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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왕따는 누구?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도록 도와주는 책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3-4학년 | 201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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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어린이의 잘못된 습관과 버릇을 재미있는 동화 안에서 일깨워 주도록 기획된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시리즈 23권. 왕따를 놀이처럼 즐기는 아이들에게 왕따는 놀이가 될 수 없는 이유를 알려 주는 책이다.

왕따란, 모두가 그에게 등을 돌린 사람을 말한다. 누군가 한 사람이라도 용기를 내서 그 아이의 손을 잡아 준다면 왕따가 될 수 있을까? 이 책에서는 손을 잡기가 무섭게 다음 왕따가 될까 봐 주저하게 되는 아이, 동조하지 않으면 또 다른 왕따가 될까 봐 암묵적으로 동의하는 아이의 어쩔 수 없는 마음을 엿볼 수 있다.

왕따를 놀이로 생각하는 3학년 3반 친구들. 시골에서 전학 온 동휘를 왕따 놀이의 술래로 정하게 되는데, 규리는 그 모습을 보고 왕따 놀이에 회의를 느끼기 시작한다. 반면, 이런 규리를 못마땅하게 생각하는 나공주 일행은 규리를 새로운 왕따 놀이의 술래로 만든다. 규리는 자신이 술래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동휘를 계속 왕따로 만들어야 하는데, 자신이 편해지기 위해 친구를 왕따로 만들기는 싫다. 딜레마에 빠진 규리는 어떻게 이 난관을 헤쳐 나갈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왕따를 놀이처럼 즐기는 아이들에게
왕따는 놀이가 될 수 없는 이유를 알려 주는 책!”


[책의 특징]

1. 왕따를 놀이처럼 가볍게 생각하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의 이야기를 현실적으로 담아낸 동화.
2. 왕따를 시키기도 하고, 당하기도 하는 아이들의 입장을 다양하게 이해할 수 있다.
3. 학교에서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보여 준다.

“초등학교 저학년 사이에서 볼 수 있는 왕따 문제를 현실적으로 그려낸 동화”

십여 년 전쯤 왕따가 사회 문제로 대두되었지만, 지금까지 왕따 현상은 아이들 사이에서 여전히 해결되지 않는 문제다. 그런데 더욱 심각한 건 초등학교 저학년, 심지어 유치원 아이들 사이에서도 왕따 현상이 일어난다는 점이다. 아이들은 특별한 이유 없이, 그냥 재미있어서 왕따를 놀이처럼 하나의 문화로 받아들이고 있다. 왕따를 당한 아이는 평생 수치심을 안고 살아가지만, 그런 심각성을 모르고 가볍게 왕따 놀이를 하는 어린이들에게 어떻게 그 폐해를 알려줄 수 있을까?
작가는 이런 사회 현상을 동화의 주제로 하여 아이들 스스로 공감하고 달라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였다. 실제로 만나 본 아이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작가의 동화적 상상력을 더해 현실 공감과 감동을 동시에 전달하려고 하였다.

왕따 놀이가 싫은 아이의 용기 있는 한 마디!
“놀이라면 누구나 행복해져야 해! 그래서 왕따는 놀이가 될 수 없어!”


왕따란, 모두가 그에게 등을 돌린 사람을 말한다. 누군가 한 사람이라도 용기를 내서 그 아이의 손을 잡아 준다면 왕따가 될 수 있을까? 이 책에서는 손을 잡기가 무섭게 다음 왕따가 될까 봐 주저하게 되는 아이, 동조하지 않으면 또 다른 왕따가 될까 봐 암묵적으로 동의하는 아이의 어쩔 수 없는 마음을 엿볼 수 있다.
주인공 규리도 왕따 삼총사의 회유를 받는다. 받아들이기만 하면 쉽고 편안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으니 무척 망설여지는 순간이다. 하지만, 그 순간 규리는 누구를 위한 왕따 놀이인가, 곰곰이 생각한다. ‘왕따 놀이’는 이름만 놀이일 뿐, 그냥 왕따를 시키는 것과 다를 바 없다. 그리고 놀이를 하면 누구나 마음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져야 하는데, 왕따 놀이를 당하는 사람은 마음이 아프다. 이걸 과연 놀이라고 할 수 있는지, 규리는 왕따 삼총사에게 당당하게 반문한다.
이런 규리의 용기 있는 행동과 올바른 생각은 결국 반 아이들의 마음을 움직이게 만든다. 혼자 왕따에서 벗어나고, 어려운 상황을 슬기롭게 헤쳐 나가는 과정은 가슴이 뛰고 뿌듯한 일이다. 또 반 아이들 모두를 왕따의 가해자와 피해자에서 벗어나게 하는 긍정적인 결과로 나아가게 한다.




  작가 소개

저자 : 강민경
한양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한양대학교 창의융합교육원 교수로 있다. 2002년 MBC창작동화대상에 장편 동화가 당선되며 등단한 뒤 동화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아드님, 진지 드세요》, 《100원이 작다고?》, 《살아있는 한자 교과서 1, 2》(공저) 등이 있다.

  목차

실내화가 없어졌다
왕따 놀이 재미없어
잃어버린 행복 열쇠
다시 돌아갈 거야
새로운 전략
한 명만 도와주면 돼
거미줄에 걸린 공주
괜찮아, 내가 있잖아

- 부록 -
왕따 없는 우리 반 만들기
1) 혹시 내가 친구를 왕따로 만들고 있지는 않을까?
2) 박규리가 알려 주는 ‘즐거운 학교생활’
3) 내가 왕따라면? 슬기롭게 왕따 탈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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