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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때문에 우리 반이 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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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의책 | 3-4학년 | 2014.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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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학교생활 고민타파 1권. 이 시리즈는 역설과 반어를 통해 어른들이 오랫동안 묵혀 둔 인생의 지혜를 아이들에게 전한다. 무조건 '안 된다.'고 말하는 대신 '해 보자.'고 독려한다. 이야기를 듣다 보면 하나의 행동에 대해 단순히 좋다, 나쁘다가 아니라 양면을 생각하고 판단하는 법을 배우게 된다. 1권에서는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저지르고, 그런 실수들이 사람을 성장하게 한다는 것을 알려 준다.

주인공 가나는 운동회 이어달리기 시합에 나갔다가 규칙을 어기는 바람에 실격을 당했다. 자신의 실수로 팀이 졌다는 죄책감에 빠져 가나는 어쩔 줄 모른다. 이때 할아버지가 가나와 동생을 할아버지 댁으로 부른다. 다 함께 둘러앉아 초밥을 만들어 먹으며, 가족들은 자신들의 실수담을 하나씩 털어놓는데….

  출판사 리뷰

일본 초등학생들을 사로잡은
역설에 담은 인생의 지혜를 만나 보세요!

《학교생활 고민타파》에는
오랜 삶을 살아온 어른들의 생활의 지혜가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을 쓴 작가 미야가와 히로는 여느 학부모님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그의 아이가 초등 1학년 때 빵점을 맞아오자, 작가 히로는 속이 상합니다. 그 역시 다른 부모들처럼 자신의 아들을 닦달을 하고 시험문제를 하나씩 다시 풀게 하였습니다. 그래도 속이 안 풀린 히로는 그날 저녁 특별히 맛있는 요리를 만들었습니다. 자신을 달래고자 한 이벤트였지만, 아이와 함께 건배를 합니다. “힘내자, 빵점!”이라고. 그러자 아이는 마법에 걸린 것처럼 성적이 오르게 됩니다. 이 역설적인 경험을 통해서 작가 히로는 축하할 때 하는 건배를 고민이 있거나 기운 빠지는 일이 생길 때에 하며 스스로를 격려하게 됩니다.
이 책의 미덕도 여기에 있습니다. 역설과 반어이지요. 작가는 이 역설과 반어를 통해 어른들이 오랫동안 묵혀 둔 인생의 지혜를 아이들에게 전합니다. 우리 아이들과 학부모 및 선생님이 이 책을 읽어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역설1 : 실패한 날에 건배를!
《학교생활 고민타파》에는 아이들이 건배를 하는 장면이 많이 등장합니다. 작가에게도 비슷한 경험이 있기 때문이랍니다. 아이가 학교 시험에서 빵점을 맞은 날, 작가는 특별히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아이와 건배를 했대요. 그러자 마음에 큰 힘이 되어 그때부터 고민이 있거나 기운이 빠질 때면 건배를 해 왔다고 합니다. 힘이 빠질 때면 밥도 먹지 않고 축 늘어지는 아이가 많을 거예요. 낙담할 때 달콤한 주스로 건배하며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학교생활 고민타파》로 아이들을 응원해 주세요.

역설2 : 뒤집어서 생각하면 답이 보여!
할머니한테 거짓말을 하고, 싸움을 말리지 말라고 하고, 학교를 땡땡이치고, 빵점을 축하하자니……. 언뜻 듣기에는 걱정스러운 말이지만, 책을 읽고 나면 작가가 역설 속에 전하는 진리에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학교생활 고민타파》시리즈는 무조건 ‘안 된다.’고 말하는 대신 ‘해 보자.’고 독려합니다. 이야기를 듣다 보면 하나의 행동에 대해 단순히 좋다, 나쁘다가 아니라 양면을 생각하고 판단하는 법을 배우게 되지요. 곤란한 상황을 헤쳐 나가는 인생의 지혜를 들어 보세요.

학교생활 고민타파 1권
실수를 숨기지 말고 공개하여 도움을 받으세요


주인공 가나는 운동회 이어달리기 시합에 나갔다가 규칙을 어기는 바람에 실격을 당했습니다. 자신의 실수로 팀이 졌다는 죄책감에 빠져 가나는 어쩔 줄 모릅니다. 이때 할아버지가 가나와 동생을 할아버지 댁으로 부릅니다. 다 함께 둘러앉아 초밥을 만들어 먹으며, 가족들은 자신들의 실수담을 하나씩 털어놓습니다.
사촌 동생 히로시는 공차는 연습을 하다가 실수로 교실 유리를 깨고 말았지만, 잘못했을 때 사과하는 법을 배우고 새로운 친구를 얻었습니다. 사촌 누이 마나미는 자전거 열쇠를 잃어버려 무척 고생했지만, 그 덕분에 재미있는 글짓기를 써 낼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인 큰할아버지는 신임 교사일 때 학생을 벌세워 두고 깜박한 적이 있는데, 그 뒤 학생들과 더욱 각별한 사이가 되었다고 합니다.
가족들이 들려주는 이야기에 울고 웃으며 가나는 뭔가를 깨닫게 됩니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저지르고, 그런 실수들이 사람을 성장하게 한다는 것을요. 중요한 것은 자신의 실수를 숨기는 게 아니라 공개해서 도움을 받는 것이에요.

  작가 소개

저자 : 미야가와 히로
1923년 일본에서 태어났습니다. 초등학교 선생님이 되어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동화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밤의 그림자》로 아카이토리 문학상을, 《게이코는 바람 속에서》로 일본 아동문학가협회상을 받으며 동화 작가로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 밖에 쓴 책으로 《있잖아요, 민들레 선생님》《특별한 1학년》《나에겐 검둥이란 개가 있어요》《윙윙 실팽이가 돌아가면》 등이 있습니다.

  목차

나 때문이야
히로시의 발 차기
열쇠를 잃어버렸어!
사라진 햄스터
케이크 돌려주세요!
실수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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