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생활,인성 > 인성동화
열세 살, 학교 폭력 어떡하죠? 이미지

열세 살, 학교 폭력 어떡하죠?
사춘기 어린이를 위한 심림 포토 에세이
스콜라 | 3-4학년 | 2014.08.25
  • 정가
  • 11,000원
  • 판매가
  • 9,900원 (10% 할인)
  • S포인트
  • 495P (5% 적립)
  • 상세정보
  • 17.3x21.5 | 0.600Kg | 152p
  • ISBN
  • 9788962474527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사춘기 어린이를 위한 심리 포토 에세이 시리즈. 빵 셔틀을 시키고, 친구들이 나만 빼놓고 휴대전화 채팅을 하고, 교실에 들어가도 아무도 나에게는 말을 걸지 않는 등 다양한 학교 폭력에 상처받고, 상처 주고, 때로는 방관하는 아이들을 위한 심리 에세이이다. 심리학을 전공하고, 공부방에서 아이들과 부대끼며 그들의 내밀한 일상을 접한 작가가 아이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에세이를 담아냈고, 학교 폭력의 상처를 잘 극복할 수 있는 지혜를 알려 준다.

아이들이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학교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학교 폭력에 대해 다루고 있다. 신체 폭력, 언어폭력, 사이버 폭력, 간접 폭력으로 나누어 하나의 폭력에 대해 가해자와 피해자, 방관자의 입장에서 에세이를 서술하고, 에세이 뒤에 ‘사춘기 심리학 멘토링’ 코너를 마련하여 각 폭력의 개념과 심각성에 대해 들려주는 형식을 취하고 있다.

과거 신체 폭력이 학교 폭력의 주된 양상이었다면, 최근에는 폭행과 금품 갈취 등은 줄어든 반면 언어폭력이 증가하고, 사이버 폭력, 간접 폭력이 늘고 있는 형국이다. 따라서 이 책에서는 신체 폭력은 물론, 아이들이 흔히 스스로 폭력이라 인지하지 못하는 욕설이나 비아냥대기, 따돌리는 행위, 스마트폰 채팅에서 단체로 무시하기, 거짓 소문을 퍼트리는 행위 등이 얼마나 심각한 폭력인지 에세이를 통해 생생하게 들려준다.

  출판사 리뷰

빵 셔틀을 시키고, 친구들이 나만 빼놓고 휴대전화 채팅을 하고, 교실에 들어가도 아무도 나에게는 말을 걸지 않는 등 다양한 학교 폭력에 상처받고, 상처 주고, 때로는 방관하는 아이들을 위한 심리 에세이이다. 심리학을 전공하고, 공부방에서 아이들과 부대끼며 그들의 내밀한 일상을 접한 작가가 아이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에세이를 담아냈고, 학교 폭력의 상처를 잘 극복할 수 있는 지혜를 알려 준다.

이른 사춘기를 위한 아동 전문가가 들려주는 심리 에세이

기성세대들이 생각하는 사춘기는 보통 초등학교 고학년이나 중학생 이상이라고 여겨왔다. 하지만 최근 성장속도로 빨라지고, 아이들 스스로 사춘기라고 여기는 나이도 점점 낮아지고 있다. 실제 이 시리즈를 기획하며 초등학생들에게 자신이 사춘기라고 생각하는지 여부를 설문한 결과 대다수 아이들이 3~4학년 즈음부터 사춘기가 시작되었다고 스스로 진단하고 있었다.
또한 요즘 여자아이들의 평균 초경은 12.5세로, 초등 5~6학년에 대부분 초경을 시작한다고 한다. 이는 부모 세대보다 2~3세 낮아진 것이다.
이처럼 빨라진 신체 변화에 비해 정신적으로는 덜 성숙해 ‘이른 사춘기 아이들’은 적지 않은 혼란을 겪는다. 최근 연구에서는 일찍 사춘기를 경험한 아이들이 사춘기 우울증에 걸릴 확률이 그렇지 않은 아이들보다 더 높다는 결과가 나오기도 했다.
그렇다면 과거 세대에 비해 이른 사춘기를 겪고 있는 요즘의 어린이들은 사춘기를 어떻게 보내야 하는 것일까? '사춘기 어린이를 위한 심리 포토 에세이'는 사춘기에 접어들거나 접어들 준비를 하는 이른 사춘기 아이들을 위한 심리학 시리즈이다.
첫 권 《열세 살, 내 마음이 왜 이러지?》가 국내 아동서 시장에서 드물게 이른 사춘기를 대상으로 한 에세이로 좋은 반응을 얻으며, 지금까지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에 후속으로 이른 사춘기 아이들의 고민을 주제별로 세분해서 좀 더 심도 깊은 이야기를 다룬다. 이번에 출간되는 《열세 살, 학교 폭력 어떡하죠?》는 아이들이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학교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학교 폭력에 대해 다루었고, 다음 권으로는 사춘기에 충동적으로 일어날 수 있는 자살 욕구를 비롯한 ‘죽음’에 대한 이야기를 기획하고 있다.

학교 폭력에 대처하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위한 지침서!

《열세 살, 학교 폭력 어떡하죠?》는 신체 폭력, 언어폭력, 사이버 폭력, 간접 폭력으로 나누어 하나의 폭력에 대해 가해자와 피해자, 방관자의 입장에서 에세이를 서술하고, 에세이 뒤에 ‘사춘기 심리학 멘토링’ 코너를 마련하여 각 폭력의 개념과 심각성에 대해 들려주는 형식을 취하고 있다.
과거 신체 폭력이 학교 폭력의 주된 양상이었다면, 최근에는 폭행과 금품 갈취 등은 줄어든 반면 언어폭력이 증가하고, 사이버 폭력, 간접 폭력이 늘고 있는 형국이다. 따라서 이 책에서는 신체 폭력은 물론, 아이들이 흔히 스스로 폭력이라 인지하지 못하는 욕설이나 비아냥대기, 따돌리는 행위, 스마트폰 채팅에서 단체로 무시하기, 거짓 소문을 퍼트리는 행위 등이 얼마나 심각한 폭력인지 에세이를 통해 생생하게 들려준다.

“내가 송마영을 때린 것도 아니고, 왕따를 시킨 것도 아닌데, 도대체 뭘 잘못했다는 거야. 난 그저 송마영한테 농담한 것뿐이라고!” _언어폭력 가해자 재승이

“나보다 키도 작은 주태훈한테 얻어맞기만 하는 내가 싫다. 일진 짱을 알아보지 못하고 전학 첫날부터 대들었던 눈치 없는 내가 너무 싫다.” _신체 폭력 피해자 정민이

“듣자마자 나는 거짓말이라는 걸 알았다. 하지만 나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지금 한샘이를 건드리면 좋을 게 없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이다.” _간접 폭력 방관자 아림이

내 마음과 같은 에세이와 심리학자가 알려 주는 친절한 심리학 멘토링은 학교 폭력에 상처입은 어린이들의 고민을 해결해 주고, 사춘기시기를 스스로 헤쳐 나갈 힘을

  작가 소개

저자 : 임여주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문헌정보학과 심리학을 전공했고, 미국 일리노이 주립대학교에서 어린이도서관서비스와 어린이문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어린이문학을 강의하며 어린이 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파주 엑소더스 공부방에서 어린이들과 함께 웃고 떠들고 때로는 울기도 하면서 학교 폭력의 심각성을 알게 되었다. 모든 어린이가 폭력의 위험성에 대해 깨닫고, 서로를 배려하며 사랑을 나눌 줄 아는 사람으로 자라나기를 바라며 이 책을 썼다.

그림 : 김예슬
어릴 적 그림 그리기를 좋아해 화가가 꿈이었던 작가는 대학에서 디자인을 전공했고, 지금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북극곰과 펭귄》 《지혼식》 《초등 포트폴리오 수학 과학으로 잡아라》 등이 있다.

사진 : 김설경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해서 자연 풍경부터 주변의 사소한 일상까지 수시로 카메라에 담아낸다. 디지털 카메라가 보편화된 세상에서 필름 카메라의 따뜻한 질감이 좋아 여전히 아날로그 카메라로 촬영하고, 현상하기를 즐긴다.

  목차

ch1. 몸도 마음도 너무 아파_신체 폭력

_ 끝날 것 같지 않은 하루 : 신체 폭력 피해자 정민이의 이야기
사춘기 심리학 멘토링_신체 폭력의 위험성 : 폭력이란? | 신체 폭력이란? | 신체 폭력의 종류 | 신체 폭력을 당했을 때의 대처 방법 | 신체 폭력을 피하는 방법 | 진술서 샘플
_ 답답해. 열이 나! : 신체 폭력 가해자 태훈이의 이야기
사춘기 심리학 멘토링_폭력으로 해결되는 건 없어 : 가해자가 되는 이유 | 학교 폭력 가해자에 대한 처벌 | 성폭력 | 폭력을 멈춰 | 왜 자꾸 화가 날까? | 분노 가라앉히기
_ 다시는 돌아가지 않을 거야 : 신체 폭력 적극 가담자 시우의 이야기
사춘기 심리학 멘토링_학교 폭력은 바로 나의 일 : 방관이 좋지 않은 이유 | 셔틀도 학교 폭력인가요? | 방관자 말고 조력자로!

ch2. 말이 할퀴고 간 상처_언어폭력

_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 언어폭력 피해자 마영이의 이야기
사춘기 심리학 멘토링_언어폭력의 피해 : 언어폭력이란? | 언어폭력의 종류 | 나는 학교 폭력의 피해자일까?
_ 도대체 내가 뭘 잘못했다는 거야 : 언어폭력 가해자 재승이의 이야기
사춘기 심리학 멘토링_일상 속 언어폭력 : 언어폭력은 신체 폭력보다 덜 나쁠까? | 언어폭력이 신체 폭력으로 | 언어폭력의 악순환 | 또래로부터 언어폭력을 당했을 때의 대처법 | 부모님의 언어폭력이 심각하다면?
_ 왜 우리한테만 쓰지 말래? : 언어폭력 방관자 은호의 이야기
사춘기 심리학 멘토링_즐거운 욕은 없어 : 욕을 왜 하게 됐더라? | 욕은 듣는 사람과 말하는 사람 모두에게 상처 | 욕 대신 쓸 수 있는 말

ch3. 나는 투명인간이다_간접 폭력

_ 산산이 부서진 마음 : 간접 폭력 피해자 유진이의 이야기
사춘기 심리학 멘토링_간접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