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플라잉 리본 시리즈. 초등학교 5학년 지니가 직접 배낭여행을 떠나는 스토리를 담은 시리즈물이다. 아이가 주체가 되어 준비하고, 떠나는 지니의 여행을 통해 자연스럽게 그 나라 문화를 이해하고, 전 세계 또래 아이들과의 교류를 꿈꾸며, 글로벌 감각을 키울 수 있는 책이다. 첫 번째 여행지는 일본 최남단, 오키나와의 다케토미섬이다. 리본대사들과 일본인 친구들이 펼치는 오키나와 모험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 책의 장점은 읽기만 해도 설레는 지니와 친구들의 아기자기한 여행기와 완성도 높은 유용한 정보가 어우러져 있다는 점이다. 이야기 중간중간 더해진 ‘리본스토리’에는 여행하는 나라의 문화유산, 언어, 풍습, 현지 체험 활동, 유명 관광 명소 등을 학습할 거리가 담겼다. 아이가 스스로 여행 준비를 해볼 수 있도록 여권 사진 찍기부터 출입국까지의 전 과정 또한 단계별로 구성되어 있다.
출판사 리뷰
‘나도 지니처럼 혼자 떠날 수 있어요!’
지금까지 없었던 새로운 도전, ‘어린이 배낭여행기’의 탄생!
대한항공 조현민 전무(대한항공 통합커뮤니케이션실 전무, 진에어 마케팅 본부장)가
직접 집필한, 어린이를 위한 여행 동화 '플라잉 리본' 시리즈 출간“나 김지니는 ‘플라잉 리본대사’로서 세계여행을 떠나, 엄마 아빠 없이도 씩씩하게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 돌아올 것임을 선서합니다!”
평범한 학교생활을 하던 꿈 많은 소녀 지니의 일상은 ‘리본에어’에서 주최한 ‘플라잉 리본대사’에 뽑히면서 콩닥콩닥 가슴 뛰는 모험으로 바뀌게 된다. 승무원을 꿈꾸는 호기심소녀 지니와 또 다른 리본대사인 장난꾸러기 소년 준의 좌충우돌 세계여행! 그 시작은 일본 최남단, 오키나와의 다케토미섬이다. 유서 깊은 문화유산과 아름다운 자연 경관 속에서 맘껏 뛰놀고 한 단계 성장하는 아이들과 함께 오키나와 여행을 떠나 보자.
늘 새로운 광고 및 마케팅 캠페인을 선보이며 트렌디한 감각의 기획력을 인정받은 조현민 전무(대한항공 통합커뮤니케이션실 전무, 진에어 마케팅 본부장)는 바쁜 일정 중 틈이 날 때마다 아이들을 꿈꾸게 하는 글을 썼다. 어린 시절부터 넓은 세상을 접했고, 재기발랄한 시각으로 늘 다양한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온 그녀였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조현민 작가는 ‘우리나라 소년소녀들에게 어릴 때부터 다른 나라 아이들과 친구가 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더 큰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아이디어에 착안하여 ‘플라잉 리본’ 시리즈를 집필했다. 그 첫 번째 발걸음인 《지니의 콩닥콩닥 세계여행_오키나와 편》은 꿈 많은 어린이들에게 더 큰 세상을 볼 수 있게 하는 희망의 불씨가 될 것이다.
승무원을 꿈꾸는 감성소녀 지니와 조종사가 되고 싶은 장난꾸러기 준,
별모래 바닷가에서 물소마차 투어까지, 신비로운 오키나와 여행을 떠나다!두근두근 떨리는 마음으로 ‘플라잉 리본대사 공모전’에 제주도 여행 감상문을 제출한 지니, 간절한 기다림 끝에 드디어 리본에어로부터 합격 소식을 담은 분홍색 편지를 받았다. 이제 지니는 멘토 ‘조앤 언니’와 오키나와의 다케토미섬을 여행하며 또래 일본인 친구 ‘하루’네 집에서 머물게 된다. 그런데, 설레고 떨리는 마음으로 첫 해외여행을 준비한 지니 앞에 예상치 못한 복병이 들이닥쳤다! 별모래가 가득한 바닷가 소풍, 맛있는 일본 음식 맛보기, 신나는 물소 마차 타기, 기모노와 다도 등 전통 문화 체험까지, 즐거운 일만 일어날 줄 알았건만…… 첫 만남부터 까칠했던 리본대사 파트너 ‘준’과의 만남, 갑작스런 까마귀의 습격, 바나나 도둑 사건과 아찔한 놀이터 싸움 등 순탄치 않은 여정이 계속된다. 과연 지니는 무사히 여행을 마칠 수 있을까?
리본대사들과 일본인 친구들이 펼치는 콩닥콩닥 오키나와 모험 이야기와
저절로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알찬 정보가 가득! 《플라잉 리본 - 지니의 콩닥콩닥 세계여행》은 초등학교 5학년 지니가 직접 배낭여행을 떠나는 스토리를 담은 시리즈물이다. 아이가 주체가 되어 준비하고, 떠나는 지니의 여행을 통해 자연스럽게 그 나라 문화를 이해하고, 전 세계 또래 아이들과의 교류를 꿈꾸며, 글로벌 감각을 키울 수 있는 책이다. 지니는 리본대사로서 일본 오키나와에 이어 두 번째 여행지인 미국의 역사가 살아 있는 민속 마을 ‘윌리엄스버그’로 떠날 예정이다.
이 책의 장점은 읽기만 해도 설레는 지니와 친구들의 아기자기한 여행기와 완성도 높은 유용한 정보가 어우러져 있다는 점이다. 이야기 중간중간 더해진 ‘리본스토리’에는 여행하는 나라의 문화유산, 언어, 풍습, 현지 체험 활동, 유명 관광 명소 등을 학습할 거리가 담겼다. 아이가 스스로 여행 준비를 해볼 수 있도록 여권 사진 찍기부터 출입국까지의 전 과정 또한 단계별로 구성되어 있다.
* 관련 사이트: www.flyingribbon.co.kr
[등장인물 소개]
지니
넓은 세상을 꿈꾸는 호기심 많은 열두 살 소녀.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고, 언제나 새로운 것에 대한 궁금증으로 가득 차있다. 플라잉 리본대사로 선정되어 하루하루 꿈같은 나날들을 보내게 된다.
준
모험심 가득한 장난꾸러기 열두 살 소년. 모바일 게임을 즐겨 하고, 가끔은 여자아이들에게 짓궂은 장난을 치지만 알고 보면 무척 사려 깊은 마음씨를 가지고 있다. 지니와 함께 플라잉 리본대사로 활동한다.
조앤
리본에어의 승무원이었으나 잠시 쉬는 동안 시작된 플라잉 리본대사 프로그램에 자원하여 리본멘토가 되었다. 영어와 일본어에 능통하며, 활발하면서도 침착하고 세심한 성격으로 지니와 준을 잘 보살핀다.
하루
일본 오키나와의 다케토미섬에 살고 있으며, 지니와 함께 리본대사로 활동 중이다. 일본인 아빠와 한국인 엄마 사이에 태어나 한국어와 일본어를 자유롭게 구사한다. 친구들에게 친절을 베풀 줄 아는 사랑스러운 소녀다.
하루의 남동생. 낯을 많이 가리고 가끔씩 엉뚱한 행동을 해서 모두를 어리둥절하게 만들지만, 이내 모든 것을 귀여움으로 승화시키는 하루네 집의 분위기 메이커이다.
타마
하루와 같은 반 친구로, 씩씩한 남자아이다. 한국에서 온 준과 대화가 통하지 않아도, 운동을 함께하며 친해진다.
머핀
지니가 친동생처럼 여기는 화이트테리어 종의 강아지이다. 지니가 리본대사로 뽑혀 오키나와로 간 사이 지니가 보고 싶어 항상 지니의 방 근처를 맴돈다.
모찌
하루네 집에서 키우는 강아지. 머핀을 그리워하는 지니에게 큰 힘이 되어 준다.
지니의 아빠 엄마
지니를 끔찍이 아끼는 지니의 아빠와 엄마. 호기심 많은 지니를 항상 응원하는 든든한 버팀목이다.
하루의 아빠 엄마
다케토미섬의 리조트에 근무하는 일본인 하루 아빠와 한국인인 하루 엄마는 타지에 온 지니와 준을 따뜻하게 돌봐준다.



작가 소개
저자 : 조현민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에서 Communication을 전공하였고,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졸업하였다. LG AD에서 근무했으며, 현재 대한항공과 진에어에서 커뮤니케이션 및 마케팅 총괄 담당 임원으로 재직 중이다. 늘 새로운 광고 및 마케팅 캠페인을 선보이며 트렌디한 감각의 기획력을 인정받은 조현민은 바쁜 일정 중 틈이 날 때마다 아이들을 꿈꾸게 하는 글을 썼다. 어린 시절부터 넓은 세상을 접했고, 재기발랄한 시각으로 늘 다양한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온 그녀였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조현민 작가는 《지니의 콩닥콩닥 세계여행》 시리즈를 통해 꿈 많은 어린이들이 더 큰 세상을 볼 수 있게 하는 희망의 불씨를 퍼뜨리고 있다.
목차
등장인물 소개
01 지니, 플라잉 리본대사를 꿈꾸다
02 일본대사 ‘하루’와 인사하다
03 드디어 출발이다!
04 우리의 꿈이 하늘을 오르다
05 와, 다케토미섬이다!
06 하루를 만나다
07 맙소사! 준에게 이런 모습이 있다니!
08 체육시간과 웃음바다
09 행복한 먹거리 여행
10 히나마츠리, 여자아이의 날
11 벌써 마지막 날이라니!
12 우리 꼭 다시 만나자
에필로그
작가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