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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면 좀 어때
킨더랜드(킨더주니어) | 3-4학년 | 201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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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괜찮아 시리즈 3권. 우리 아이들 스스로가 진정으로 원하는 일등을 찾고, 두려울 때, 혼날 때, 슬플 때, 화날 때 같이 여러 상황에서 자신의 감정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표현하는 데 용기를 주기 위한 그림책 시리즈이다. 3권 <울어도 괜찮아>는 아플 때, 슬플 때, 기쁠 때 등 울어야 할 때 우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님을 우리 아이들에게 알려 준다.

홍걸이는 운동경기에서 우승한 선수가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며, 기쁠 때도 눈물이 난다는 걸 처음 알았다. 무릎이 까져서 눈물이 났을 때 심술꾸러기 영철이는 울보라고 놀렸기 때문이다. 아빠한테 물어보니 눈물은 아플 때만 나는 게 아니었다. 홍걸이가 태어났을 때 부모님들은 기뻐서 눈물을 흘렸다.

넘어져서 상처가 나면 아파서 울기도 하지만, 엄마는 홍걸이가 잠든 모습을 보면 예쁘고 사랑스러워서 눈물이 흘리기도 한다. 이렇게 눈물이 나는 건 자연스럽고 당연한 것이다. 엄마 아빠의 이야기를 듣고 홍걸이는 운다고 부끄러운 게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되는데….

  출판사 리뷰

슬플 때 흐르는 눈물은 마음을 한결 시원하게 하고
기쁠 때 흐르는 눈물은 마음을 더욱 벅차게 하지요.
건강한 울음은 마음을 튼튼하게 하는 비타민입니다.

건강한 울음은 마음을 튼튼하게 하는 비타민입니다.

「괜찮아」시리즈는 우리 아이들 스스로가 진정으로 원하는 일등을 찾고, 두려울 때ㆍ혼날 때ㆍ슬플 때ㆍ화날 때 같이 여러 상황에서 자신의 감정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표현하는 데 용기를 주기 위한 책입니다. 3권『울어도 괜찮아』는 아플 때, 슬플 때, 기쁠 때 등 울어야 할 때 우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님을 우리 아이들에게 알려 주기 위한 그림 동화책이다.

화가 나는 상황과 마주하기
홍걸이는 운동경기에서 우승한 선수가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며, 기쁠 때도 눈물이 난다는 걸 처음 알았어요. 무릎이 까져서 눈물이 났을 때 심술꾸러기 영철이는 울보라고 놀렸거든요. 아빠한테 물어보니 눈물은 아플 때만 나는 게 아니었어요. 홍걸이가 태어났을 때 부모님들은 기뻐서 눈물을 흘렸어요. 넘어져서 상처가 나면 아파서 울기도 하지만, 엄마는 홍걸이가 잠든 모습을 보면 예쁘고 사랑스러워서 눈물이 흘리기도 해요. 이렇게 눈물이 나는 건 자연스럽고 당연한 거에요.
운다고 부끄러운 게 아니에요. 슬프면 엉엉 울고, 코도 팽 소리 나게 풀고 나면 가슴이 시원해져요. 울면 좀 어때요? 울어도 괜찮아요.

[미디어 소개]
조선일보 2014년 11월 1일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4/10/31/2014103104488.html




  작가 소개

저자 : 지영이
부산대학교 서양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웃음이 나는 유쾌한 그림을 좋아합니다. 작품집으로는 《어린이를 위한 청백리 이야기》 《여성 변호사 이태영》 《철학자가 들려주는 철학 이야기》 《꾀쟁이 여우와 동상》 《선생님 미워!》 등이 있습니다.

  목차

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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