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책가방 속 그림책 시리즈. 짧지만 깊은 감동을 주는 시, ‘풀꽃’은 나태주 시인이 초등학교 교장으로 근무할 때 아이들에게 한 말을 옮겨 쓴 시다. 이 시를 읽으면 사람들은 위로를 받는다고 말한다. 그런 위로와 아이들의 따뜻한 시선을 담아 그림책을 만들었다. 크고 작은 풀꽃들이 들쑥날쑥 제멋대로 피어 있는 모습을 그림으로 그리고, 풀꽃의 모습이 우리와 닮았다는 것을 글로 표현했다.
‘나는 내 친구보다 못났어.’하며 입이 나온 우리 어린이들에게 ‘너는 존재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한 가치가 있으며 사랑스럽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동시에, 작가는 완벽하지 않은 아이들을 등장인물로 내세워 화려하지는 않지만 한 명 한 명이 저마다 매력을 지닌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강조한다.
출판사 리뷰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 나태주,‘풀꽃’전문
“모든 이들에게 행운을 가져다줄 시”
짧지만 깊은 감동을 주는 시,‘ ’. ‘풀꽃’은 나태주 시인이 초등학교 교장으로 근무할 때 아이들에게 한 말을 옮겨 쓴 시다. 이 시를 읽으면 사람들은 위로를 받는다고 말한다. 그런 위로와 아이들의 따뜻한 시선을 담아 “풀꽃”그림책을 만들었다.
그림책 “풀꽃”은 크고 작은 풀꽃들이 들쑥날쑥 제멋대로 피어 있는 모습을 그림으로 그리고, 풀꽃의 모습이 우리와 닮았다는 것을 글로 표현했다.‘나는 내 친구보다 못났어.’하며 입이 나온 우리 어린이들에게‘너는 존재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한 가치가 있으며 사랑스럽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동시에, 작가는 완벽하지 않은 아이들을 등장인물로 내세워 화려하지는 않지만 한 명 한 명이 저마다 매력을 지닌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강조한다.
작가 소개
저자 : 윤문영
홍익대학교 서양화과 출신으로 제일기획 제작국장 시절부터 독립 프로덕션 활동까지 ‘오란.씨’, ‘맥스웰 커피’, ‘고래밥’ 등 300여 편의 CF를 연출했고, 독립영화 ‘산이 높아 못 떠나요’로 제1회 MBC 영상문화제 대상을 받았습니다.지금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며 《우리 독도에서 온 편지》, 《할아버지 방패》, 《슬픈 승리》, 《군함도》 등을 쓰고 그렸으며, 최근에는 《그리운 날 시 쓰기》 등 자신의 글씨와 그림으로 ‘필기체 캘리그라피’ 시리즈를 발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