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전투육아블로그가 책으로 나왔다. 하루 종일 먹이고 재우고 기저귀를 갈고 놀아 주다 보면 나만의 시간커녕 밥 먹는 것도 깜빡 놓치고 마는 엄마들의 폭풍 같은 육아기를 적나라하게 실황 중계한다.
그 누구보다 아이를 사랑하고, 그 누구보다 아이와 잘 놀아 주고, 그 누구보다 아이를 잘 키우고 싶지만 지치고 힘든 현실에 무너지고 타협하고 자책하고 갈등하는 엄마의 마음을 솔직하게 드러냈는데 이상하리만큼 웃기다. 한없이 웃기다. 한마디로 웃음 폭발이다. 가끔은 가슴이 찡해지면서 눈물이 쏙 빠져 나오지만 어느 순간 또 웃기다.
눈물과 웃음이 뒤범벅된 채로 울고 웃고 떠들다 보면 어느새 마음이 새털처럼 가벼워지면서 속이 시원해진다. 그렇게 또 아이를 끌어 안아 줄 힘이 생긴다. 어서 와~ 이런 육아서 처음이지? 처음일까? 처음이겠지?
출판사 리뷰
지친엄마들을 진심으로 웃기고 울리고 다독였던
에미들의 PX, 전투육아블로그가 책으로 왔다!
하루 종일 먹이고 재우고 기저귀를 갈고 놀아 주다 보면 나만의 시간커녕 밥 먹는 것도 깜빡 놓치고 마는 엄마들의 폭풍 같은 육아기를 적나라하게 실황 중계한다. 그 누구보다 아이를 사랑하고, 그 누구보다 아이와 잘 놀아 주고, 그 누구보다 아이를 잘 키우고 싶지만 지치고 힘든 현실에 무너지고 타협하고 자책하고 갈등하는 엄마의 마음을 솔직하게 드러냈는데 이상하리만큼 웃기다. 한없이 웃기다. 한마디로 웃음 폭발이다. 가끔은 가슴이 찡해지면서 눈물이 쏙 빠져 나오지만 어느 순간 또 웃기다. 눈물과 웃음이 뒤범벅된 채로 울고 웃고 떠들다 보면 어느새 마음이 새털처럼 가벼워지면서 속이 시원해진다. 그렇게 또 아이를 끌어 안아 줄 힘이 생긴다. 어서 와~ 이런 육아서 처음이지? 처음일까? 처음이겠지?
[미디어 소개]
한겨레신문 2014년 10월 27일자
http://www.hani.co.kr/arti/society/women/661621.html
작가 소개
저자 : 서현정
한창 귀여운 나이 삼십대 중반, 전투육아블로그를 운영하며 낮버밤반(낮에는 버럭하고 밤에는 반성함)하는 평범한 두 아이 엄마로 5년째 전투육아 중이다. 블로그에서는 육아요정엔즈로 불린다. 첫 아이를 낳고 아이 키우는 게 왜 이리 힘든지, 다들 잘 사는 것 같은데 왜 나만 힘든지 혼자 우물을 파다가 이왕 하는 육아라면 웃으며 해보자 맘먹고 리얼한 육아 일상을 그대로 보여 주는 솔직담백재미난 육아 블로그를 시작했다. 그 결과 전국의 엄마들이 와서 웃다가 밤에 애를 깨우는 일명 \'아 빵 터져서 애 깼잖아요\' 신드롬이 일어났다는 후문이다. ‘눈물과 웃음의 하모니. 이 여자 뭐지?’하는 궁금증이 생길 때쯤 당신도 이미 엔즈 아니 엔돌핀 팡팡! ^ㅁ^
* 전투육아블로그 http://blog.naver.com/jamnana
육아맘싸미 피곤에 달아 오프약속으로 서르 사맛디 아니할쎄. 이런 전차로 어린 엄마블로그가 니르고져 홇베이셔도 마참네 제 뜨들 시러펴디 몯핧 노미하니 아내 이랄 윙하야 어엿비너겨 새로 전투육아블로그랄 맹가노니 엄마들마다 해여 수비니겨 날로 들리메 재밌킈 하고져 할따르미니라. - 엄마들을 재미있게 하고자 만들었다는 이야기.
생각해 보면 즐거운 깨알육아 재미 모음집인 [육아의 중심에서 개그를 외치다], 어느 집에서나 벌어질 법하지만 막상 드러내기엔 부끄러웠던 일상 모음집인 [리얼한 하루], 아이를 키우면서 함께 성장하는 엄마의 솔직한 글인 [내 이야기], 애 엄마가 쓰는 어마어마하게 잔망스러운 소설인 [잔망스러운 글]이 담겨 있다.
목차
프롤로그
전투육아 가족을 소개합니다
1장 결혼임신출산대백과
친절해 씨 처음 만난 날 | 으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