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즐거운 과학 탐험 시리즈 19권. 아주 작은 세포 속 DNA부터 보이지 않는 상상력에 이르기까지 우리 몸에 숨어 있는 놀라운 비밀을 기발하고 재미나게 이야기해 주는 과학 교양서이다. 거침없는 상상과 유머 감각이 넘치는 글을 통해 어린이들은 어렵고 복잡한 인체 용어에서 벗어나 자유자재로 몸속을 상상하며 인체의 작동 원리를 익히고 과학적 상상력을 키우게 된다.
세포부터 털, 근육 등 친숙한 부분을 다루는 인체의 기초, 생명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심장, 위, 피부 등을 다루는 인체의 기관, 정보를 받아들이고 처리하는 눈, 귀, 입 등을 다루는 인체의 감각, 특별한 일을 하는 시스템을 다루는 인체의 체계 등 총 네 부문으로 나누어 우리 몸이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고, 각 부분이 어떻게 일하는지를 생생하게 알려 준다.
또한, 인체 각 부분의 놀라운 기능과 재미있는 특징을 통해 우리 몸이 어떻게 조화롭게 작동하고 있는지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무시무시한 인체 해부도나 복잡한 인체 용어를 외워야 한다는 생각에 생물 공부에 부담을 느끼기 쉬운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인체를 받아들이도록 도와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생물 공부가 쉽고 만만해진다.”
외우지 않아도 되는 인체책!
한 사람의 DNA를 모두 연결하면 그 길이는 200억 킬로미터나 된다고 합니다. 500명의 DNA를 연결하면 1억 광년! 빛이 초속 30만 킬로미터로 1년 동안 나간 거리가 되지요. 내 몸속에 이렇게 커다란 우주가 담겨 있다니, 우리 몸은 정말 대단하지요? 뇌의 신경 세포는 인터넷보다도 백만 배는 더 복잡한 네트워크를 이루고, 그 어떤 기계보다 정교하게 우리 몸을 진두지휘하고 있지요. 게다가 사람의 몸은 다른 어떤 동물도 갖지 못한 강력한 것, 바로 상상력을 가지고 있답니다. 이 책은 아주 작은 세포 속 DNA부터 보이지 않는 상상력에 이르기까지 우리 몸에 숨어 있는 놀라운 비밀을 기발하고 재미나게 이야기해 주는 과학 교양서입니다.
세포부터 털, 근육 등 친숙한 부분을 다루는 인체의 기초, 생명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심장, 위, 피부 등을 다루는 인체의 기관, 정보를 받아들이고 처리하는 눈, 귀, 입 등을 다루는 인체의 감각, 특별한 일을 하는 시스템을 다루는 인체의 체계 등 총 네 부문으로 나누어 우리 몸이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고, 각 부분이 어떻게 일하는지를 생생하게 알려 줍니다.
<내 몸속 DNA가 200억 킬로미터라고?>는 인체 각 부분의 놀라운 기능과 재미있는 특징을 통해 우리 몸이 어떻게 조화롭게 작동하고 있는지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 책은 무시무시한 인체 해부도나 복잡한 인체 용어를 외워야 한다는 생각에 생물 공부에 부담을 느끼기 쉬운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인체를 받아들이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거침없는 상상과 유머 감각으로
몸속 세상을 들여다본다!
세포는 육군 병사라 할 수 있습니다. 진짜 병사들이 전투 배낭에 여러 가지 장비를 갖추듯이, 세포는 세포 소기관을 갖추고 있지요. 같은 일을 하는 세포들은 조직이라는 소대를 이루고, 중요한 일은 여러 조직이 모인 기관이라는 중대에서 담당해요. 비슷한 일을 하는 기관들이 모인 기관계는 대대와 같지요. (34-35p) 튼튼하면서 유연하고, 방수가 되고, 찢어진 곳이 꿰매지고, 저절로 시원해지거나 따뜻해지고, 달마다 새것이 되는 옷감을 우리는 벌써 걸치고 있습니다. 우리 몸에서 가장 넓은 기관인 피부는 몸을 감싸 줄 뿐만 아니라 다른 많은 일을 한답니다. (52-53p)
이렇게 <내 몸속 DNA가 200억 킬로미터라고?>는 효율적으로 잘 조직된 군대, 공장에서 다양한 일을 하는 기계, 파손된 곳을 수리하기 위해 대기하는 수리공, 금보다 단단한 만능 조리 기구, 세 겹으로 된 쓸모가 많은 옷감 등 우리 몸을 일상적이고 친근한 사물에 빗대며 독자들이 몸속 세상을 스스로 그려볼 수 있도록 합니다.
거침없는 상상과 유머 감각이 넘치는 글을 통해 어린이들은 어렵고 복잡한 인체 용어에서 벗어나 자유자재로 몸속을 상상하며 인체의 작동 원리를 익히고 과학적 상상력을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재기 넘치는 일러스트와 다채로운 구성으로
구석구석 읽는 재미가 가득!
각각의 페이지에서는 시원하게 펼쳐진 일러스트와 상상력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사진이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현미경 등의 도구나 해부 같은 실습을 통하지 않고서는 직접 보기 어려운 인체를 스스로 머릿속에 그려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인체의 비밀을 밝힌 과학자들의 재미난 이야기를 담은 ‘똑똑한 과학 상자’, 좀 더 자세하게 인체 정보를 알려 주는 ‘속닥속닥 인체 상식’, 집안에 있는 재료로 혼자서 실험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우리 집 실험실’, 우리 몸에 얽혀 있는 믿기 힘들 정도로 신기한 사실들을 소개하는 ‘진짜? 진짜!’ 등 페이지 곳곳에 자리 잡은 알차고 재미있는 읽을거리가 다양한 인체 지식을 쌓을 수 있게 합니다.
어린이들은 자유롭게 페이지를 넘나들며 유머가 숨어 있는 강렬한 일러스트, 다양하고 흥미로운 정보와 액티비티를 통해 구석구석 찾아 읽는 재미와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작가 소개
저자 : 톰 잭슨
영국 브리스톨 대학에서 동물학을 전공하고 동물원에서 일했습니다. 전 세계를 다니며 정글을 연구하고 야생 동물을 구조하는 등 환경 운동가로 활동했으며, 20년 넘게 어린이와 성인을 대상으로 한 자연사와 과학 기술 분야의 글을 써 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는 《내 몸속 DNA가 200억 킬로미터라고?》 《진짜 진짜 재미있는 동물 그림책》 《냉장고의 탄생》 《그림과 사진으로 보는 주기율표의 역사 화학》 등 다수가 있습니다.
목차
이 책은....... 5
몸속에는 무엇이 있을까? 6
인체의 기초
몸의 거의 모든 것 10
세포에 꽂히다! 12
뼈대 있는 몸 14
울퉁불퉁 근육 키우기 16
관절을 돌려 볼까? 18
손에 잡히는 손 사용 설명서 20
자꾸자꾸 자라는 것들 22
이가 튼튼 24
생명의 액체, 피 26
남과 여, 무엇이 다를까? 28
DNA, 생명의 비밀 30
인체의 기관
세포가 모이고 또 모여서 34
심장이 두근두근 36
들이쉬고 내쉬고 38
부지런한 간 40
거르고 걸러 오줌 만들기 42
생식기관 엿보기 44
꿈틀꿈틀 소화 기계 46
맨 끝에 있는 창자 48
아아, 목소리 내기 50
갈아입는 옷, 피부 52
인체의 감각
뇌가 똑똑 56
신경이 팽팽 58
반짝반짝 빛나는 눈 60
귀를 기울이면 62
킁킁, 냄새 맡는 코 64
맛있을까, 맛없을까? 66
따끔따끔 피부 감각 68
반사가 휙휙 70
인체의 체계
면역계 출동! 74
호르몬 한 그릇 76
싸울까, 도망칠까? 78
영양소로 연료 채우기 80
들어가고 나가고 82
무럭무럭 자라라! 84
아기 만들기 86
상상해 봐요! 88
잠 깨는 잠 이야기 90
두근두근 인체 용어 92
찾아보기 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