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세계의 다양한 인종과 문화를 보여주는 "세상의 빛깔들" 시리즈 중 '세계의 이야기' 첫 권. 세계의 이야기는 온 세계의 어린이들이 서로에게 들려 주고 싶은 이야기들을 모아 엮은 책이다. 각 대륙 별로 다섯 나라를 택해 그 나라의 문화와 자연환경, 그리고 그 나라의 어린이들이 들려 주는 재미있는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은 '아프리카'편으로 모로코, 카메룬, 케냐, 남아프리카공화국, 마다가스카르의 역사와 자연, 그리고 옛날 이야기를 담았다.
책의 구성은 입체적으로 되어 있다. 예를 들어보자. 이 책의 첫번째 여행지인 '모로코'를 보면, 간단하게 모로코의 지도가 나와있고, 모로코의 언어, 역사, 종교, 동물들에 대해 아주 쉽게 설명하고 있다. 글의 주변에는 모로코의 특성을 잘 드러내는 동물들의 그림, 코란, 이슬람 사원 등의 그림을 실었다.
모로코에 대한 개략적인 설명이 끝난 뒤 모로코의 옛이야기 한편을 삽화와 함께 보여준다. 그리고 이야기를 바탕으로 이야기 짓기, 내용파악하기, v표시하기, 문장 연결하기, 색칠하기 등으로 몇 가지 놀이를 제안한다.
이런 식으로 책은 각 나라의 전반적인 성격을 친절한 설명과 삽화로 보여주면서, 흥미를 불러 일으킬 수 있는 놀이를 통해 학습 기능까지 겸한다.
작가 소개
저자 : 릴리 판시니
이탈리아 바리에서 태어났다. 정신과 의사.
저자 : 키아라 소르지
정신과 의사. 이탈리아 아부르초에서 태어났다.
저자 : 살바토레 아그레스타
마테라 출신으로 로마에서 심리학을 공부했다. 정신과 의사.
목차
세계지도
자, 아프리카로 떠날 준비를 하세요!
모로코
불행한 임금님
모로코의 놀이
카메룬
고양이는 왜 항상 쥐를 잡으려고 할까요?
카메룬의 놀이
케냐
와쿠와 독수리
케냐의 놀이
남아프리카공화국
첼라네와 거인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놀이
마다가스카르
앵무새와 메뚜기
마다가스카르의 놀이
아프리카의 이야기를 들려 준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