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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아이의 불안을 모른다
두려움이 많은 아이를 씩씩한 아이로 키우는 공감 육아법
예담Friend | 부모님 | 2014.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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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시작이 두려운 아이들과 마음만 앞서는 엄마들을 위한 공감 육아법을 담은 책이다. 아이의 다양한 불안 문제의 원인을 풍부한 사례를 통해 알려주고, 아이와 부모가 함께 불안을 해소할 수 있는 대화법, 안심시스템, 긴장 이완, 호흡, 몸싸움 놀이 등 효과적인 전략들을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다.

책에는 부모와 아이가 당장 따라해볼 수 있는 다양한 불안 해소 놀이법들이 나와 있다. 저자가 가장 강조하는 지점이 부모와 아이의 이어짐 혹은 유대감인데, 아이가 자랄수록 단절되기 쉬운 유대감을 새롭게 할 수 있는 방법으로 놀이만 한 게 없다. 놀이는 육체적으로 그리고 정서적으로 힘이 생기는 느낌을 아이한테 줄 수 있다. 또한 감정의 건강한 발산과 억제를 돕는다.

웃음은 아이의 긴장을 완화하고, 친밀함은 아이의 속상한 마음을 달래준다. 또한 무엇보다 놀이는 아이에게 새로운 생각을 할 수 있는 여유를 준다. 이제부터 걱정을 조금 덜어내고 아이를 조금 더 믿어보자. 아이에게 튼튼한 뿌리와 날개를 만들어주는 것은 그렇게 어렵지 않다.

  출판사 리뷰

아이가 불안해할 때 얼마나 공감하는가?
아이의 불안이 문제가 아니라 부모의 불안 대처법이 문제다!

달래줘야 할까, 이겨내게 해야 할까

아이를 키우다 보면 가끔 당황할 때가 있다. “도대체 얘가 왜 이렇게 불안해하는 걸까?” 어린이집 앞에서 엄마와 절대 떨어지지 않겠다고 울어댈 때, 풀장 앞에서 물에 들어가지 않겠다고 버틸 때, 침대 밑 괴물이 무섭다고 밤마다 베개를 들고 방문을 두드릴 때 등등 아이는 자라면서 한 번쯤, 또는 여러 번 시작이 두려운 시기를 맞게 된다. 그때마다 당신은 어떻게 대처했는가? 대부분 “저게 뭐가 두려워. 별거 아니야”라고 야단치거나, “알았어. 못하겠음 하지 마” 하고 넘어가버렸을 것이다. 아이의 불안이 문제가 아니다. 아이의 불안을 모르는 엄마가 문제다. 아이들 눈에 세상은 무서울 수 있다. 우리가 어렸을 때 처음 하는 모든 일이 두려웠던 것처럼.

부모와 아이가 함께 불안에서 벗어나는 법
《엄마는 아이의 불안을 모른다》는 시작이 두려운 아이들과 마음만 앞서는 엄마들을 위한 공감 육아법을 담은 책이다. 아이의 다양한 불안 문제의 원인을 풍부한 사례를 통해 알려주고, 아이와 부모가 함께 불안을 해소할 수 있는 대화법, 안심시스템, 긴장 이완, 호흡, 몸싸움 놀이 등 효과적인 전략들을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다.

아이에게 ‘두 번째 병아리’가 되어줘야 한다
저자 로렌스 J. 코헨은 대부분의 아동기 불안에 대한 접근법이 부모를 배제하고 아이 위주로 되어 있는데, 부모와 아이가 함께 불안감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주장한다. 무엇보다 부모가 먼저 아이의 불안을 이해하고 공감하며, 안정을 되찾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부모는 아이에게 ‘두 번째 병아리’가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긴장성 무운동 실험에 의하면, 병아리를 포함한 많은 동물이 싸우거나 도망치지 못할 정도로 극심한 공포에 사로잡힐 때 죽은 척한다. 저자는 이때 겁먹은 병아리가 ‘두 번째 병아리’를 보고 자신이 안전한지 확인하는 것에 주목했다. 부모가 아무리 안심시키려는 말이나 행동을 해도 아이가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 부모가 아이의 두려움을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면서, 아이가 불안감의 가장자리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도록 돕는 게 가장 최고의 방법인 것이다.

아이의 안심 시스템을 점검하고 초기화하라
저자는 또한 아이의 ‘안심 시스템’ 리셋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안심 시스템’이란 두려움 그리고 안전함에 대한 마음의 반응을 뜻한다. 정말 위험할 때는 안심 시스템의 경고 기능이 필수적이다. 그러나 불안감이 심한 아이들은 이 경고 기능이 지나치게 예민하다. 위험 해제 신호 또한 제대로 작동되지 않는다. 급기야 위험과 관련된 모든 것들을 회피하기에 이르는데, 회피는 불안을 더 가중시킬 뿐이다. 이럴 땐 아이의 안심 시스템을 초기화시켜줘야 한다. 저자는 아이의 안전감을 내면화해줄 수 있는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소개하고 있다.

아이에게 뿌리와 날개를 만들어주는 놀이들
이 책에는 부모와 아이가 당장 따라해볼 수 있는 다양한 불안 해소 놀이법들이 나와 있다. 저자가 가장 강조하는 지점이 부모와 아이의 이어짐 혹은 유대감인데, 아이가 자랄수록 단절되기 쉬운 유대감을 새롭게 할 수 있는 방법으로 놀이만 한 게 없다. 놀이는 육체적으로 그리고 정서적으로 힘이 생기는 느낌을 아이한테 줄 수 있다. 또한 감정의 건강한 발산과 억제를 돕는다. 웃음은 아이의 긴장을 완화하고, 친밀함은 아이의 속상한 마음을 달래준다. 또한 무엇보다 놀이는 아이에게 새로운 생각을 할 수 있는 여유를 준다. 이제부터 걱정을 조금 덜어내고 아이를 조금 더 믿어보자. 아이에게 튼튼한 뿌리와 날개를 만들어주는 것은 그렇게 어렵지 않다.

  작가 소개

저자 : 로렌스 J. 코헨(Lawrence J. Cohen)
아이들의 놀이, 놀이치료를 전문으로 하는 심리학자이다. 또한 부모와 교사, 육아 전문가를 대상으로 ‘놀이육아 워크숍’을 운영하는 육아 전문가이며, 학교에서 아이들을 상담하는 상담교사이기도 하다. [보스턴 글로브]와 [닉 주니어] 등 여러 매체에 칼럼과 논문을 기고하고 있다. 특히 [닉 주니어] 칼럼은 [에듀케이션 프레스]가 수여하는 골든 램프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국내에 저서 《아이와 통하는 부모는 노는 방법이 다르다(Playful Parenting)》와 공저 《어른들은 잘 모르는 아이들의 숨겨진 삶(Best Friends, Worst Enemies)》이 번역된 바 있다.

역자 : 서현정
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하고 명지대학교 사회교육원 번역작가 양성과정 수료 후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20대 인생에 관한 26가지 거짓말》 《꿈을 파는 빈티지샵》 《블랙의 법칙》 《서른 살의 키친》 《똑똑하게 사랑하라》 《이기적인 여자가 행복한 가정을 만든다》 《여자는 차마 말 못하고 남자는 전혀 모르는 것들》 《나는 왜 내 편이 아닌가》 《굿바이 작심삼일》 등이 있다.

  목차

여는 글 _ 불안한 아이 때문에 마음만 앞서는 부모들에게

1. 내 아이는 왜 불안해할까? : 아이의 안심 시스템 점검하기
건강한 불안감은 필요하다
불안해서 힘들까 봐, 기회를 놓칠까 봐
몸이 느끼는 불안감을 알려주자
불안감의 폭포는 계속된다
아이의 안심 시스템을 들여다보는 시간
왜 불안감이 심해지는 걸까?
안심 시스템을 초기화하라
그때그때 찾아오는 불안감, 방법은 있다

2. 두 번째 병아리가 되라 : 공감하며 안심시키는 친구 되기
아이들의 두려움은 정당하다
당신은 어떤 병아리인가?
부모를 위한 두 번째 병아리 되기 수업
제대로 안심시키기
자신감과 대응 기술을 가르쳐주자

3. 아이의 몸에 모든 답이 있다 : 이완과 호흡, 그리고 놀이
아이와 함께 만드는 두려움 측정기
1부터 10까지 두려움 지수별 이완 방법
변화와 받아들임의 출발점, 호흡
머리부터 발끝까지 신체 부위별 불안 해소법
이완에 대한 저항감 극복하기
침착한 몸, 침착한 정신
몸을 이용한 그 밖의 기법

4. 불안감의 가장자리에서 한 걸음 더 : 불안을 마주하고 느끼기
오늘은 회피, 내일은 마주하고 느끼기
가장자리에 선 부모
스톱 앤 고 게임
생각하고 느끼고 실행하기
“그건 말하기 싫어!”
“얘기할 거야, 계속.”
많이 놀고 적게 말하자
안전감의 내면화가 가장 중요하다

5. 감정에는 옳고 그름이 없다 : 감정의 불길을 다루는 방법
감정의 불길 모델을 가르쳐주자
모든 감정을 받아들여야 한다
감정의 흐름을 막을 때 찾아오는 불안감
감정의 건강한 발산을 돕는 놀이
감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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