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아이들에게 곤충 세계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각각의 곤충들에 대한 놀랍고도 재미있는 정보와 지식까지 더해주는 알찬 그림책이다. 게다가 책을 사면 선물로 받는 돋보기로 흥미진진한 곤충 세계를 들여다보며 ‘곤충 탐정 놀이’를 즐기며 단순히 읽고 보는 차원을 넘어 ‘돋보기로 관찰하는’ 과학적인 탐구활동까지 할 수 있다.
각각의 곤충들이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특징을 유쾌하고 재치있는 삽화와 설명으로 묘사하고 있어 어린이들이 재미있어 하는 학습만화 이상의 재미를 선사한다. 그리고 ‘잘못 알고 있어요!’ 코너는 각각의 곤충에 대해 잘못 알려져 있는 상식을 바로잡아 주고 있다.
또한, 책을 읽고 나서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재미있는 독후활동이 몇 가지 소개되어 있다. 아이가 곤충 세계를 마음껏 관찰한 뒤에는 그 흥미를 만들기 활동으로 이어주면서 어떤 곤충의 어떤 내용이 가장 흥미 있었는지 등을 이야기 나누면 좋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돋보기로 그림 속 신비로운 곤충 세계를
구석구석 관찰하세요!
놀라운 곤충들의 세상이 펼쳐질 거예요!
놀라운 곤충 세계로 떠나는 신나는 탐험!
과연 아이의 돋보기는 어떤 곤충 세상에 흥미를 가질까요?《곤충 탐정 출동!》은 아이들에게 곤충 세계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각각의 곤충들에 대한 놀랍고도 재미있는 정보와 지식까지 더해주는 알찬 그림책입니다. 게다가 책을 사면 선물로 받는 돋보기로 흥미진진한 곤충 세계를 들여다보며 ‘곤충 탐정 놀이’를 즐기며 단순히 읽고 보는 차원을 넘어 ‘돋보기로 관찰하는’ 과학적인 탐구활동까지 할 수 있습니다.
자기 몸무게의 10배까지 짊어질 수 있는 달팽이,
날마다 새로운 집을 짓고 오래된 거미줄을 먹어 치우는 거미,
다리 하나가 떨어져 나가면 새 다리가 나오는 지네,
한 번에 500개씩이나 알을 낳는 파리,
똥 속에 알을 낳고 부화하면 똥을 먹어 치우며 밖으로 나오는 쇠똥구리,
혀가 아니라 발로 맛을 보는 나비,
날개를 1초에 85번이나 퍼덕이는 무당벌레,
사람처럼 쓰레기를 집 밖으로 내다 버리는 깔끔한 개미,
맛있는 꽃꿀을 찾으면 신나게 엉덩이춤을 춰서 알려주는 벌,
생김새가 나뭇가지처럼 생겨서 위장술의 달인이라 불리는 대벌레,
보지도 듣지도 못하지만 심장이 다섯 개까지 있다는 지렁이!
각각의 곤충들이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특징을 유쾌하고 재치있는 삽화와 설명으로 묘사하고 있어 어린이들이 재미있어 하는 학습만화 이상의 재미를 선사합니다. 그리고 ‘잘못 알고 있어요!’ 코너는 각각의 곤충에 대해 잘못 알려져 있는 상식을 바로잡아 주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이 책의 ‘무당벌레 세계’를 펼치면 유쾌한 삽화와 함께 다음과 같은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을 수 있어요.
_ 무당벌레의 일생 ‘알-애벌레-번데기-성충으로 이루어져요’
_ 무당벌레의 아기 ‘유충은 부모와 전혀 닮지 않았어요. 꼭 털북숭이 악어처럼 생겼답니다!’
_ 즐거운 식사시간 ‘진딧물을 즐겨 먹어요. 평생 5,000마리 정도를 먹는대요.’
_ 용감한 무당벌레 ‘1999년에 무당벌레 네 마리가 미국항공우주국 우주왕복선을 타고 우주로 날아갔어요.’
_ 날갯짓이 빨라요 ‘1초에 85번이나 퍼덕이는 뛰어난 비행실력을 가지고 있어요!’
_ 행운의 부적 ‘무당벌레를 가지고 다니면 날씨를 예측할 수 있고 치통도 낫는다고 믿는 사람들이 있어요!’
_ 잘못 알고 있어요! 무당벌레의 점이 나이를 알려준다는 건 틀린 이야기예요. 잡아먹으려는 곤충들에게 맛이 없다는 걸 알려주는 표시일 뿐이에요.
책을 읽고 나서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재미있는 독후활동이 몇 가지 소개되어 있습니다. ‘달걀 포장용기로 만드는 애벌레의 집’, ‘흙속에서 지렁이가 어떻게 사는지 마음껏 관찰할 수 있는 지렁이 농장 만들기’, ‘돌멩이 무당벌레 만들기’, ‘꿀벌 호텔 만들기’는 간단한 준비물로 쉽게 시도할 수 있는 만들기 활동입니다. 아이가 곤충 세계를 마음껏 관찰한 뒤에는 그 흥미를 만들기 활동으로 이어주면서 어떤 곤충의 어떤 내용이 가장 흥미 있었는지 등을 이야기 나누면 좋을 것입니다.





목차
나비 _ 짜잔, 애벌레가 마술을 부렸어요!
대벌레 _ 변신술은 내가 최고예요!
딱정벌레 _ 어디 어디 숨었을까요?
무당벌레 _ 점박이 무늬가 자랑스러워요!
지렁이 _ 뱀처럼 구불구불 징그러워요!
지네 _ 내 다리를 세어 보아요!
달팽이 _ 집을 왜 짊어지고 다니느냐고요?
거미 _ 줄타기라면 자신 있어요!
파리 _ 우리도 알고 보면 불쌍한 곤충이에요!
벌 _ 쉴 새 없이 바빠요!
개미 _ 집짓기는 우리에게 맡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