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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특급 해결 : 세계의 불가사의
지경사 | 3-4학년 | 2014.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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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호기심 대백과 시리즈 4권. 세계 각지에서 발생한 불가사의한 일들을 모아 놓은 이야기 92가지가 들어 있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형형색색의 재미있는 만화를 매 주제마다 함께 담아 자칫 어려울 수 있는 내용에 좀 더 쉽고 흥미 있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다.

  출판사 리뷰

왜 그럴까? 어떻게 그럴 수 있지? 궁금한 건 못 참아!
재밌는 만화와 함께 보는 '호기심 대백과 시리즈'!


호기심이 왕성한 어린이들이 생활 속에서 느끼는 궁금증을
'호기심 대백과 시리즈'로 속 시원히 해결해 주세요. 과학, 경제, 역사 등
평소 궁금히 여겼던 분야의 질문에 알기 쉽고 재미있는 답변으로 꽉 채웠습니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설명과 흥미로운 만화를 담아 엮었어요.
책을 펼치는 순간 궁금증이 풀리면서 창의력, 탐구력, 상상력이 쑥쑥 자라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알아 두면 두고두고 유용한 92가지 초등 불가사의
“UFO는 정말 있을까?” “피라미드 안에서는 왜 음식이 썩지 않을까?”
“파라오의 저주는 무엇을 말하는 걸까?” “육체와 영혼은 분리될 수 있을까?”
“황금의 땅 엘도라도는 어디에 있을까?” “바벨탑은 하늘에 닿을 만큼 높았을까?”
“무 대륙은 왜 바닷속으로 가라앉았을까?” “철가면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과학이 발달한 요즘에도 이해하지 못할 만큼 신비로운 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어요. 물론 과학적으로 증명이 가능한 일이 대부분이지만, 뚜렷한 이유도 없고 원인을 찾지 못하는 경우도 많아요.
이 책은 세계 각지에서 발생한 불가사의한 일들을 모아 놓은 이야기 92가지가
들어 있어요. 불가사의한 현상들을 '호기심 특급 해결 : 세계의 불가사의'로 쉽고 재미있게 읽어 보세요. 또한 주위에서 일어나는 신비한 이야기를 찾아보고 친구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 보는 것도 재미있을 거예요.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익살스러운 만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형형색색의 재미있는 만화를 매 주제마다 함께 담아 자칫 어려울 수 있는 내용에 좀 더 쉽고 흥미 있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익살스러운 캐릭터와 함께 유익한 상식의 세계에 푹 빠져 보세요.




UFO(Unidentified Flying Object)는 ‘미확인 비행 물체’라는 뜻이에요. UFO는 전 세계에서 많은 사람들이 목격했답니다. 1254년에 영국의 수도사들이 하늘에 떠 있는 아름다운 보았다는 기록도 있고, 1546년에 스위스 바젤에서는 수천 명이 UFO를 목격했다는 기록이 '조선 왕조 실록'에 남아 있습니다.

고인돌은 큰 돌을 받치고 있는 ‘괸 돌’ 또는 ‘고임돌(굄돌)’에서 유래했어요. 청동기나 철기 시대 초기에 권력자의 무덤이거나 제단으로 사용했을 것으로 추측하지요. (중략) 수십 톤에 이르는 어마어마한 덮개돌을 차나 기계가 없던 시절에 운반했다는 것은 정말 놀라운 일이에요. 학자들은 고인돌을 어떻게 만들었는지에 대해 연구하고 추측했어요.

  목차

UFO는 정말 있을까? / 피라미드 안에서는 왜 음식이 썩지 않을까?
피사의 사탑은 왜 쓰러지지 않을까? / 늑대 인간이 정말 있을까?
거대한 고인돌을 어떻게 옮겼을까? / 흡혈귀는 정말 있을까?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은 모두 엉터리일까? / 파라오의 저주는 무엇을 말하는 걸까?
아틀란티스는 왜 바닷속으로 사라졌을까? / 텔레파시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을까?
길고 긴 만리 장성을 어떻게 쌓았을까? / 백두산 천지에는 정말 괴물이 살까?
아르테미스 신전은 얼마나 크고 높을까? / 사람 몸에서 어떻게 전기가 흐를까?
타이타닉호 침몰은 어떻게 소설로 먼저 쓰였을까? / 육체와 영혼은 분리될 수 있을까?
황금의 땅 엘도라도는 어디에 있을까? / 네스 호에는 정말 괴물이 살까?
잠을 자지 않고도 살 수 있을까? / 고대 로마 콜로세움에서는 무엇을 했을까?
공룡 시대에 발견된 인간 발자국의 정체는? / 모든 물체를 빨아들이는 블랙 홀이 정말 있을까?
인도 타지마할이 무덤이라고? / 지구 내부에는 정말 빈 공간이 있을까?
거대한 협곡 그랜드캐니언의 탄생의 비밀은? / 여러 번 벼락을 맞고도 어떻게 살아났을까?
모세는 지팡이 하나로 어떻게 바다를 갈랐을까? / 거대한 돌기둥 스톤헨지는 정말 외계인이 세웠을까?
200만 년 전 정교한 금속 물체는 누가 만들었을까? / 화성 사진에 찍힌 사람 얼굴의 정체는?
사람이 정말 공중에 뜰 수 있을까? / 버뮤다 삼각 지대에서는 왜 실종 사고가 많이 날까?
거대한 4두 마차를 어떻게 무덤 꼭대기에 올려놓았을까? / 나스카 평원의 대형 그림은 누가 그렸을까?
땀을 흘리는 비석이 있다고? / 에스키모 마을 사람들은 갑자기 어디로 사라졌을까?
성모상이 진짜로 눈물을 흘릴까? / 달라이 라마는 정말 계속 환생하는 것일까?
미스터리 서클의 정체는 무엇일까? / 마야 인들의 달력은 왜 2012년에서 멈췄을까?
12m나 되는 제우스 신상은 누가 만들었을까? / 불로초를 찾던 진시황은 정말 외계인이었을까?
사해에는 정말 어떤 생물도 살 수 없을까? / 히말라야 산맥에는 정말 설인이 살까?
밀양 얼음골에는 어떻게 한여름에도 얼음이 얼까? / 바벨탑은 하늘에 닿을 만큼 높았을까?
자석 인간이 정말 있을까? / 시공간 여행이 정말 가능할까?
얼굴은 물고기, 몸은 사람인 가라라는 진짜 있을까? / 혜성이 정말 지구에 재앙을 가져올까?
최면 상태에서 치료를 할 수 있을까? / 중국에도 피라미드가 있다는 게 사실일까?
마야 유적에서 발견된 수정 해골은 누가 만들었을까? / 미라가 어떻게 살아 있는 것처럼 보일까?
풍수 지리를 따르면 정말 잘 살게 될까? / 찬란했던 마야 문명은 왜 갑자기 몰락했을까?
일본 열도는 진짜 가라앉을까? / 무 대륙은 왜 바닷속으로 가라앉았을까?
눈으로 사람의 몸 속을 훤히 들여다볼 수 있을까? / 바닷속 미확인 물체의 정체는 무엇일까?
물고기 비는 왜 내리는 걸까? / 바빌론의 공중 정원은 누구를 위해 만든 걸까?
땅이 왜 갑자기 사라지는 걸까? / 도플 갱어를 보면 정말 죽을까?
이스터 섬의 모아이 석상들은 어디를 바라보는 걸까? / 시베리아에서는 왜 대폭발이 일어났을까?
카푸치노 해변은 왜 생기는 걸까? / 철가면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생 제르망 백작은 몇 살까지 살았을까? / 히말라야 산맥에 있는 수천 개의 동굴에는 누가 살았을까?
예로니무스 대성당에 조각된 우주 비행사는 누구일까? / 에어하트 비행사는 어디로 사라진 걸까?
햄튼 성에는 왜 유령이 나타날까? / 바알베크는 외계인이 지은 신전일까?
김홍도가 일본의 유명한 화가 샤라쿠일까? / 몬탁 괴물은 진짜일까, 합성일까?
교도소에 있던 달리의 그림은 누가 훔쳐 갔을까? / 마이산의 돌탑은 왜 안 무너질까?
이카의 돌에 새겨진 그림은 누가 그린 걸까? / 무빙스톤은 정말 혼자 움직이는 걸까?
오리건의 소용돌이에는 중력이 존재하지 않을까? / 잉카 시대 유물에 왜 비행기가 있을까?
링컨과 케네디는 얼마나 닮았을까? / 몸에서 어떻게 불이 날까?
노이슈반슈타인 성을 지은 왕은 정신병자였을까? / 미래에서 온 사람이 정말 있을까?
미국의 51구역은 왜 들어가지 못할까? / 시간 여행을 하는 사람들이 있을까?
운테르스베르그 산에는 정말 요정이 살까? / 모스맨은 정말 불행을 몰고 올까?
건물에 생긴 미스터리 서클은 뭘까? / 투명 인간이 정말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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