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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기와 초콜릿 전쟁
초콜릿 값 내리기 7일 대작전, 개정판
초록개구리 | 3-4학년 | 201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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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뒤인 1947년에 캐나다에서 실제 있었던 이야기를 바탕으로 쓴 책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초콜릿의 값이 두 배 가까이 오르자 아이들이 스스로 자신의 의견을 분명하고 건강하게 표현하여 어른들은 물론 온 사회의 호응을 얻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아이들이 초콜릿 불매 운동을 벌이는 7일 동안의 과정이 아이들의 시선을 따라 긴박감 넘치게 보여진다. 아이들이 벌인 불매 운동의 결과보다는 아이들이 좌충우돌하는 과정을 하나하나 따라다니며 기록하듯이 깊이 있게 다루었다.

아이들의 집단행동에 걱정부터 앞서는 부모나 선생님 같은 어른들과의 솔직한 대화를 통해 아이들이 자신들의 주장을 나름대로 논리적으로 펼쳐 나가고, 마침내 불매 운동의 정당성을 얻어나가는 과정은 생동감이 넘치고 흥미진진하다.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뒤인 1947년에 캐나다에서 실제 있었던 이야기를 바탕으로 쓴 것입니다. 내용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초콜릿의 값이 두 배 가까이 오르자 아이들이 스스로 자신의 의견을 분명하고 건강하게 표현하여 어른들은 물론 온 사회의 호응을 얻게 된다는 것입니다.

딴 생각도 잘하고, 공부도 잘하는 ‘착한 아이들’의 성장 과정을 보여 주는 책!
이 책은 아이들이 초콜릿 불매 운동을 벌이는 7일 동안의 과정을 아이들의 시선을 따라 긴박감 넘치게 그리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벌인 불매 운동의 결과보다는 아이들이 좌충우돌하는 과정을 하나하나 따라다니며 기록하듯이 깊이 있게 다루었습니다. 아이들의 집단행동에 걱정부터 앞서는 부모나 선생님 같은 어른들과의 솔직한 대화를 통해 아이들이 자신들의 주장을 나름대로 논리적으로 펼쳐 나가고, 마침내 불매 운동의 정당성을 얻어나가는 과정은 생동감이 넘치고 흥미진진합니다.
주인공 매기가 아버지와 약속한 아르바이트를 끝까지 해내고, 정당한 노동의 대가를 받으려는 의젓한 자세나 친구와의 우정을 지키려는 속 깊은 노력, 부모와의 대화의 끈을 놓지 않으려는 진지하면서도 순수한 태도는 이 책이 시사하는 이슈만큼이나 소중한 교훈으로 다가옵니다.

감동이 있어서 살아 숨 쉬는 사회 책!
“딴 생각 말고 공부나 열심히 해.”라는 말을 자주 듣는 우리나라 아이들이 보기에 이 책은 아주 이상적인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우리 사회는 초등학교 아이들부터 학원을 전전하게 집 밖으로 내몰고 있고, 아이들은 하루 종일 공부에 짓눌려 지냅니다. 이렇게 숨 막히는 현실 속에서도 아이들은 우리 사회에 수많은 궁금증을 가집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교육을 비롯한 사회 현실에 대해 아주 사소한 질문이라도 던질라치면 어른들은 소스라치게 놀라거나 아무렇지도 않게 외면해 버려 아이들에게 상처를 주기 일쑤입니다. 아이들에게 사회 교과서 속의 내용은 그저 점수 따기의 하나일 뿐 우리 사회와 연결 지어 제대로 이해하기란 좀처럼 쉽지 않은 일입니다.
이 책은 실화를 바탕으로 쓴 동화이지만 아이들이 겪는 성장통과 사회 문제가 잘 맞물려 극적인 재미와 감동을 줍니다. 이야기가 갖는 매력은 사회 책에서 배우는 낯설고 어려운 정보에 숨을 불어 넣어 생동감을 주고, 아이들이 좀 더 잘 이해하도록 돕습니다. 또 아이들이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에 보다 많은 관심을 기울이게 하고, 이웃과 낯선 문화에 배려와 애정를 갖는 성숙한 시민으로 자라도록 이끕니다.

촛불집회를 묻는 아이들에게나 대답하는 어른들에게 꼭 필요한 책!
최근 여중생들이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반대하는 촛불문화제를 처음 연 뒤로 많은 시민들이 수입 조건 재협상을 외치는 촛불집회를 전국에서 열었습니다. 촛불집회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나왔지만 유모차를 끌고 나온 엄마들과 부모와 함께 나온 아이들도 스스로 나와서 비폭력적으로 자신들의 주장을 펴 눈길을 끌었습니다. 때문에 아이들은 왜 촛불집회를 여는지, 촛불집회를 통해 시민들의 주장이 관철될 수 있는지, 그것이 과연 올바른 것인지 묻습니다. 이 책은 촛불집회를 묻는 어린이에게나 답을 주려는 어른 모두에게 함께 생각하고 이야기해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것입니다.

세대와 계층을 넘어 ‘소통’하려고 애쓰는 마음 훈훈한 책!
최근 우리 사회는 수많은 사회 현안으로 몸살을 앓아 왔습니다. 사람들은 그 원인을 흔히 ‘소통의 부재’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만큼 사회 구성원 사이에 대화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고 여기는 사람들이 많은 것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 매기와 매기의 부모, 담임선생님, 매기의 친구들이 초콜릿 불매 운동을 놓고 나누는 대화를 읽다 보면, 세대와 계층을 넘어 대화의 실마리를 놓지 않으려 노력하는 모습에서 참된 민주주의를 생각해 보게 됩니다. “딴 생각 말고 공부나 열심히 해.”라는 말보다 더욱 진실한 말을 듣고 싶어 하는 수많은 아이들에게 어른들과의 대화의 물꼬를 터주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아울러 소통을 위한 노력이 절실한 부모나 선생님에게도 좋은 책입니다.

  목차

추천의 글
딴 생각도 잘하고, 공부도 잘하는 ‘착한 아이들’의 성장 과정을 보여 주는 책!
- 강수돌(고려대 교수, 조치원 마을 이장, 사회공공연구소 소장)
매기의 비밀
초콜릿 선반
너, 그 얘기 들었니?
아이들이여, 단결하라!
자란다는 것
구호는 짧고 재미있게!
아빠 가게 앞 첫 시위
이건 장난이 아니에요
역사상 가장 특별한 시위
버르장머리가 없어!
세상에서 둘도 없는 내 친구
초콜릿 퍼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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