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자기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말은 ‘심각’이고 그래서 매일 까만색 옷만 입고 다니며, 심지어 학교에서 받은 상장을 종이 비행기를 접어 멀리 날려 보내는 아이 수림이의 이야기입니다. 수림이가 스스로 자신을 찾아가며 성장해 가는 이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
작가 소개
저자 : 차보금
1969년 서울에서 태어나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한국어교육을 공부하고,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국어교육을 공부하였다. 1995년 『구절초와 흰 호랑이 』로 \'아동문예 문학상\'을, 『너털 할아범』으로 \'계몽사 아동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지은 책으로는 『과거에서 날아온 필름』『까만 옷만 입을 거야』『너무너무 심심한 날에는』『완두콩 이사보내기』『커져라 커져라 이불!』등이 있다.
목차
1. 수림이는 심각하다
2. 첫번째와 두 번째, 그리고 세 번째 심각한 사건
3. 까만 옷만 입을 거야
4. 유리는 다른 별에서 왔나 봐
5. 6월 14일
6. 유리가 사는 집
7. 쭈글쭈글해진 동화책
8. 초콜릿 다이어트 공주 화장
9. 책으로 만든 집
10. 구구단을 외워라
11. 방송국에 편지 보내기
12. 할아버지의 사탕 창고
13. 쓸쓸한 소풍
14. 착한 어린이 상장을 받다
15. 까만 잠자리
16. 족보를 보고 알아 낸 것들
17. 빨간 사과
18. 사전에서 튀어나온 낱말
19. 마법의 꽃병
20. 사라지는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