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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빌려 드립니다
푸른숲주니어 | 3-4학년 | 2014.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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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푸른숲 새싹 도서관 시리즈 24권. 엄마의 잔소리가 싫어 ‘엄마 가게’에서 완벽한 엄마를 빌린다는 유쾌하고 기발한 이야기를 통해 엄마의 소중함과 사랑을 고스란히 전해 주는 그림책이다. 기존 그림책과는 다른 색다른 방식으로 엄마와 아이의 관계를 그려 냈다. 이 책을 통해 언제나 내 곁에서 나를 지켜 주는 엄마의 가치와 소중함을 알게 된 아이들은 크나큰 만족감과 안정감을 느끼게 될 것이다.

하루 종일 엄마에게 잔소리를 듣고 심술이 잔뜩 나 있던 주인공은 신문에서 재미있는 광고를 발견한다. “마음에 꼭 드는 엄마를 원하세요? 그렇다면 엄마 가게에서 새 엄마를 찾으세요! 멋지고 친절한 엄마가 여기 있습니다!” 주인공은 원하는 대로 새 엄마를 고를 수 있다는 광고 문구를 보고 신이 나서, 엄마 가게에 전화를 건다. 과연 마음에 꼭 드는 완벽한 엄마를 찾을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엄마가 침대에서 방방 뛰지 말랬지!”
“목욕할 때는 첨벙첨벙 물장난치면 안 돼!”
“자기 전에는 꼭 이를 닦아야지!”

엄마 잔소리가 듣기 싫다고요?
지금 바로 엄마 가게에 전화하세요.
세상에서 가장 멋진 엄마를 빌려 드립니다!
그렇지만 꼭 기억하세요!
포근하게 안아 주는 우리 엄마가 최고라는 사실을요!

잔소리쟁이 우리 엄마, 다른 엄마랑 바꿔 주세요!

이 책은 엄마의 잔소리가 싫어 ‘엄마 가게’에서 완벽한 엄마를 빌린다는 유쾌하고 기발한 이야기를 통해 엄마의 소중함과 사랑을 고스란히 전해 주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에게 엄마는 말 그대로 절대적인 존재입니다. 편안한 안식처인 동시에 세상에 눈뜨게 도와주는 존재이며, 최고의 친구입니다. 그렇기에 엄마의 사랑은 그림책의 영원한 주제이기도 합니다.
《엄마를 빌려 드립니다》는 기존 그림책과는 다른 색다른 방식으로 엄마와 아이의 관계를 그려 냈습니다. 하루 종일 엄마에게 잔소리를 듣고 심술이 잔뜩 나 있던 주인공은 신문에서 재미있는 광고를 발견합니다.
“마음에 꼭 드는 엄마를 원하세요? 그렇다면 엄마 가게에서 새 엄마를 찾으세요! 멋지고 친절한 엄마가 여기 있습니다!”
주인공은 원하는 대로 새 엄마를 고를 수 있다는 광고 문구를 보고 신이 나서, 엄마 가게에 전화를 겁니다. 과연 마음에 꼭 드는 완벽한 엄마를 찾을 수 있을까요?
엄마 가게에는 재미있는 엄마, 맛있는 음식을 해 주는 엄마,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들어주는 엄마 등 다양한 엄마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주인공은 마음에 꼭 드는 엄마를 찾지 못합니다. 하루 종일 깡충깡충 뛰며 놀아 주는 토끼 엄마는 당근 요리만 해 주고, 원하는 것은 다 들어주는 고슴도치 엄마는 가시가 따끔거려 끌어안을 수가 없습니다. 결국 어느 누구도 ‘진짜 엄마’를 대신할 순 없었던 셈이지요. 엄마와 아이가 다시 만나 꼭 끌어안는 마지막 장면은 독자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안겨 줄 것입니다.

“착한 엄마, 완벽한 엄마가 아니어도 우리 엄마라서 제일 좋아요!”
아이에게는 만족감을, 부모에게는 자신감을 선사하는 그림책!

그림책에 등장하는 엄마들은 대부분 무엇이든 척척 잘 만들고 모르는 것이 없는 멋진 모습입니다. 하지만 현실의 엄마는 그림책 속 엄마와 다를 때가 많습니다. 육아와 가사에 지쳐 아이에게 짜증을 내거나, 바쁜 나머지 아이의 요청을 깜박하고 소홀해지기도 합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엄마 역시, 놀고 싶어 하는 아이에게 장난감을 정리하라고 잔소리하고, 아이를 마트에 끌고 다니는 전형적인 현실의 엄마 모습입니다. 하지만 주인공은 엄마 가게에서 빌린 재주 많고 재미있는 엄마들이 아닌 진짜 우리 엄마가 최고라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책,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 나에게 꼭 맞는 옷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은 세상에 오직 한 사람, ‘우리 엄마’뿐이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통해 언제나 내 곁에서 나를 지켜 주는 엄마의 가치와 소중함을 알게 된 아이들은 크나큰 만족감과 안정감을 느끼게 됩니다. 또 육아에 지친 부모 독자들은 따뜻한 위로와 자신감을 얻게 될 것입니다.

재치와 유머가 빛을 발하는 영국 그림책의 묘미를 느껴 보세요!
유쾌하고 재치 넘치는 이야기 속에 따뜻한 감동을 담아내는 영국 그림책은 세계적인 작가 존 버닝햄, 앤서니 브라운 등의 작품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엄마를 빌려 드립니다》 역시 이런 영국 그림책의 장점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엄마 가게’라는 기발한 상상은 자칫 가벼운 이야기로 오인될 수도 있지만, 페이지를 한 장 한 장 넘기다 보면 그 속에 숨은 따뜻함과 묵직한 감동을 느낄 수 있습니다. 발랄한 그림은 이야기를 더욱 재미있게 표현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책을 펼치면 익살스런 표정을 짓고 있는 동물 엄마들의 사진이 가득 실린 엄마 가게 광고지가 눈에 들어옵니다. ‘엄마 대백과’와 ‘엄마 목록’을 뒤적이며 전화를 받는 엄마 가게의 주인, 여우의 모습도 재미있습니다.
이야기가 끝나고 나면, 엄마와 아이가 함께 독후 활동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 아이가 엄마와 함께 행복했던 순간을 그림으로 그려 간직할 수 있는 예쁜 액자와 세상에서 가장 멋진 우리 엄마에게 주는 상장을 책의 마지막 페이지에 수록해, 아이가 엄마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엄마와 아이 모두 따뜻한 감동의 시간을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목차

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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