여대 2025 인문사회계열2 논술 수시 (문제)
서울여대 2025 인문사회계열2 논술 수시 (해설과 예시답안)
: 상생과 공존(문제 1), 네트워크 현상(문제 2)
서울여대 2025 인문사회계열 논술 모의 (문제)
서울여대 2025 인문사회계열 논술 모의 (해설과 예시답안)
: 삶과 죽음의 관계(문제 1), 사회적 존재로써의 행복한 삶(문제 2)
서울여대 2024 인문사회계열1 논술 수시 (문제)
서울여대 2024 인문사회계열1 논술 수시 (해설과 예시답안)
: 리비히의 법칙(문제 1), 뉴미디어 시대의 매체 윤리(문제 2)
서울여대 2024 인문사회계열2 논술 수시 (문제)
서울여대 2024 인문사회계열2 논술 수시 (해설과 예시답안)
: 자유주의와 공화주의(문제 1), 손해 배상 책임(문제 2)
서울여대 2024 인문사회계열 논술 모의 (문제)
서울여대 2024 인문사회계열 논술 모의 (해설과 예시답안)
: 사회 자본(문제 1), 경제 활동의 자유(문제 2)
[부록] 논술 주제별 핵심 개념어와 기출문제
논술, 합격의 기술
0. 논술 합격답안 작성의 기술
1. 원고지 사용법에 맞는 ‘정확한 문장 쓰기’의 기술
2. 평가자가 좋아하는 ‘바른 문장 쓰기’의 기술
3. 평가자가 좋아하는 ‘문장 표현’의 기술
4. 논제 물음의 대답을 명확히 전달하는 ‘글 구성’의 기술
5. 글 내용의 이해를 돕는 ‘문체 구사’의 기술
6. 글쓰기 역량을 끌어올리는 ‘글 고치기’의 기술
7. 글 내용의 핵심을 간파하는 ‘제시문 독해’의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