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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오렌지빛 해변의 소설 + 푸른 물속의 시 (전2권) (워터프루프북)
민음사 | 부모님 |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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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소개

지은이 : 윤의섭
1994년 《문학과 사회》로 등단했다. 시집 『말괄량이 삐삐의 죽음』, 『천국의 난민』, 『붉은 달은 미친 듯이 궤도를 돈다』, 『마계』, 『묵시록』, 『어디서부터 오는 비인가요』, 『내가 다가가도 너는 켜지지 않았다』가 있다.

지은이 : 이영주
2000년 《문학동네》를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시집 『108번째 사내』 『언니에게』 『차가운 사탕들』 『어떤 사랑도 기록하지 말기를』 『그 여자 이름이 나하고 같아』 『좋은 말만 하기 운동 본부』가 있다.

지은이 : 김이듬
2001년 《포에지》에 시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명랑하라 팜 파탈』, 『히스테리아』, 『표류하는 흑발』 , 『투명한 것과 없는 것』, 『누구나 밤엔 명작을 쓰잖아요』 등 다수의 시집을 비롯해, 장편소설 『블러드 시스터즈』, 산문집 『디어 슬로베니아』, 『모든 국적의 친구』 등이 있다. 전미번역상, 루시엔 스트릭 번역상, 김춘수시문학상, 샤롯데문학상, 이형기문학상을 등을 수상했다.

지은이 : 김혜진
2012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어비』 『너라는 생활』 『축복을 비는 마음』 『달걀의 온기』, 장편소설 『중앙역』 『딸에 대하여』 『9번의 일』 『경청』 『오직 그녀의 것』, 중편소설 『불과 나의 자서전』, 짧은 소설 『완벽한 케이크의 맛』 등이 있다. 중앙장편문학상, 신동엽문학상, 대산문학상, 젊은작가상, 김유정문학상, 이효석문학상 우수상, 김승옥문학상 우수상, 이상문학상 우수상 등을 수상했다.

지은이 : 박은정
2011년 《시인세계》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시집 『아무도 모르게 어른이 되어』 『밤과 꿈의 뉘앙스』 『아사코의 거짓말』이 있다.

지은이 : 유계영
2010년 《현대문학》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시집 『온갖 것들의 낮』 『이제는 순수를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이런 얘기는 좀 어지러운가』 『지금부터는 나의 입장』이 있다.

지은이 : 이서하
1992년 경기도 양주 출생. 2016년 『한국경제』 로 등단. 시집 『진짜 같은 마음』 『조금 진전 있음』. 동인 <켬>으로 활동.

지은이 : 안태운
읽고 쓰고 일하고 연습한다. 2014년 《문예중앙》을 통해 시를 발표하기 시작했다. 시집 『감은 눈이 내 얼굴을』, 『산책하는 사람에게』, 『기억 몸짓』 등을 냈다. 김수영문학상을 수상했다.

지은이 : 윤지양
2017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스키드』, 『기대 없는 토요일』이 있다. 제43회 김수영문학상을 수상했다.

지은이 : 임지은
2015년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무구함과 소보로』 『때때로 캥거루』 『이 시는 누워 있고 일어날 생각을 안 한다』, 공저 에세이 『우리 둘이었던 데는 나름의 이유가 있겠지요?』가 있다.

지은이 : 양안다
다봄의 친구. 그러나 다봄에게 시를 읽어준 지 오래되었다. 시집 『작은 미래의 책』 『백야의 소문으로 영원히』 『숲의 소실점을 향해』 『세계의 끝에서 우리는』 『천사를 거부하는 우울한 연인에게』 『몽상과 거울』 『이것은 천재의 사랑』이 있다.

지은이 : 나하늘
1992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낭독으로만 존재하는 책 『Liebe』, 펼칠 수 없는 책 『은신술』 등을 만들었다. 제44회 김수영 문학상을 수상했다.

지은이 : 심지아
시인이자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2010년 《세계의 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옮긴 책으로는 《서 있는 여성의 누드/황홀》이 있고, 지은 책으로는 시집 《로라와 로라》, 《신발의 눈을 꼭 털어주세요》 등이 있다.

지은이 : 조해주
시집 『우리 다른 이야기 하자』를 출간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가벼운 선물』 『우리 다른 이야기 하자』가 있다.

지은이 : 오은경
2017년 《현대문학》 신인추천으로 등단했다. 시집 『한 사람의 불확실』 『둘이 거리로 나와』 『산책 소설』이 있다.

지은이 : 강보원
시인, 문학평론가. 시집 『완벽한 개업 축하 시』, 산문집 『에세이의 준비』, 『지나가기 혹은 영원히 남아 있기』 등을 썼다.

지은이 : 이기리
2020년 김수영문학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그 웃음을 나도 좋아해』, 『젖은 풍경은 잘 말리기』 등을 썼다.

지은이 : 김석영
1981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추계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2015년 《시와 반시》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밤의 영향권』이 있다. 제41회 <김수영 문학상>을 수상했다.

지은이 : 조용우
2019년 중앙신인문학상으로 등단했다. 시집 『세컨드핸드』가 있다.

지은이 : 전수오
2018년 《문학사상》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빛의 체인』이 있다.

지은이 : 권혜영
2020년 《실천문학》 신인상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사랑 파먹기』가 있다.

지은이 : 박다래
미소가 예쁜 쏠과 15년을 함께 지냈다. 15년 동안 많은 것이 변했지만, 변함없이 함께한 것은 쏠뿐이었다. 쏠이 행복한 강아지로 남기를 바라며 매일 아침마다 코 인사를 했다. 쏠이 아직 건강했을 때 시집 『우엉차는 우는 사람에게 좋다』를 출간했다.

지은이 : 마윤지
2022년 《계간 파란》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시집 『개구리극장』 『여름, 연루』(공저)가 있다.

지은이 : 임원묵
2022년 《시작》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시집 『개와 늑대와 도플갱어 숲』이 있다.

지은이 : 여한솔
2021년 《매일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했다. 시집 『나의 인터넷 친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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