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꼬마둥이그림책 시리즈 2권. 아멜리는 여느 아이들과 다를 바 없는 소녀이다. 화창한 어느 날, 할머니 댁에 가던 중, 무시무시한 늑대와 마주친다. 당연히 늑대는 어떻게 하면 아멜리를 잡아먹을까 하는 생각뿐이다. 하지만 아멜리는 그렇게 쉬운 먹잇감이 아니다. 늑대는 별의별 사탕발림과 수단을 다하여 아멜리를 잡아먹으려고 하지만, 그때마다 아멜리는 기지를 발휘하여 늑대로부터 벗어난다. 어떻게 하면 크고 사나운 늑대를 다시 만나지 않게 할까?
출판사 리뷰
초등학생이 읽는 그림책-그리고 엄마, 아빠도 읽는 그림책
주의할 것? 위험에 빠진 모든 여자아이들에게 전하는 메시지!아멜리는 여느 아이들과 다를 바 없는 소녀이다. 화창한 어느 날, 할머니 댁에 가던 중, 무시무시한 늑대와 마주친다. 당연히 늑대는 어떻게 하면 아멜리를 잡아먹을까 하는 생각뿐이다. 하지만 아멜리는 그렇게 쉬운 먹잇감이 아니다. 늑대는 별의별 사탕발림과 수단을 다하여 아멜리를 잡아먹으려고 하지만, 그때마다 아멜리는 기지를 발휘하여 늑대로부터 벗어난다.
어떻게 하면 크고 사나운 늑대를 다시 만나지 않게 할까?
이것이 이 그림책이 던지는 메시지이다.
소녀들은 지혜로운 말을 미리 준비해 두세요
늑대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것은 무엇일까?숲을 산책할 때는 늘 책을 가지고 다니는 것이 좋다는 교훈을 효과적으로 보여준다.
늑대는 좋은 것과 싫어하는 것이 분명하다. 귀엽고 통통한 소녀를 와자와작 먹고 싶어 한다. 위기에 처할 대마다 아멜리는 늑대가 싫어하는 사냥꾼과 총, 냄새 나는 죽으로 늑대를 물리치고, 자신의 팔다리는 향기롭지 않고, 맵고 독이 있고 날카롭다고 하여 위기를 벗어난다. 그러나 늑대는 끈질기다. 마지막 가장 무서운 무기는 무엇인가? 아멜리는 바구니에서 책을 꺼내어 읽기 시작한다.
책 이야기를 다 들은 늑대는 마침내 걸음아 날 살려라 하고 도망친다. “살려 주세요, 엄마. 크고 사나운 책이 너무 무서워요.” 하고 소리치며.
이 그림책은 샤를르 페로의 유명한 동화 <빨간 모자>에 바치는 시적이고 재미난 오마주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