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저자 윤태호는 2013년 <암 산소에 답이 있다>를 집필하여 암의 원인과 치유의 원리를 밝힌 바 있으며, 이어 암 자연치유 실천편 <암, 걸을 힘만 있으면 극복할 수 있다>를 통해서 환자 스스로 암을 자연 치유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암은 ‘죽는 병’이 아니라는 사실과 암 사망자가 많은 이유를 저자만의 통찰력과 분석력을 통해 명확하게 밝혔으며 자신의 몸 상태를 스스로 판단하면서 자연 치유하는 방법을 안내한다. 암을 극복하는 방법은 암세포를 제거하려다가 몸을 죽음의 고통 속에 빠뜨리는 ‘치료’가 아닌, 암세포는 정상 세포로 바꾸고 정상 세포는 더욱 건강하게 만드는 ‘치유’를 해야 한다는, 암 치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특히 암을 극복한 사례를 두고 그동안 어떤 이유로 치유되었는지 밝히지 못해 지속되었던 논란을 정리했고, 같은 종류의 암에 같은 방법을 사용했는데도 치료되는 사람과 치료가 안 되거나 오히려 더 악화하는 경우에 대한 이유를 밝힘으로써 독자 스스로 자신의 몸 상태에 맞는 처방을 찾아낼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책 내용을 이해하는 것만으로도 암에 대해 두려움을 벗어버릴 수 있을 것이며, 잘못된 처방을 피하므로 억울한 일을 당하지 않을 수 있다. 또한, 암에 대해 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책이 제시하는 방법 중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선택하여 실천하면 누구든 암을 극복할 수 있다고 말한다.
출판사 리뷰
‘암, 걸을 힘만 있으면 극복할 수 있다’
책의 제목을 보고 혹자는 ‘특별한 경우이겠지. 암 환자를 위로하는 말이겠지.’ 하고 생각하겠지만 암을 극복할 수 있다는 사실은 특별한 것도 아니고 단지 환자를 위로하기 위함도 아니다. 4기 혹은 말기와 같은 위중한 암을 극복한 사례는 수를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다. 몸에 중한 폐암 · 위암 · 신장암 등 세 개의 암이 있는데도 수년간 보통사람 이상으로 건강하게 생활하는 사람을 비롯하여 각종 말기의 암을 몸에 지니고도 별다른 불편 없이 십 년 이상 건강하게 사는 사람도 적지 않다. 암은 죽는 병이 아니라는 사실을 사례로 증명했고 몸에 암이 있어도 죽지 않는 이유를 명쾌하게 밝혔다.
그뿐만 아니고 말기의 혈액 암을 비롯하여 몸에 7개의 암을 그 누구의 도움 없이 스스로 자연치유하여 건강을 회복한 사람도 있고, 의사로 부터 “당장 내일이면 죽는다.”는 말기의 담낭 암이 2년 만에 흔적도 없이 사라져 16년 이상 건강하게 살고 있는 사람도 있다. 다만 이제까지는 그들이 어떤 기전으로 암이 나았는지 아무도 밝히지 못해 “과장이다, 기적이다, 특별한 경우를 일반화하지 말라.”며 논란만 있었다. 하지만 저자는 각 사례별로 암이 나은 기전을 생명의 원리에 근거하여 명쾌하게 밝히고 있다.
저자는 몸에서 암이 없어졌거나 그대로 있더라도 생존하는 사람은 이유가 있으며, 그 이유를 알면 몸에 암이 있는 상태에서도 생존할 수 있고, 올바른 치유를 하면 암을 정상 세포로 돌릴 수 있다고 설명한다.
이 책은 “생명은 뇌세포에 산소가 공급되지 않을 경우에만 멈춘다. 조기에 발견되는 암세포는 몸 전체의 5,000분의 1도 안되며 중기의 암이라고 해도 1,000분의 1 내외다. 1~2g 혹은 4~5g의 작은 암세포는 사람의 생명을 빼앗을 만큼 뇌에 산소를 부족하게 만들지 않는다. 몸에 1kg 이상의 암세포가 있어도 몸에 암이 있다는 사실조차 모르고 사는 사람이 있으며, 팔과 다리가 없어도, 위장 · 췌장 · 담낭 등 중요한 장기 네 개가 없어도 건강한 모습으로 십 수 년을 사는 사람도 있다. 하물며 장기의 극히 일부 유전자에 이상 세포가 있다고 해서 뇌세포에 산소결핍을 만들지 않으며 따라서 죽지 않는다.
암환자가 죽는 이유는 암 때문이 아니고 그들에게 하지 말았어야할 잘못된 치료를 했기 때문이다. 암은 죽는 병이 아니라는 사실만 바로 알아도 몸에 해로운 극약 처방을 하지 않을 수 있고 그것만으로도 대부분 생명을 건질 수 있다.”고 밝힌다.
말기 암 환자와는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 건강한 조기의 암 환자들이 단지 몸에 단 몇 그램의 장애 세포가 있다는 이유로 죽는다. 매년 발견되는 암 환자 중 약 70%는 단 3g 내외의 조기의 암이며, 총 110만 명의 암환자 중 40만 명이 5년 이내에 죽는다. 나머지 환자도 3년 내에 70%가 5년 내에 90%가 재발한다. 재발한 암은 처음의 암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위중한 암이 되어 결국 생명을 잃는다.
참으로 안타까운 것은 우리나라의 암 사망률은 지난 20년간 계속 증가하고 있는데 OECD 국가 중 암 사망률 1위다. 이유는 거의 모든 환자가 암의 원인을 무시한 채 정상 세포를 다치게 하는 잘못된 치료를 받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고 거듭 강조한다.
암을 극복하는 방법은,
첫째, 암은 죽는 병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암환자의 생사는 ‘암을 죽는 병이 아니라는 사실을 바로 이해하고 있느냐 아니면 죽는 병으로 오해하느냐’에 의해 90% 이상 결정된다. 이 사실을 바로 알면 암에 대한 공포감에서 벗어날 수 있으며 암이 두려운 병이 아니라는 사실을 바로 아는 것만으로도 암의 증식을 크게 억제할 수 있다, 그리고 스스로의 판단 하에 항암제와 같은 죽음으로 내몰리는 극약 처방을 피할 수 있다. 암을 죽는 병으로 오해하면 반드시 첫 단추를 잘못 꿰는 우를 범하며 한번 잘못된 처방을 하고나면
작가 소개
저자 : 윤태호
인하대를 졸업하고, 2012년 \'고혈압 산소가 길이다\' 책을 통해 의학 사상 최초로 고혈압의 원인을 규명한데 이어 2013년 \'암 산소에 답이 있다\' 책을 통해 암의 원인과 치유의 원리를 제시하여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다. 저자는 현재 산업체 연수원, 공무원 교육원 등에서 \'창의적 문제해결 기법\' \'원리로 풀어보는 질병의 치유\', \'상식 밖의 건강관리\'를 주제로 활발한 강의 활동을 하고 있다.
목차
저자 서문
제1부. 암에 대한 오해를 버려라
- 암은 죽는 병이 아니다.
- 암 환자가 죽는 실제 이유
- 원인을 몰라 죽는 치료를 한다.
- 암은 유전되지 않는다.
- 조기진단으로 생명을 잃는다.
- 암 완치율, 낮아지고 있다.
- 무한증식설과 전이설이 조기진단을 부추긴다.
- 항암치료가 수명을 단축시킨다.
제2부. 암 환자가 가져야 할 마음가짐
- 암은 극복할 수 있다.
- 시한부라는 말을 믿지 마라.
- 시한부라고 말해서는 안 된다.
- 암에 잘 걸리는 성격
- 암세포를 사랑하라.
제3부. 암 환자 생활 바꾸기
- 암 환자의 긍정 상황 만들기
- 세포에 산소를 충분하게 공급하는 방법
- 암 환자의 운동법
- 암 환자의 체온 높이기
제4부. 원리에 입각한 새로운 암 정보
- 기전이 있어야 한다.
- 암의 원인을 바로 알자.
- 암은 신호를 보낸다.
- 현대 의학적 암 치료는 100% 재발한다.
- 개인마다 왜 효과가 다르게 나타날까?
- 안전한 암, 위험한 암
제5부. 바른 암 치료 방법
- 암세포를 살리는 치료를 해야 한다.
- 암세포를 없애기보다 인체 환경을 개선하라.
- 암 치료의 수준
- 암 환자의 변비 치유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