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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필 다이어리 2
자음과모음 | 부모님 | 2010.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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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영화 속에 숨어 있는 철학자들의 내러티브를 발견하면서 세상과 사회에 대한 호기심으로 영화를 수용했던 『시네필 다이어리』 1권에 이어, 이번 『시네필 다이어리2』에서는 인간의 내면으로 좀 더 깊이 있게 침전해 들어간다. 즉 철학과 영화가 만나는 과정을 통해 독자로 하여금 자신의 내면세계에 깊게 파고들어 자기 안의 뿌리를 확인하는 여정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저자 정여울은 갱스터 무비의 고전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부터 추리소설 같은 스릴러물 \'본 아이덴티티\', 가상현실에 대한 패러다임을 바꾼 \'매트릭스\' 등의 총 8편의 영화를 철학자들의 눈을 빌려 읽는다. 영화 속 인물의 행동, 감정, 생각, 배경을 낱낱이 파헤쳐 저명한 현대 철학자 미셀 푸코, 미르치아 엘리아데, 줄리아 크리스테바, 클로드 레비스트로스, 미하엘 바흐친, 지그문트 프로이트 등의 사상을 장면과 장면 사이의 함의에 대입시킨다.

영화 한편과 짝을 지워 한 철학자의 주요 사상을 이야기하는 이러한 방식은 영화의 인물과 배경, 스토리가 합쳐진 몽타주는 우리가 철학자의 사상에 몰입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동시 영화의 장면장면을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고 독자의 자아 찾기 여로에서 삶과 미래, 인간에 대한 따뜻한 시선을 찾고 느낄 수 있게 도와주고 있다.

  출판사 리뷰

충만한 삶을 위한 철학의 멘토링, 영화의 테라피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철학입문서 『시네필 다이어리』가 독자들의 호응에 힘입어 2권을 출간하였다. ‘철학자와 영화의 만남’을 모토로 하는 『시네필 다이어리』1권은 올해 초 자음과모음에서 출간되어 2010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로 선정되는 영광을 누렸다. 1권과 마찬가지로 인터넷서점 알라딘에 연재했던 글을 모은 이 책은 영화 속에 숨어 있는 철학자들의 내러티브를 발견하면서, 1권에서는 세상과 사회에 대한 호기심으로 영화를 수용했다면 2권에서는 인간의 내면으로 좀 더 깊이 있게 침전한다. 즉 철학과 영화가 만나는 과정을 통해 독자로 하여금 자신의 내면세계에 깊게 파고들어 자기 안의 뿌리를 확인하는 여정을 선사한다.
2004년 『문학동네』에 문학비평으로 등단한 이래 다양한 매체를 통해 드라마, 영화 등의 문화비평 또한 겸하고 있는 저자 정여울은 우리가 사랑한 철학자와 영화의 만남을 주선하는 메신저가 되고 싶어 한다. 문학비평이라는 번듯한 작업 외에도 영화나 드라마 같은 통속의 세계와 접선을 시도함으로써 그녀는 일상과 격리된 문학, 철학 등의 인문학을 지금-여기의 현실이라는 거대한 장으로 끌고 나온다. 인생의 장애물에 부딪혔을 때 실제로 철학의 멘토링으로 구원을 받은 그녀는 우리와 가장 친밀한 장르인 영화를 통해 가장 필요하다는 의미에서 가장 실용적인 철학의 조언을 들려준다. 철학의 눈으로 영화를 읽는 그녀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다 보면 어느결에 우리의 삶은 충만해지고 아픈 마음은 치유된다.

일상 혹은 영화 속 물음에 답하는 ‘철학’의 메시지

저자는 갱스터 무비의 고전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부터 추리소설 같은 스릴러물 \'본 아이덴티티\', 가상현실에 대한 패러다임을 바꾼 \'매트릭스\', 조연급 캐릭터들이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애니메이션 \'슈렉\', 캐릭터들이 살아 있는 버디 무비 \'의형제\', 노부부의 사랑을 담은 \'사랑 후에 남겨진 것들\', 고통스러운 현실에서 피어나는 휴머니즘 영화 \'타인의 삶\', 전 세계에 3D 열풍을 일으킨 \'아바타\'에 이르기까지 총 8편의 영화를 철학자들의 눈을 빌려 읽는다. 저자는 영화 속 인물의 행동, 감정, 생각, 배경을 낱낱이 파헤쳐 저명한 현대 철학자 미셀 푸코, 미르치아 엘리아데, 줄리아 크리스테바, 클로드 레비스트로스, 미하엘 바흐친, 지그문트 프로이트, 한나 아렌트, 발터 벤야민의 사상을 장면과 장면 사이의 함의에 대입시킨다. 영화 한 편을 엮어내는 주제는 영화와 짝을 맺어준 철학자의 주요 사상이 되고 영화의 인물과 배경, 스토리가 합쳐진 몽타주는 우리가 철학자의 사상에 몰입할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영화 속에서 촉발되는 갈등은 결말에 이르러 어떻게든 해소되지만 종영 후에도 여운을 남기며 독자들에게 행간을 곱씹게 하는 의문들은 책 속의 철학자들이 그 방향을 제시해준다.

  작가 소개

저자 : 정여울
서울대 독문과를 졸업한 후 동 대학원 국문과 박사박위를 받았다. 2004년 봄 「문학동네」에 「암흑의 핵심을 포복하는 시시포스의 암소―방현석론」을 발표하며 평론가로 데뷔했다. 이후 「공간」, 「씨네21」, 「GQ」, 「출판저널」, 「드라마티크」 등에 영화와 드라마에 대한 글을 기고했다. 한국예술종합학교와 서울대학교에서 강의하며, 라디오 프로그램 \'시사플러스\' 등의 게스트로 출연했었다. 현재 서울대학교에서 강의하며 한겨레에 \'내 마음 속의 도서관\'을 연재하고, KBS1라디오 「책 읽는 밤」에서 \'마음의 서재\' 코너에 출연하고 있다. 《그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잘 있지 말아요》 등의 따뜻한 감성을 담은 에세이와 《마음의 서재》, 《시네필 다이어리》, 《정여울의 문학 멘토링》, 《소통》 등 고전 및 문학 관련 인문서를 출간했다.

  목차

저자의 말 -대책 없는 기다림, 무적의(?) 학습 비법

1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의심하라
―미셸 푸코와〈본 아이덴티티〉

2 ‘문턱’을 넘는 순간, 내 안의 신화는 시작된다
―미르치아 엘리아데와 〈매트릭스〉

3 ‘바람직한 주체’가 되기 위해 버려야 할 것들
―줄리아 크리스테바와〈슈렉〉

4 브리콜라주, 인류의 잃어버린 꿈의 조립법
―클로드 레비스트로스와 〈아바타〉

5 피사체가 가장 아름다워 보이는 앵글을 찾아서
―미하엘 바흐친과 〈의형제〉

6 ‘너’와 ‘나’를 넘어 ‘그 사이’에 존재하기 위하여
―한나 아렌트와 〈타인의 삶〉

7 영원히 끝나지 않는 이별을 ‘살아내는’ 법
―지그문트 프로이트와 〈사랑 후에 남겨진 것들〉

8 타인의 추억을 앓는 산책자를 위하여
―발터 벤야민과〈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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