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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똑 우리 고전 : 흥부전
아동문학가 김병규 선생님이 다시 쓴
영림카디널 | 3-4학년 | 201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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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국내 최고 아동문학가 선생님들이 다시 쓴 우리 고전 그림 동화이다. 똑똑똑 문을 두드리는 순간 똑똑한 고전, 똑바른 고전, 똑소리나는 고전의 세계가 펼쳐진다. 「흥부전」은 마음씨 착한 동생 흥부와 욕심 많고 심술궂은 형 놀부의 이야기이다.

유치원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모두가 흥미롭게 읽을 수 있을 만큼 폭넓은 이야기와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야기에 맞는 다양한 그림과 클레이가 고전의 맛을 더해 준다. 고전 그림 동화를 읽고 나서 내가 직접 동화 속 등장인물이 되어 역할놀이를 할 수 있는 역할놀이 대본이 함께 실려 있다.

  출판사 리뷰

아동문학가 선생님이 다시 쓴
똑똑똑 우리 고전 시리즈


첫째! 최대한 원전을 살리면서 아이들이 알기
쉽고 재미있게 고전을 접할 수 있도록
새롭게 구성한 우리 고전입니다.

둘째! 유치원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모두가
흥미롭게 읽을 수 있을 만큼 폭넓은
이야기와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셋째! 고전 그림 동화를 읽고 나서
내가 직접 동화 속 등장인물이
되어 역할놀이를 할 수 있는
역할놀이 대본이 함께 있습니다.

넷째! 각 이야기에 맞는 다양한 그림과
클레이가 고전의 맛을 더해 줍니다.

똑똑똑 우리 고전 시리즈는?
국내 최고 아동문학가 선생님들이 다시 쓴 우리 고전 그림 동화입니다. 똑똑똑 문을 두드리는 순간 똑똑한 고전, 똑바른 고전, 똑소리나는 고전의 세계가 펼쳐집니다.

《흥부전》은 마음씨 착한 동생 흥부와 욕심 많고 심술궂은 형 놀부의 이야기입니다. 형 놀부는 재산을 모두 차지하고 동생 흥부네 가족을 쫓아냅니다. 흥부네 가족은 빈털터리로 쫓겨나 동네를 떠돌다가 언덕에 초가집을 짓고 가난하게 살아갑니다. 어느 날, 흥부네 집에 두 마리 제비가 날아와 둥지를 틀고 알을 낳지요. 알에서 깬 새끼 제비들이 자라서 날기 연습을 하던 어느 날, 구렁이가 나타납니다. 놀란 흥부는 구렁이를 쫓아 버리고, 떨어져 다리가 부러진 새끼 제비를 정성껏 돌봐 줍니다. 다리가 나은 새끼 제비는 남쪽 나라로 떠났다가 그 이듬해 봄, 흥부에게 박씨 하나를 물어다 주지요. 그 박씨가 자라 다섯 개의 큼지막한 박이 열립니다. 배가 고파 박속이라도 지져 먹을 생각에 박을 가른 흥부와 흥부 아내는 깜짝 놀랍니다. 박에서 쌀과 돈이 가득 득 요술 괘가 나왔으니까요. 그리고 나머지 박을 가를 때마다 온갖 보물들이 쏟아집니다. 흥부가 부자가 됐다는 소식을 들은 놀부는 일부러 제비 다리를 부러뜨리고 고쳐 줍니다. 다리가 나은 제비는 이듬해 놀부에게도 박씨를 주고 가지요. 놀부네 집에도 큰 박이 열리고 신이 난 놀부는 삯꾼까지 불러 와 박을 가릅니다. 하지만 열 통이 넘는 박에서 보물은커녕 무시무시한 사람들과 냄새나는 똥만 나옵니다. 재산도 잃고 동네에서 쫓겨난 놀부네를 흥부는 집으로 데려와 자신의 재산을 나누어 줍니다. 놀부도 흥부에게 용서를 빌고 두 형제는 행복하게 살았다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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