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시인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쓴 초등 학교 시절의 추억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황금찬, 성춘복, 박현령 등 세 명의 시인이 선생님께 벌 받은 이야기, 친구와 싸운 이야기, 친구와 재미있게 놀았던 이야기, 용돈으로 생긴 이야기, 운동회 등 실제로 경험했던 추억들을 담았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박현령
경상 남도 마산에서 태어났고 이화여대 영문학과, 경희대 신문방송학과 대학원을 졸업했다. 제3회 경희문학상, 제10회 윤동주 문학상 본상을 수상하시고 시집 <상사초>, <오소서, 이 햇볕 속으로> 외 5권과 수필집 <흐르는 물에게 물어 보아도> 외 7권, 컬럼집 <천상의 빗소리>, 합동집 <내 마음의 시> 등이 있다. 국제펜한국본부이사, 한국여성문학인회 이사, 부회장 등을 거쳐 현재 한국문인협회 시분과 회원이며 추계예술대학에 출강하고 있다.
저자 : 성춘복
경상 북도 상주에서 태어났고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했 다. 제1회 월탄문학상, 한국시인협회상, 서울시문화상, 펜문학상, 문화예술상 등을 수상하시고 시집 <오지행> <공원 파고다> <산조> <복사꽃> <혼자 부르는 노래> <혼자 사는 집> 등과 수필집 <어느 날 갑자기> <보이지 않는 세상> 등 여러 편이 있다. 현재 \'시대문학\' 주간, 한국문인협회 이사장, 예총 부회장입니다.
목차
1. 성춘복
1. 공짜로 떠난 바다 여행
2. 폭탄 떨어진 날
2. 황금찬
1. 우정의 꽃
3. 박현령
1. 와할머니의 채마밭
2. 선생님의 눈 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