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삶과 사람이 아름다운 이야기 시리즈 14권. 올해는 트리샤와 리치가 농장에서 보내는 마지막 크리스마스이다. 할아버지가 내년 봄에 농장을 팔 거라고 했기 때문이다. 그러던 어느 날 마법처럼 아이들 앞에 케이 라미티 할머니가 나타난다. 케이 할머니는 조용했던 농장을 유쾌한 유머로 감싸 안으며 아이들의 고민을 척척 해결해 주었다. 하지만 케이 할머니가 아이들에게 남긴 선물은 그게 다가 아니었다. 과연 할머니가 남긴 진짜 선물은 무엇일까?
출판사 리뷰
소중한 변화를 가져온
진정한 마음 나누기
■ “네 마음을 열어 진심을 말하렴. 이게 네가 할 일이야.”올해는 트리샤와 리치가 농장에서 보내는 마지막 크리스마스입니다. 할아버지가 내년 봄에 농장을 팔 거라고 했거든요. 그러던 어느 날 마법처럼 아이들 앞에 케이 라미티 할머니가 나타납니다.
케이 할머니는 조용했던 농장을 유쾌한 유머로 감싸 안으며 아이들의 고민을 척척 해결해 주었어요. 하지만 케이 할머니가 아이들에게 남긴 선물은 그게 다가 아니랍니다. 과연 할머니가 남긴 진짜 선물은 무엇일까요?
■ 패트리샤 폴라코가 전하는 따뜻한 위로와 긍정의 힘케이 할머니는 아이들이 고민에 빠져 있을 때, 곁에서 응원하며 용기를 북돋아 줍니다. 할머니가 해 준 말들은 꽁꽁 얼어 있던 아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이고 굳어 있던 얼굴에 웃음을 되찾아 주었지요. 이렇게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온 케이 할머니처럼 누군가의 진심 어린 행동과 따뜻한 말 한 마디가 아이들을 성장시킵니다. 케이 할머니의 도움으로 트리샤와 리치가 변화하고 성장하는 모습을 《할머니의 선물》에서 만나 보세요.


작가 소개
저자 : 패트리샤 폴라코
패트리샤 폴라코(1944~)는 미국 미시간의 랜싱에서 아일랜드계 아버지와 러시아계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그녀는 말솜씨가 뛰어난 할머니를 비롯하여 주위 어른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들으며 자랐다. 미국과 호주에서 공부했으며, 예술사, 특히 러시아와 그리스의 회화와 미술사에 대한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녀의 작품은 대부분 가족사에 바탕을 둔 따뜻한 이야기들이 많으며, 러시아 민속풍의 그림이나 실제의 주변 인물들을 연상시키는 생동감 있는 그림들로 오늘날 가장 널리 사랑받는 그림책 작가 중의 한 사람이 되었다. 지금은 미시간 주 유니언 시티에 살며 작품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1989년 우크라이나 부활절 달걀 이야기인 《레첸카의 알》로 국제 도서연합회 청소년 부문 도서상을 받았다. 작품으로는 《빨간 머리 우리 오빠》, 《천둥 케이크》, 《선생님, 우리 선생님》, 《할머니의 조각보》, 《고맙습니다, 선생님》, 《꿀벌 나무》 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