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명작,문학
도깨비 배달부 우 서방  이미지

도깨비 배달부 우 서방
제21회 눈높이아동문학대전 동화 부문 수상작
대교북스주니어 | 3-4학년 | 2014.10.24
  • 정가
  • 9,500원
  • 판매가
  • 8,550원 (10% 할인)
  • S포인트
  • 428P (5% 적립)
  • 상세정보
  • 15.2x22.3 | 0.190Kg | 136p
  • ISBN
  • 9788939537873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품절된 상품입니다.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제21회 눈높이아동문학대전 동화 부문 수상작. 폐교에 사는 도깨비 우 서방이 한 아이의 편지를 배달해 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판타지 동화로, 투박스럽지만 정이 많은 우 서방을 통해 따뜻한 우정과 나눔의 의미를 느낄 수 있다.

밤티골 폐교에는 낮에는 우체통, 마음 내키면 파란 불꽃으로 변하는 도깨비 우 서방이 살고 있었다. 우 서방의 배꼽에는 때와 비듬을 먹고 사는 통통한 좀벌레도 살았다. 그러던 어느 날, 잠잠했던 우체통에 편지 한 통이 들어왔다. 우표 수집이 유일한 즐거움이던 우 서방은 우체부로 변해 편지를 배달해 주고 우표를 갖기로 한다.

편지를 배달해 주다 편지 주인공의 코끝 찡한 사연을 알게 된 우 서방은 그 아이를 도와주려고 끙끙대며 머리를 굴린다. 그러다 마침내 우 서방은 자신만의 방법을 생각해 낸다. 과연 그 방법은 무엇일까?

  출판사 리뷰

도깨비 우 서방이 편지를 배달해 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판타지 동화!
투박스럽지만 푸근하고 정이 많은 우 서방을 통해 따뜻한 우정과 나눔의 의미를 느껴 보세요.


“놀라지 마요. 우 서방이에요.”
밤티골 폐교에는 낮에는 우체통, 마음 내키면 파란 불꽃으로 변하는 도깨비 우 서방이 살고 있어요.
우 서방의 배꼽에는 때와 비듬을 먹고 사는 통통한 좀벌레도 살지요.

“우 서방, 들었어? 편지래, 편지!”
그러던 어느 날, 잠잠했던 우체통에 편지 한 통이 들어왔어요.
우표 수집이 유일한 즐거움이던 우 서방은 우체부로 변해 편지를 배달해 주고 우표를 갖기로 하지요.

“도깨비방망이는 아니지만 훈이를 도울 방법이 있을 것 같아.”
편지를 배달해 주다 편지 주인공의 코끝 찡한 사연을 알게 된 우 서방은 그 아이를 도와주려고 끙끙대며 머리를 굴려요. 그러다 마침내 우 서방은 자신만의 방법을 생각해 내지요. 과연 그 방법은 무엇일까요?

■ 제21회 눈높이아동문학대전 동화 부문 수상작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 주기 위해 대교문화재단에서 제정한 '눈높이아동문학상'은 1991년 '대교문학상'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제21회 눈높이아동문학대전 동화 부문 수상작인 <도깨비 배달부 우 서방>은 폐교에 사는 도깨비 우 서방이 한 아이의 편지를 배달해 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판타지 동화로, 투박스럽지만 정이 많은 우 서방을 통해 따뜻한 우정과 나눔의 의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심사평]
<도깨비 배달부 우 서방>은 폐교에 사는 우체통 도깨비가 한 아이의 편지를 배달하다 엄마와 떨어져 사는 아이의 딱한 사정을 알게 되어 그 아이를 도와준다는 내용이다. ‘폐교’, ‘도깨비’, ‘우체통’ 등 소재가 낡은 감이 있으나 구성이 탄탄하고 문장에 녹아 있는 유머와 해학이 읽는 재미를 준다. 후보작들 중 상대적으로 결점이 적은 덕분에 동화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 심사 위원 김상욱, 박혜선, 이금이, 정란희, 허연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