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일상생활에서 우리 아이들이 느낄 만한 갈등을 엮은 생활동화. 아이들의 생활 이야기가 담긴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은 혼자서도 슬기롭게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다. '책을 읽고 싶은데 동생이 자꾸 놀아달라고 그러면?', '혼자 있는데 주전자 물이 넘치면?' 등 실제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을 생생하게 그리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고민을 함께 풀어 본다.
책을 읽고서 위기가 닥쳐왔을 때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선택인지 아이들과 함께 진지한 토론을 벌일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아이들의 사고방식이나 생활태도도 함께 점검해 볼 수 있는 책이다.
출판사 리뷰
우리 어린이들에게는 하루하루 예상치 못한 일이 생깁니다.
사람 많은 백화점에서 엄마를 잃어버렸을 때, 혼자 집을 보고 있는데 낯선 사람이 와서 문을 두드릴 때, 힘센 친구가 힘없는 친구를 괴롭힐 때 아이들은 무척 당황하게 되지요.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 책은 일상생활에서 우리 아이들이 느낄 만한 갈등을 엮은 생활동화입니다.
아이들의 생활 이야기가 담긴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은 혼자서도 슬기롭게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습니다. ‘책을 읽고 싶은데 동생이 자꾸 놀아달라고 그러면?’, ‘혼자 있는데 주전자 물이 넘치면?’ 등 실제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을 생생하게 그리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고민을 함께 풀어 봅니다.
책을 읽고서 위기가 닥쳐왔을 때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선택인지 아이들과 함께 진지한 토론을 벌일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아이들의 사고방식이나 생활태도도 함께 점검해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작가 소개
저자 : 노성두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독일어를 공부했고, 독일 퀼른 대학교에서 서양미술사와 고전고고학, 이탈리아어문학을 공부한 뒤 박사 학위를 받았다.
지금까지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그림 이야기][돌에서 영혼을 캐낸 미켈란젤로][색채 속으로 뛰어든 야수 마티스] 등을 썼고, [그림 속 신기한 그림 세상][어린이를 위한 클림트][세계 미술사 박물관][렘브란트 자화상에 숨겨진 비밀][고갱 타히티의 춤추는 여인들]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그림 : 김경희
1970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순수한 그림이 좋아서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다리를 놓아 주어 고마워요], [일 년 열두 달 꽃 이야기] 등 여러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목차
글쓴이의 말
동생이 내 말을 안 들어요
엄마를 잃어버렸어요
낯선 사람이 문을 두드려요
아무도 안 보는데 이쯤은 슬쩍!
동생이 화장실에 갇혔어요
진짜 용기 있는 어린이는?
주전자에 물이 끓어 넘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