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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고양이만 사는 마을
수량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워요!
담푸스 | 3-4학년 | 201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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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깔깔 신나는 수학 동화 시리즈 1권. 검은 고양이만 사는 마을에 다른 색의 고양이들이 이사를 오면서 일어나는 일을 경쾌하고 유머 있게 표현한 수학 동화이다. 모두, 아무도, 몇몇, 마다 같은 표현들을 반복하면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논리학을 접하고 수량을 정확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게 도와준다.

책을 읽은 뒤에는 이야기를 응용한 문제를 접할 수 있다. 이 책의 부록에는 이야기에 등장하는 검은 고양이와 흰 고양이가 그대로 나와서 논리학과 연관된 쉽고 재미있는 문제들을 보여준다. 같은 의미의 단어를 여러 가지로 표현하고 바꾸며 문제를 풀 수 있고, 수량을 표현하는 여러 방법을 배우게 된다.

  출판사 리뷰

수량을 나타내는 말은 무척 중요합니다.
‘모두, 아무도, 몇몇, 마다’와 같은 말들이 그렇습니다.
생각을 정확히 전달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말을 제대로 사용해야만 하지요.
비슷한 의미를 가지는 말을 찾으며 여러 가지 표현을 함께 익혀 보세요.
이 동화를 읽으며 이야기에 빠져드는 사이 문장을 정확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찾아낼 것입니다.

이 마을에는 검은 고양이만 살고 있다!
검은 고양이만 사는 마을이 있어요. 검은 고양이들은 그 사실을 자랑스러워했지요.
어느 날, 마을에 흰 고양이가 태어났어요. 사람들은 흰 고양이를 사랑했고, 흰 고양이들은 점점 더 많아졌어요. 그리고 결국 빨간 고양이, 얼룩 고양이, 회색 고양이, 줄무늬 고양이들도 검은 고양이만 사는 마을에 이사를 오게 되지요.
검은 고양이들만 살던 마을에 다양한 고양이들이 살게 되자, 고양이들은 마을을 설명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어요. 수량을 나타내는 정확한 표현을 익히게 되면서, 마을은 점차 안정을 찾아갔지요.
이 책에선 검은 고양이만 사는 마을에 다른 색의 고양이들이 이사를 오면서 일어나는 일을 경쾌하고 유머 있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모두, 아무도, 몇몇, 마다 같은 표현들을 반복하면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논리학을 접하고 수량을 정확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게 도와줍니다.

이야기로 배우는 수학
《검은 고양이만 사는 마을》은 개성 있는 그림체로 고양이 마을에서 일어나는 일을 익살맞고 재밌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책을 덮었을 땐 그저 재미난 이야기를 한 편 읽은 것 같지요. 하지만 이야기 속에는 논리학이 숨어 있습니다. 모두, 몇몇, 마다처럼 수량을 표현하는 방법들을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습니다.
말하고 싶은 것을 제대로 표현하는 일은 무척 중요합니다. 말을 배우는 아이들에게 《검은 고양이만 사는 마을》은 수량을 제대로 표현할 수 있도록 논리학에 대해 쉽게 알 수 있도록 해 줄 것입니다.

암기로 배우는 수학? 논리를 이해하는 수학!
수학을 좋아하는 아이는 많지 않습니다. 아이가 클수록 수학은 점점 더 멀게만 느끼기 쉽습니다. 더 재미없는 학문으로 느끼게 되지요. 수학을 암기 과목으로 배우기 때문입니다. 암기만으로는 수학 공부에 분명한 한계가 있습니다.
이를테면 피타고라스의 정리를 외우는 것보다 피타고라스 정리를 증명해 보는 것이 수학 공부에는 더 큰 도움이 되겠지요. 논리학은 수학의 원형입니다. 우리는 어릴 때부터 논리적 사고를 통해 수학의 기초를 닦아야 합니다. 《검은 고양이만 사는 마을》은 아이들에게 수학의 가장 기본이 되는 논리적 사고를 키워 줍니다.

부록에 담긴 논리학 놀이
《검은 고양이만 사는 마을》을 읽은 뒤에는 이야기를 응용한 문제를 접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부록에는 이야기에 등장하는 검은 고양이와 흰 고양이가 그대로 나와서 논리학과 연관된 쉽고 재미있는 문제들을 보여줍니다. 같은 의미의 단어를 여러 가지로 표현하고 바꾸며 문제를 풀 수 있고, 수량을 표현하는 여러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재미있는 놀이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능력이 훌쩍 커진 것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안나 체라솔리
이탈리아에서 아이들에게 수학을 가르치는 선생님이에요.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수학 이론을 재미있고 알기 쉽게 설명해 주기로 유명해요. 어린이와 청소년 및 어른이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하도록 여러 책을 썼어요. 이 책들은 이탈리아 외에도 세계 여러 나라에 번역되어 사랑받고 있답니다. 쓴 책으로 《3.14! 파이의 동그란 세상》《알고리즘으로 요리하는 쫄깃한 수학 교실》《검은 고양이만 사는 마을》《파라오의 정사각형》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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