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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소년 표류기
삼성당아이(여명미디어) | 3-4학년 | 200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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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뜻하지 않게 퐁풍우로 무인도에 갇히게 된 아이들. 15명의 아이들이 뜻하지 않은 폭풍우로 무인도에 갇히게 되면서 모험이 시작된다. 공상과학 소설의 아버지 쥘 베른의 작품으로 고립된 섬에서 살아가는 소년들의 지혜와 용기가 잘 드러나 있다. 어른들의 도움 없이 슬기롭게 어려움을 극복해나가는 모습은 흥미진진하다.

무섭게 휘몰아치는 폭풍우가 부는 바다 위, 큰 파도에 떠밀리는 한 척의 배가 있다. 그 이름은 '슬라우기호'. 그 안에는 여름 방학 동안 배로 일주할 계획을 가진 열 다섯 명의 소년들이 있다. 폭풍우 때문에 외딴섬에 떨어진 소년들은 섬을 탐험하며 지혜와 우정을 쌓아간다.

'Wisdom Classic'은 원작에 충실한 알짜배기 이야기로 명작의 감동과 교훈을 전하는 시리즈다. 불필요한 부분을 삭제한 알짜배기 텍스트로 쉽고 빨리 읽을 수 있게 구성했다. 감동과 교훈을 주는 세계 명작들을 엄선했다. 총 30권으로 각 권마다 풍부한 그림과 시대상황 설명, 작가의 성장과정 등을 담았다.

  작가 소개

저자 : 쥘 베른
1828년 2월 프랑스의 항구도시 낭트에서 태어났다. 법조인 집안의 전통 아래 파리 법과대학으로 진학했지만 어려서부터 모험소설을 읽으며 바다에 대한 낭만과 모험의 꿈을 키웠다. 파리 생활 중에 문학 살롱을 출입하며 문인들과 친분을 쌓았고 1850년 직접 쓴 희곡 「끊어진 지푸라기Les Pailles rompues」를 극장에 올린 것을 시작으로 작가로서의 집필 활동을 시작한다. 1862년 출판업자 쥘 에첼Pierre-Jules Hetzel을 만나 이듬해 『기구 타고 5주간Cinq semaines en ballon』(1863)을 출간해 큰 성공을 거둔 이후, 20여 년간 편집자와 작가로의 인연을 이어가며 '경이의 여행Voyages extraordinaires' 시리즈를 통해 수많은 작품을 출간한다. 쥘 베른은 1905년 3월, 77세의 나이로 사망할 때까지 80여 편의 작품을 남겼으며 모험과 공상과학을 주제로 하는 대중소설로 전 세계의 독자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대표작으로는 『지구 속 여행Voyage au centre de la Terre』(1864), 『해저 2만리Vingt mille lieues sous les mers』(1870), 『80일간의 세계 일주 Le Tour du monde en quatre-vingts jours』(1873), 『15소년 표류기Deux ans de vacances』 (1888) 등이 있다.

  목차

작품 해설
이 책이 주는 메시지
성난 바다 한가운데서
체어맨 학교 아이들
육지 상륙
동굴 발견
동굴 속에서의 겨울 생활
도니판의 반란
악당들
연을 띄워라
악당들과의 결투
그리운 고향
작가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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