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어휘력을 쑥쑥 키워 주는 속담.고사성어 100
속담은 비록 짧은 문장이지만, 그 속에는 깊은 뜻이 담겨 있습니다. 그래서 길게 설명해야 할 상황을 간단명료하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속담을 통해 어휘력과 표현력뿐만 아니라, 조상들의 슬기와 지혜도 함께 배울 수 있습니다.
우리말에는 한자어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한자를 무시하고는 우리말을 잘하기가 어렵습니다. 특히 고사성어는 대부분 중국의 고사에서 유래된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고사성어를 잘 알면 한자어뿐만 아니라 철학과 역사 등도 함께 배울 수 있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김미영
김미영 선생님은 중앙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하고 어린이책 전문 작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지은 책으로는 〈초등학생이 가장 궁금해하는 과학상식〉 〈스스로 공부 습관〉 〈왜 그럴까? 정말 그럴까?〉 등 다수가 있습니다.
그림 : 이일선
이일선 선생님은 홍익대학교 산업미술대학원에서 공부하였습니다. 한국현대미술대상전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추천작가로 있으며, 한국출판미술대전 회원이기도 합니다. 그 동안 그리신 책으로는 〈자기주도 토론논술쓰기〉 〈박근혜 이야기〉 〈자기주도 시험유형 지문읽기〉 등 다수가 있습니다.
목차
〈속담〉
1.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곱다/ 2. 가재는 게 편
3.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한다/ 4.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한다
5.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 6.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7. 공든 탑이 무너지랴/ 8. 꿩 먹고 알 먹기
9. 낫 놓고 기역 자도 모른다/ 10.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11.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 12. 닭 잡아먹고 오리발 내민다
13. 도둑이 제 발 저리다/ 14.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라
15. 될 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16. 등잔 밑이 어둡다
17.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 18.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
19. 말 한 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 20. 모르는 게 약
21.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22. 바늘도둑이 소도둑 된다
23.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 24. 백짓장도 맞들면 낫다
25. 벼룩의 간 빼먹기/ 26. 병 주고 약 준다
27.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28. 서당 개 삼 년이면 풍월을 읊는다
29.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30.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31. 수박 겉핥기/ 32. 숭어가 뛰니까 망둥이도 뛴다
33. 싼 게 비지떡/ 34. 아니 땐 굴뚝에 연기나랴
35. 아닌 밤중에 홍두깨/ 36.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
37. 울며 겨자 먹기/ 38.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 때 있다
39. 작은 고추가 더 맵다/ 40. 좋은 약은 입에 쓰다
41. 쥐구멍에도 볕들 날 있다/ 42.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
43.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랴/ 44. 천릿길도 한 걸음부터
45. 티끌 모아 태산/ 46. 핑계 없는 무덤 없다
47.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48.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49.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
50.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
〈고사성어〉
1. 개과천선 2. 결초보은 3. 계륵 4. 관포지교 5. 괄목상대
6. 군계일학 7. 기우 8. 난형난제 9. 누란지위 10. 다다익선
11. 대기만성 12. 도원결의 13. 동병상련 14. 득의양양 15. 등용문
16. 마이동풍 17. 맹모삼천 18. 면목 19. 모순 20. 무릉도원
21. 문전성시 22. 미봉책 23. 방약무인 24. 배수진 25. 백문불여일견
26. 백미 27. 백안시 28. 분서갱유 29. 사면초가 30. 사이비
31. 사족 32. 삼고초려 33. 새옹지마 34. 소탐대실 35. 수어지교
36. 어부지리 37. 오십보백보 38. 오합지졸 39. 와신상담 40. 유유상종
41. 이심전심 42. 조강지처 43. 조삼모사 44. 죽마고우 45. 천고마비
46. 철면피 47. 청천벽력 48. 파죽지세 49. 함흥차사 50. 형설지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