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스스로 읽는 성장 동화 시리즈 15권. 친구 사이에 서로를 걱정하고 위하는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는 감성동화이다. 웃음을 잃은 친구를 다시 웃게 하기 위해 노력하는 친구들의 따뜻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언제나 함께 하며 즐겁게 웃던 친구가 어느 날부터 웃지 않자 걱정이 된 다른 친구들이 머리를 맞대고 친구의 웃음을 찾아 주기 위해 애쓰는 모습을 통해 우정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다.
기쁨의 숲에 사는 밍밍은 언제나 밝게 웃는 귀여운 꼬마 마녀이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인가 밍밍은 웃지도 않고, 말도 한 마디 하지 않았다. 그런 밍밍이 걱정된 친구들은 여러 가지 방법으로 밍밍을 다시 웃게 하려고 애를 쓴다. 도대체 밍밍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밍밍은 다시 웃게 될까?
출판사 리뷰
기쁨의 숲에 사는 밍밍은 언제나 밝게 웃는 귀여운 꼬마 마녀예요. 그런데 어느 날부터인가 밍밍은 웃지도 않고, 말도 한 마디 하지 않아요. 그런 밍밍이 걱정된 친구들은 여러 가지 방법으로 밍밍을 다시 웃게 하려고 애를 쓰지요. 도대체 밍밍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밍밍은 다시 웃게 될까요?
이 책은 웃음을 잃은 친구를 다시 웃게 하기 위해 노력하는 친구들의 따뜻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언제나 함께 하며 즐겁게 웃던 친구가 어느 날부터 웃지 않자 걱정이 된 다른 친구들이 머리를 맞대고 친구의 웃음을 찾아 주기 위해 애쓰는 모습을 통해 우정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출판사 리뷰]
꼬마 마녀 밍밍의 웃음소리는 유난히 밝고 맑아서 기쁨의 숲 나무들도 솨아솨아 소리내어 웃게 만드는 힘이 있었어요. 그런데 어느 날부터 밍밍은 친구들과 말도 하지 않고, 웃지도 않았지요. 그래서일까, 기쁨의 숲에서는 더 이상 아름다운 웃음소리가 들리지 않았어요. 걱정이 된 친구들은 저마다 한 가지씩 밍밍을 웃게 만들 방법을 찾아 이리저리 노력했답니다.
기쁨을 나누면 배가 되고, 슬픔을 나누면 반이 된다는 말처럼 밍밍의 친구들은 밍밍을 다시 웃게 하기 위해 다 같이 머리를 맞댔어요. 나의 단짝 친구가 어느 날 갑자기 웃지도 않고 말도 하지 않는다면 누구든 걱정이 될 거예요. 그리고 밍밍의 친구들처럼 웃음을 되찾아주기 위해 애쓰겠지요.
《웃지 않는 마녀》는 친구 사이에 서로를 걱정하고 위하는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는 감성동화입니다.
<스스로 읽는 성장 동화>는 일반적인 그림책이 아니라, 아이들로 하여금 독립적으로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다리와 같은 책입니다. 특히 컬러 그림과 먹으로만 된 그림을 번갈아 구성하여 보다 글에 집중하여 읽을 수 있게 배려하였습니다. 따라서 그림책 중심에서 읽기책 중심의 읽기로 발전하는 단계에 있는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이 책을 스스로 읽고 난 후 아이들은 큰 성취감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림을 보면서 친구들에게 이야기를 해 줄 수도 있기 때문에 이야기를 듣는 입장에서 이야기를 말하는 주체적인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깊은 생각을 이끌어 내는 주제와 다시 한 번 되짚어 보는 질문들을 제시하여 아이들의 생각과 마음이 한 뼘 더 성장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임우유
마법처럼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가는 재능 있는 작가입니다. 이 이야기는 읽는 어린이들마다 모두 환하게 웃기를 바라며 쓴 이야기입니다. 자신 있게 웃는 얼굴이 세상에서 가장 보기 좋다고 생각하고 있답니다. 누구나 읽고 밝게 웃을 수 있는 글을 쓰기 위해 날마다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