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육아법
오늘 행복해야 내일 더 행복한 아이가 된다 이미지

오늘 행복해야 내일 더 행복한 아이가 된다
악동뮤지션처럼 긍정적이고 기본이 강한 아이로 키우기
마리북스 | 부모님 | 2014.07.30
  • 정가
  • 15,000원
  • 판매가
  • 13,500원 (10% 할인)
  • S포인트
  • 675P (5% 적립)
  • 상세정보
  • 15x22.2 | 0.600Kg | 276p
  • ISBN
  • 9788994011455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품절된 상품입니다.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K팝 스타>를 통해 검증된 ‘독특한 발상의 창의력’과 ‘홈스쿨링’이라는 교육 배경이 더해지며, ‘악동뮤지션을 어떻게 키웠는지’에 지대한 관심이 쏟아졌다. 결코 넉넉하지 않은 선교사 가정에서 자존감과 충만감이 가득한 아이들로, 아이의 재능을 발굴해서 실력 있는 뮤지션으로, 건강한 자아를 가진 아이들로 키울 수 있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때로는 친구처럼 재미있게, 때로는 아이들의 절대적인 지지자인 든든한 응원군으로, 때로는 절제를 품은 신앙인의 엄격한 자세로! 그 살아있는 이야기들을 들으며 언제 어디서나 ‘기본’이 얼마나 소중한지도 부모로서의 자신도 되돌아보게 할 것이다. 저자들은 “많은 아이들과 부모들이 내일이 아닌 오늘 행복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한다.

  출판사 리뷰

악동뮤지션 엄마 아빠의 ‘규칙’과 ‘자율’ 교육!
악동뮤지션을 키운 건 몽골의 초원이 아니라 엄마 아빠의 ‘사랑’과 ‘관심’이었다

어디서도 들어본 적 없는 서정적인 가사와 독특한 멜로디로 남녀노소를 사로잡은 악동뮤지션. 이 매력 있는 못난이들이 음악계에 몰고 온 파장도 크지만 교육계에 미친 파장도 크다. 무엇이 정답인지는 모르지만 이대로는 아니라는 것을 누구나 공감하는 시점에서 등장한 악동뮤지션은 ‘잘 자란 아이들’ ‘잘 키운 아이들’의 아이콘이 되었다. 착하고 올바른 이미지에 직접 작사 작곡을 하는 ‘10대 싱어송라이터’ ‘K팝 스타 우승’이 시너지를 이루며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다. 의 한 심사위원이 방송에서 악동뮤지션 부모님께 ‘우리 아이 이렇게 키웠다’라는 책을 내면 좋겠다는 제안을 할 정도였다.

‘우리 아이도 악동뮤지션처럼 긍정적이면서 행복하게 살아갔으면 좋겠다.’ 많은 부모들이 악동뮤지션에게서 가장 먼저 본 것이 아닐까? 그러면서 악동뮤지션이 자란 ‘몽골’과 공부 방식으로 택한 ‘홈스쿨링’에 대한 관심이 쏟아졌다. 하지만 이 책에서 말하는 악동뮤지션을 키운 원천은 몽골의 초원도 홈스쿨링도 아닌 엄마 아빠의 ‘사랑’과 ‘관심’이다. 악동뮤지션의 부모는 “아이를 어떻게 키우자는 큰 그림은 없었다. 아이들을 이렇게 키웠다고 말하기 부끄럽다. 그저 아이들이랑 부대끼며 함께 놀고, 함께하는 것 자체가 좋았다. 오늘 하루 잘 놀았네 그거면 되었다.”라고 말한다. 하지만 그 말 속에 아이를 키우는 데 가장 중요한 진리가 담겨 있다.

저자들은 몽골로 이주하기 전부터 ‘행복발전소’라는 가족명을 쓰며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것에 대한 강한 소망을 가졌다. 그 행복한 가정의 가장 기본적인 전제는 아이들을 잘 키우는 것이었고, 아이들이 자라는 순간순간을 소중히 여기며 ‘사랑’과 ‘관심’으로 대했다. 그 가장 기본적인 전제는 ‘규칙’과 ‘자율’이었다. 아이들이 어렸을 때부터 부모로서 커다란 울타리를 쳐주고 그 안에서 아이들이 스스로 결정하고 판단하게 했다. 그 과정에서 부모는 아이들의 가장 든든한 응원군이자 지지자, 때로는 친구로, 때로는 매를 든 엄한 선생님이 되기도 했다.

저자들이 말하는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들은 그 자체로 완벽하다. 아이들은 무엇이든 다 해줄 수 있는 완벽한 부모를 바라는 게 아니라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자신들과 함께하며 최선을 다하는 부모를 원한다”라는 것이다. 그 완벽한 아이들을 부모가 어떻게 키우느냐에 따라 그 이상을 하는 아이도 그것도 못하는 아이도 될 수 있다는 것이다.

태어나기 전부터 크리스천 가정에서 자란 악동뮤지션은 선교사 부모님의 엄격한 잣대로 일상생활 속에서도 많은 ‘절제’를 품고 살았다. 그래도 어려서부터 늘 함께하며 사랑해주는 엄마 아빠가 곁에 있었기에, 늘 “너희는 하나님의 걸작품이다”라며 자신감을 북돋아주는 부모님이 있었기에 마음은 풍요로웠다. 언제 어떤 상황 속에서도 긍정적인 생각으로 오늘 하루도 열심히, 재미있게 사는 부모님을 보며 자랐기에 긍정적인 생각을 키울 수 있었다. 이것이 웃는 얼굴의 재간둥이들인 악동뮤지션이 더욱 빛나는 이유일 것이다. 저자들은 “많은 아이들과 부모들이 내일이 아닌 오늘 행복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한다.

가족 훈련 학교와도 같았던 홈스쿨링, 그 갈등과 소통의 기록
아이의 타고난 장점을 특별한 것으로 키우는 지켜보기와 기다려주기

악동뮤지션을 눈여겨보는 분들 중에는 ‘내 아이의 재능 발굴’에 대한 관심을 가지는 분들도 많을 것이다. ‘내 아이의 재능을 찾아 아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살게 하자.’ 많은 부모들이 악동뮤지션에게서 찾고 싶은 것도 어쩌면 이것이 아닐지. 그러한 관점에서 악동뮤지션이 했다는 ‘홈스쿨링’에 주목하며 어떤 기대를 하는 사람들도 많다.

하지만 악동뮤지션 가족은 홈스쿨링에 대해서는 정말 해줄 말이 없다고 한다. 단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홈스쿨링을 택했고, 아무런 준비 없이

  작가 소개

저자 : 이성근, 주세희
이성근, 주세희
악동뮤지션 이찬혁, 이수현의 아빠와 엄마이다. 2008년 5월, 가족이 몽골로 이주해 선교사 부부로 살아왔다. 몽골에서 아이들에게 홈스쿨링을 실시하며 많은 시행착오를 통해 ‘진정한 홈스쿨링은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즐겁고 재미있게 공부하는 것’이라는 답을 얻었다. 그 과정에서 ‘아이들이 자신만의 고유한 가치를 발견하고 건강한 자아를 형성하도록 돕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라는 것도 깨달았다. 몽골에서 홈스쿨링을 하기 훨씬 이전부터 ‘행복발전소’라는 가족명을 쓰며,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것’을 최고의 목표로 삼아왔다. 몽골에서 아들 이찬혁의 사춘기를 함께 겪으며 가족 간의 ‘소통’과 ‘관계’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우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그들은 “아이들을 통해 무한 감동을 받으며 내면의 상처를 치유받고 부모로서 성장했다”라고 고백한다.

아버지 이성근은 출판인으로 10여 년간 일했다. 이후 몽골로 이주하기 전까지 기독교 선교단체 ‘한국다리놓는사람들’에 서 5년간 몸담았다. 어머니 주세희는 교회에서 오랫동안 학생부 교사를 맡으면서 사춘기 아이들과의 소통법을 익혔고, 어린이집 교사인 동생 일을 도우면서 아이들을 돌보는 데 특별한 재미를 발견했다. 현재 아버지 이성근은 몽골에서 선교사로 계속 활동하고 있으며, 어머니 주세희는 아이들을 돌보기 위해 한국에 머물고 있다.

  목차

part 1 어쩔 수 없는 선택, 홈스쿨링
몽골, 그곳에서의 시작 _아빠
울란바토르의 거리를 무작정 걷다 _아빠
몽골의 한국 학교에서 영어를? _엄마
교육이라는 줄타기에서 중심 잡기 _엄마
덜컥 홈스쿨링을 결정하다_아빠
하고 싶은 일이 할 수 있는 일이 되기 위해서는 해야 할 일이 있다_아빠
규칙이 많은 우리 집_아빠
영어에 집중한 1년차 홈스쿨링과 코업_아빠
아이들에게 친구는 강력한 동기를 부여하는 존재다_아빠
엄마, 이렇게 살 수도 있죠! _엄마
가족 훈련 학교와도 같았던 홈스쿨링_아빠

part 2 아이도 사춘기, 아빠도 사춘기
화성에서 온 아들, 지구에 사는 부모 _엄마
무엇을 할지 모르지만 대학은 가고 싶어 하는 아이 _아빠
사춘기 덩어리들 요리법 _엄마
가정에도 다리 놓는 사람이 필요하다 _엄마
아빠의 사춘기와 아들의 사춘기는 다르다_아빠
부모로서 시행착오가 많았던 시간들_아빠
과도한 책임감이 갈등을 부르다_아빠
아빠를 용서해주렴!__아빠
소통에도 연습이 필요하다_아빠
아이의 권위를 인정해주어라_아빠

part 3 꿈으로 가는 길 만들어주기
어느 날 갑자기 재능이 쏟아지다 _엄마
재능이 쏟아지는 시점이 분명 있다 _엄마
세상 모든 것이 아이를 향해 있다 _엄마
재미있으면 힘들어하지 않는다 _엄마
마음껏 하게 할 때 창의력이 나온다 _엄마
부모로서 꿈으로 가는 길은 마련해주자_아빠
부모가 좋은 관객이 되어주어라 _엄마
아이만의 개성을 존중하고 격려해주어라 _엄마
아이들의 꿈을 만드는 게 아니라 지지해주어라_아빠
그 3개월 동안 무슨 일이 있었을까_아빠

part 4 가족이라는 울타리 고치기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