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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지만 괜찮아
큰북작은북 | 3-4학년 | 201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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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큰북작은북 두드림문고 시리즈 3권. 명절이 다가오자 친구들을 모두 들뜨고 설레어 보이는데 나는 슬프고 쓸쓸하다. 엄마도, 아빠도, 외할머니도 집에 없기 때문이다. 나는 엄마 아빠가 언제까지나 우리 곁에 있을 줄만 알았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인가 부부싸움이 잦아지더니 아빠가 먼저 집을 나가고 엄마마저 우리 삼 남매를 외할머니 집에 데려다 놓고는 해결해야 할 일이 있다면서 가 버린 뒤에 일 년이 지나도록 아무 소식이 없다.

갑자기 들이닥친 손주들을 돌보다 병이 난 외할머니마저 요양원에 가시고 우리 삼 남매만 남겨졌다. 학교 공부와 집안일을 병행하는 고등학생 언니, 날마다 등하교 길에 나를 챙기는 든든한 오빠, 그리고 언니 오빠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막내인 나는 슬픔 속에서도 마음과 몸이 조금씩 자라면서 엄마 아빠에게 소식이 올 날만을 손꼽아 기다린다. 그러던 어느 날 마침내 엄마한테서 편지가 오는데….

  출판사 리뷰

어느 날 갑자기 엄마 아빠가 사라지면 어떻게 할까요?
가족의 해체 속에서도 희망을 꿈꾸는 아이들의 성장기!
부모가 없는 막막한 현실에서도 절망하지 않고
언젠가 가족이 모두 모여서 살게 될 날을 꿈꾸며
사랑으로 무너진 가정을 회복해 가는 감동적인 이야기예요.

어른도 감당하기 힘든 삶의 무게를 긍정의 DNA로
변화시켜 꿈과 희망을 찾아가는 삼 남매의
이야기를 통해 가족의 사랑과 참된 행복해 관해
함께 생각해 보아요.

우리 가족은 모두 셋이다.
언니 엄마,
오빠 아빠,
그리고 나.
다섯이 아니냐고?
아니…… 세 명이 맞다.

나는 엄마 아빠가 곧 우리를 데리러 올 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한 주, 한 달이 지나고 어느새 일 년이 가까워 오는데, 엄마 아빠는 아직까지 아무런 소식이 없다.

명절이 다가오자 친구들을 모두 들뜨고 설레어 보이는데 나는 슬프고 쓸쓸하다. 엄마도, 아빠도, 외할머니도 집에 없기 때문이다.
나는 엄마 아빠가 언제까지나 우리 곁에 있을 줄만 알았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인가 부부싸움이 잦아지더니 아빠가 먼저 집을 나가고 엄마마저 우리 삼 남매를 외할머니 집에 데려다 놓고는 해결해야 할 일이 있다면서 가 버린 뒤에 일 년이 지나도록 아무 소식이 없다.
갑자기 들이닥친 손주들을 돌보다 병이 난 외할머니마저 요양원에 가시고 우리 삼 남매만 남겨졌다. 학교 공부와 집안일을 병행하는 고등학생 언니, 날마다 등하교 길에 나를 챙기는 든든한 오빠, 그리고 언니 오빠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막내인 나는 슬픔 속에서도 마음과 몸이 조금씩 자라면서 엄마 아빠에게 소식이 올 날만을 손꼽아 기다린다.
지금 내 소원은 딱 하나, 우리 가족이 모두 모여서 사는 것, 그뿐이다. 남들이 부러워하는 부자가 아니라도 좋으니까 그냥 우리 가족이 함께 있으면 된다. 그것이 행복이란 걸 엄마 아빠와 헤어져 살면서 알게 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마침내 엄마한테서 편지가 왔다!
우리 삼 남매는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엄마의 편지를 읽어 내려가는데……




  목차

1. 우리 가족
2. 우리 집
3. 언니의 일기
4. 뜻밖의 소식
5. 가족 단합 대회
6. 기적 같은 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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