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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미운 짓을 시작했다
한울림 | 부모님 | 2001.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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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기존의 육아서들이 엄마의 정체성 문제는 결여하고 있다고 보는 저자는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에게 먼저 자기 자신에 대해 생각해보고 아이를 어떻게 키울 것인가를 생각해야 할 것이라고 충고한다. 그러고 나서 누가 뭐래도 아이를 잘 알고 있는 사람인 엄마가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아이의 다른 점을 인정하는 것에서 출발해야 한다고 말한다. \'하지마!\'라는 말로는 아이의 마음을 움직일 수 없다. 이제 \'미운 짓\'을 하기 시작하는 아이의 마음을 잘 들여다보고 살리고 다듬을 점을 찾아 자기 자신을 갖는 아이로 키우는 이야기. 부록으로 <아이 마음 움직이는 엄마의 말 99>이 함께 실려 있다.

  출판사 리뷰

아이의 \'미운짓\'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해법
자아가 형성되는 시기의 아이들을 키우면서 겪게 되는 당황스럽거나 난감한 상황들을 중심으로, 저자가 이를 해결했던 경험과 지혜를 서술한 책이다. 아이의 미운짓은 세상을 알아가는 발걸음이라는 데 기반을 두고, 미운짓을 시작하는 시기의 아이들과 생활 속에서 부대끼면서 느낀 것들을 생생하게 전달하며, 아이의 마음을 움직여 이를 해결하는 독특한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어 자연스럽게 대안이 묻어나온다. 무언가를 하지 못하거나 하도록 강요하는 소극적인 대응방법이 아닌, 아이의 입장에서 좀더 적극적으로 개입해 웃으며, 즐기며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긍정성이 돋보인다.

이 책은 흔히 엄마들이 \'미운짓\'이라고 말하는 행동들이 아이들에게는 세상을 익혀나가는 하나의 과정이라는 전제에서 시작한다. 아이들이 자기 주장을 펴고 고집을 부린다는 건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생겨났다는 것이고, 성장에서 자아를 확립해가는 중요한 과정에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이 시기를 어떻게 지내느냐에 따라 아이들의 성격과 인성이 결정된다. 이 책에서는 이 시기의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 엄마가 아이의 성장을 위해 아이를 어떻게 대하고 도와주어야 하는지 구체적이고 생생한 경험을 통해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의 특징은 단순히 문제를 나열하거나 아이에 대한 이해를 돕는 것을 뛰어넘어, 엄마가 적극적으로 아이의 세상 배우기에 개입해 \'미운짓\'을 \'한 뼘 더 크기 위한 짓\'으로 탈바꿈시키는 독특한 방법을 담고 있다는 점이다. 바른 습관 익히기나 아이가 타인이나 사회와의 관계를 형성해나가는 데 도움이 될 만한 \'동화\'나 구체적인 방법들을 각 주제마다 곁들여 엄마들이 실생활에서 바로 아이들에게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작가 소개

저자 : 김숙경
육아에 대한 고민을 하다가 그것을 같이 나누기 위해 주변의 엄마들에게 편지형식으로 글을 보낸 것이 시작이 되어, 2000명의 회원이 읽는 라는 육아 정보지를 펴내고 있다. 라벨르의 , 퀸의 , 벼룩시장의 등에 기고했다.

현재 한국일보에 를 연재하고 있으며, KBS 제 3라디오의 에 고정 출연하고 있다. PC통신 천리안에 \'육아전문정보(go babyinfo\')를 운영하면서 육아정보를 제공하고 육아상담도 하고 있다.

  목차

잔소리는 그만! 아이의 마음을 움직이자

1. 엄마의 잔소리, 아이는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보낸다
2. 아이들 밥 먹이긴 하늘의 별따기보다 어려워!
밥 먹게 하는 이야기 - 위 주머니는 밥을 좋아한대요
3. 입맛이 까다로운 아이는 손맛으로 승부한다
입맛이 까다로운 아이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콩을 먹은 엿장수 아저씨
4. 금방 꿈나라에서 만날 텐데 뭐가 걱정이니
아이를 편안하게 잘 재우는 7가지 방법
5. 기저귀에서 해방되기를 꿈꾸며… 준비됐습니까?
대소변 가리게 도와주는 방법
6. \'치우기\' 시합 1라운드 - 장난감, 슛! 골∼인!
치우기를 도와주는 방법
7. 이 닦기는 괴로워
8. 책은 또 하나의 장난감
책을 좋아하게 하는 방법
9. 새 옷 입고 날아보자, 훨훨∼
10. 목욕탕으로 가는 길은 멀고도 험해
목욕탕에서 신나게 노는 법
11. 팥쥐 엄마가 콩쥐 집안일 시킨 까닭은…
아이에게 공부가 되는 집안일
12. 텔레비전은 애물단지
텔레비전을 바르게 활용하는 법
13. 아이가 돈을 밝히기 시작했다
아이에게 경제개념을 심어주는 방법
14. 아이 중심의 환경을 조성하자
잔소리가 끊이지 않는 아이와의 실랑이 베스트5

세상으로 나가는 아이들은 좌충우돌 요란도 하다

1. 엄마, 사이좋게 논다는 게 뭐야?
더불어 사는 재미를 알게 해주는 이야기 - 숫자 \'0\'을 도와주었더니
2. 세상구경 나가는데 짜증이 왜 따라와
아이와 함께 즐겁게 외출하는 방법
3. 동생이 생겼다고 그럴 것까진 없잖니
4. 사랑 쟁탈전이 시작될 때
아이들 사랑 경쟁에서 휴전 협상하는 법
5. 내 꺼는 내 꺼, 니 꺼도 내 꺼?
6. 무엇이 아이를 공주병에 걸리게 했나
외모에 관심이 많은 아이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 이 세상에 나랑 똑같은 아이는 하나도 없대요
7. 나쁜 말은 왜 그리도 쉽게 배우는지…
8. 누가 진짜 1등인지 가르쳐줄까?
무조건 일등하려는 아이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 달리기 시합
9. 맞고 와도 문제, 때리고 와도 문제
난폭한 아이를 도와주려면
10. 사과하고 용서하고… 그래야 친구지
\'실수\'와 \'일부러\'의 차이
11. 부끄러워, 부끄러워, 부끄러워요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 부끄러워요
12. 더불어 살아가기, 준비 끝!
이런 아이, 데리고 다니기 창피하다

아니, 얘가 갑자기 왜 이래?

1. 세상 모든 아이들은 \'미운짓\'을 통해 한 뼘씩 큰다
2. 엄마랑 떨어지기 싫어해요
엄마와 떨어지는 거 연습하기
3. 무조건 대답 대신 소리를 질러요
4. 로봇에 푹 빠져 살아요
만화 세계에 빠졌을 때 들려주는 이야기 - 로봇을 좋아하는 아이
5. 뭐든지 사달라고 드러눕기부터 해요
돈의 바른 사용법을 가르치는 방법
6. 사정없이 머리를 쾅쾅 박아요
7. 막 화가 나서 어쩔 줄을 몰라 해요
아이가 화풀이할 수 있는 일들
8. 안하던 거짓말을 해요
솔직한 아이로 키우는 방법
9. 성기를 만지며 놀아요
10. 유난히 말을 안 들어요
엄마 말 잘 듣는 아이로 키우는 방법
11. 손님만 오면 아이가 괴물이 돼요
12. 높은 데서 겁 없이 뛰어내려요
13. 그 담요가 없으면 잠을 못 자요
여름에도 담요를 덮겠다고 우겼을 때 들려주는 이야기 - 담요가 좋아요
14. 뭐든지 다 자기 것이라고 우겨요
소유 개념을 심어주는 방법
15. 잘 가리던 애가 갑자기 못 가려요
16. 이해받지 못할 아이의 행동은 없다
독불장군 미운 3살 버릇 잡기

이런 엄마 꼭 있다!

1. 종로에서 뺨 맞고 아이한테 화풀이하는 엄마
2. 날씨 좋아 심란한 날 괜히 아이 잡는 엄마
3. 길거리에서 떼쓰는 아이, 쩔쩔매거나 패버리는 엄마
4. 실천은 안 하면서 무작정 정보만 캐내는 엄마
5. 아이가 하는 말이 옳은데도 윽박지르며 우기는 엄마
6. 무조건 큰아이만 야단치는 엄마
7. 아이 싸움 어른 싸움으로 만드는 엄마
8. 이러나 저러나 도움 안 되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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