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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 떼쟁이가 돌아왔다!
개암나무 | 3-4학년 | 2014.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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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저학년 책이 좋아 시리즈 2권. 고집불통 왕 떼쟁이, 나폴레옹의 이야기를 통해 감정을 다스리고 소통하는 법을 깨우쳐 주는 동화이다. 떼를 쓰는 것이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 뿐 아니라 더 나쁜 결과를 초래할 수 있음을, 나폴레옹의 익살스러운 떼쓰기 일화를 통해 스스로 깨우치도록 한다. 아울러 엄마, 아빠의 사랑을 생각하게도 한다.

이야기에는 재미있고 독특한 은유와 상상으로 가득하다. 나폴레옹의 비명 때문에 벽이 흔들리고 진열대가 무너지고 사람들이 도망가는 장면이나 창문이 깨지고, 지붕이 솟구치면서 엄마, 아빠마저 날아가는 장면에서는 절로 웃음이 터져 나온다. 또 엄마, 아빠와 다시 만나는 감동적인 순간은 가슴속에서 날개가 펴지는 환상적인 장면으로 표현되었다.

그림 작가 카롤린 아멜은 다양한 표현 기법을 통해 이러한 장면들을 이상적으로 그려 낸다. 개구쟁이 나폴레옹을 포함한 인물들은 물감으로 섬세하게, 나폴레옹이 내지르는 태풍 같은 비명이나 멋진 자동차의 등장을 예고하는 먼지 구름은 색연필처럼 가벼운 터치로, 재료와 기법을 적재적소에 활용하며 이야기를 더욱더 흥미진진하게 그려냈다.

  출판사 리뷰

“사 줘! 사 줘! 사 줘! 사 줘!!”

한번 떼를 쓰면 도무지 말릴 수 없는
어마어마한 왕 떼쟁이가 돌아왔다!


《왕 떼쟁이가 돌아왔다!》는 고집불통 왕 떼쟁이, 나폴레옹의 이야기를 통해 감정을 다스리고 소통하는 법을 깨우쳐 주는 동화입니다. 막무가내로 생떼를 쓰던 나폴레옹이 어떻게 고약한 버릇을 고치게 되는지, 왕 떼쟁이 가족의 이야기를 만나 볼까요?

사랑스러운 나폴레옹에게는 딱 하나 단점이 있습니다. 바로 갖고 싶은 걸 손에 넣지 못하면 자지러지게 고함을 친다는 거예요. 나폴레옹이 떼를 쓰며 소리를 지르기 시작하면 벽이 흔들리고, 진열대가 무너지며, 사람들이 도망가요. 나폴레옹의 고약한 버릇이 언제 터져 나올지 몰라 걱정이 된 엄마, 아빠는 텔레비전도, 신문도, 장난감 가게도 없는 시골로 이사합니다. 나폴레옹이 갖고 싶은 것이 생기지 않도록요. 그렇게 몇 해가 흐른 뒤 어느 날, 뽀얀 먼지 구름과 함께 멋진 슈퍼 카가 나타납니다. 이 근사한 슈퍼 카 앞에서 한껏 참아 왔던 떼쓰기는 다시 폭발하고, 어마어마한 위력 앞에 생각지 못한 일이 벌어집니다. 평화도 잠시, 나폴레옹 가족에게는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왕 떼쟁이가 돌아왔다!》는 아이들이 감정을 잘 다스릴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살면서 원하는 것을 모두 가질 수는 없지요. 내 뜻대로 되지 않는 상황을 받아들일 줄도 알고 아쉬운 마음을 다른 식으로 해소하는 법도 배워야 합니다. 아직은 어린 저학년 아이들의 경우 자신의 감정을 제대로 다스리지 못해 소리를 지르거나 무작정 떼를 쓰는 것으로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떼를 쓰는 것이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 뿐 아니라 더 나쁜 결과를 초래할 수 있음을, 나폴레옹의 익살스러운 떼쓰기 일화를 통해 스스로 깨우치도록 합니다.
아울러 이 책은 엄마, 아빠의 사랑을 생각하게도 하지요.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고 생떼를 쓰면서 곤란한 상황을 만드는 나폴레옹이지만 엄마, 아빠는 단 한순간도 나폴레옹을 미워하거나 성가시게 여기지 않아요. 오히려 나폴레옹 걱정에 시골로 이사까지 하지요. 터무니없는 떼쓰기로 집 안을 난장판으로 만들고 엄마, 아빠를 저 멀리 날려 보냈을 때도 마찬가지였어요. 엄마, 아빠는 오히려 혼자 남아 무서워할 나폴레옹 생각에 안절부절 못하지요. 어린이 독자들은 나폴레옹 엄마, 아빠의 지극한 사랑을 보면서 깊은 안정과 행복을 느끼게 될 거예요. 무슨 일이 생겨도 나를 지지하고 믿어 줄 우리 엄마, 아빠를 떠올리면서 말이에요.
《왕 떼쟁이가 돌아왔다!》는 재미있고 독특한 은유와 상상으로 가득합니다. 나폴레옹의 비명 때문에 벽이 흔들리고 진열대가 무너지고 사람들이 도망가는 장면이나 창문이 깨지고, 지붕이 솟구치면서 엄마, 아빠마저 날아가는 장면에서는 절로 웃음이 터져 나옵니다. 또 엄마, 아빠와 다시 만나는 감동적인 순간은 가슴속에서 날개가 펴지는 환상적인 장면으로 표현되지요. 그림 작가 카롤린 아멜은 다양한 표현 기법을 통해 이러한 장면들을 이상적으로 그려 냅니다. 개구쟁이 나폴레옹을 포함한 인물들은 물감으로 섬세하게, 나폴레옹이 내지르는 태풍 같은 비명이나 멋진 자동차의 등장을 예고하는 먼지 구름은 색연필처럼 가벼운 터치로, 재료와 기법을 적재적소에 활용하며 이야기를 더욱더 흥미진진하게 그려냈지요.
《왕 떼쟁이가 돌아왔다!》를 읽고 감정을 다스리고 소통하는 법을 배우는 것은 물론 부모님의 사랑을 되새겨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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