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단순하면서도 뛰어난 디자인, 그리고 실용적인 북유럽 스타일 풍의 소품을 직접 만들어보고 활용해 볼 수 있는 인테리어, 소품 서적이다. 북유럽 인테리어의 다양한 콘셉트를 보여주는 소품 50여개를 소개하고 북유럽의 유명 인테리어 브랜드, 디자이너의 작품을 따라 해 볼 수 있도록 설명했다. 초보자들도 쉽게 해 볼 수 있도록 소품을 만드는데 필요한 페인트, 공구, DIY 도구 등을 상세히 수록하고 필요한 경우에는 도안을 넣어 이해하기 쉽도록 했다.

출판사 리뷰
북유럽 스타일이 대세
육아, 교육, 인테리어 등 전반적으로 북유럽 라이프 스타일이 대세인 요즘이다. 특히 고급의 대명사였던 이태리 가구는 지고 북유럽 가구가 호황을 이루고 있는데 이에 맞물려 북유럽 가구, 북유럽 소품의 수요가 나날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자연의 담백함과 세련미, 심플함으로 대표되는 미니멀리즘, 그리고 실용성도 잃지 않은 북유럽 스타일 소품에는 북유럽 특유의 따뜻한 감성이 녹아 있어 몇 년 전부터 여성들의 로망이 되고 있다.
북유럽을 닮은 소품
북유럽 가정에서 주로 볼 수 있는 소품들은 북유럽을 닮아 있다. 자연을 사랑하는 그네들은 과일, 동물, 식물 등 자연에서 모티브를 얻어 다양한 소품들을 만들고 있는데 이는 클레이디스, 잉겔라 P.아레니우스 등 북유럽 유명 디자이너의 작품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 겨울이 길어 일조량이 턱없이 부족한 기후적 특징은 조명의 발달을 낳았다. 은은하게 음영이 번지는 노만 코펜하겐의 NORM03 조명은 여성이라면 한번쯤 눈독 들인 아이템이 아닐까.
재료도 구하기 쉽고, 만들기도 쉬운 북유럽 소품
달라호스, 헌팅트로피, 태피스트리, 스크랩우드 등 북유럽을 대표하는 소품뿐 아니라 노만 코펜하겐의 NORM03, 잉겔라 P.아레니우스의 목각 인형, 클레이디스의 그래스 꽃병 등 북유럽에서 활동하는 유명 디자이너, 브랜드의 작품을 만드는 방법을 저자는 이 책에서 모두 공개하고 있다. 북유럽 소품들을 구입하고 싶지만 가격 장벽이 높아 망설이던 사람이라면 이 책 한권으로 북유럽 소품을 직접 만들어 보자.
작가 소개
저자 : 강호정
충북 음성군에서 토가공방을 운영하며 남편과 함께 전원 생활을 하고 있다. 낮에는 일터에서 밤과 주말에는 작업장에서 DIY를 손에서 놓지 않는 열혈 리포머이다. ‘토가방의 내추럴 하우스’라는 블로그를 통해 리폼와 DIY로 이웃들과 소통하고 있다. 그 노력이 결실을 맺어 2010년~2012년 연속 네이버 가구·인테리어 부문 파워 블로거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KBS1 아름다운 집, KBS2 생방송오늘, 리빙쇼-당신의 6시, MBC 금요와이드, SBS 생방송투데이, 생활의 달인 등에 출연하였으며 전원생활, 퀸 오가닉 라이프, 앙쥬, 우드플래닛 잡지 촬영 및 손잡이닷컴 리폼 어워드, 벤자민무어 페인트 명예작가, 애플 컨추리 스타작가로 활동했다. 저서로는 『카페스타일 홈인테리어』『북유럽 스타일 소품만들기』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