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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특급 해결 : 문화 상식
지경사 | 3-4학년 | 201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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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호기심 특급 해결 10권. '중국인도 자장면을 좋아할까?', '네 잎 클로버가 왜 행운의 상징이 됐을까?', '스님들은 왜 고기를 먹지 않을까?' 이 책에서는 이와 같이 다양한 문화 가운데 어린이들이 궁금해하는 문화 상식을 꼽아 재미있게 풀어냈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형형색색의 재미있는 만화를 매 주제마다 함께 담아 자칫 어려울 수 있는 내용에 좀 더 쉽고 흥미 있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다.

  출판사 리뷰

왜 그럴까? 어떻게 그럴 수 있지? 궁금한 건 못 참아!
재밌는 만화와 함께 보는 '호기심 대백과 시리즈'!


호기심이 왕성한 어린이들이 생활 속에서 느끼는 궁금증을
<호기심 대백과 시리즈>로 속 시원히 해결해 주세요. 과학, 경제, 역사, 교양 등
평소 궁금히 여겼던 분야의 질문에 알기 쉽고 재미있는 답변으로 꽉 채웠습니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설명과 흥미로운 만화를 담아 엮었어요.
책을 펼치는 순간 궁금증이 풀리면서 창의력, 탐구력, 상상력이 쑥쑥 자라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알아 두면 두고두고 유용한 92가지 초등 문화 상식
“중국인도 자장면을 좋아할까?” “산타 할아버지는 왜 빨간 옷만 입을까?”
“네 잎 클로버가 왜 행운의 상징이 됐을까?” “설날에는 왜 떡국을 먹을까?”
“왜 빨간색으로 이름을 쓰면 안 된다 할까?” “7을 왜 행운의 숫자라고 할까?”
“성악가들은 왜 대부분 몸집이 클까?” “신호등은 왜 초록, 노랑, 빨강일까?”
“교황은 언제, 어떻게 뽑을까?” “스님들은 왜 고기를 먹지 않을까?”

문화의 폭은 굉장히 넓어요. 우리의 의식주를 포함해서 언어나 풍습, 예술, 종교,
학문 그리고 다양한 제도까지 모두 문화에 속하지요. 이 책에서는 이와 같이 다양한 문화 가운데 어린이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문화 상식을 꼽아 재미있게 풀어냈어요.
문화에 대해 자세히 알면 좋은 점이 참 많아요. 문화 속에는 인류의 발전 과정이 모두 담겨 있기 때문에 세상을 보는 눈을 넓힐 수 있어요. 인류는 문화를 발전시켜 지금처럼 풍요롭고 다채로운 세상을 만들어 왔거든요. 또한 문화는 지구촌 곳곳과 연결돼 있기 때문에 다른 문화권 사람들을 이해하는 데도 큰 도움을 줘요. 물론 다양한 문화 상식은 학교 공부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콕콕 찍어 꼼꼼하게 알려 주는 <호기심 특급 해결 : 문화 상식>으로 개념도 확실히 다지고, 공부하는 재미까지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익살스러운 만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형형색색의 재미있는 만화를 매 주제마다 함께 담아 자칫 어려울 수 있는 내용에 좀 더 쉽고 흥미 있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익살스러운 캐릭터와 함께 유익한 상식의 세계에 푹 빠져 보세요.




그런데 말이죠, 중국에는 우리가 먹는 것과 똑같은 자장면은 없다고 해요. 비슷한 이름의 ‘작장면’이 있지만 이것은 매우 짠 중국 된장을 조금만 넣고, 채소도 적게 넣어 만들기 때문에 우리의 자장면과는 달라요. 그래서 우리 나라만큼 중국인에게 인기가 좋은 음식은 아니에요.
- 본문 중에서(p.13)


코난 도일이 만들어 낸 소설 속 인물, 셜록 홈스는 작가의 스승을 모델로 창조되었다고 해요. 코난 도일이 에든버러 대학 의학부에 다닐 때 조셉 벨 박사에게 가르침을 받았는데 그분이 바로 셜록 홈스의 모델이에요. 벨 박사는 마른 체격에 날카로운 회색 눈 그리고 새의 부리처럼 생긴 매부리코가 인상적인 인물이었어요.
- 본문 중에서(p.15)


  작가 소개

저자 : 양태석
대학에서 문학을 공부했고, 1991년 월간 《문학정신》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었습니다. 여러 출판사에서 편집장으로 일했고, 지금은 소설과 동화를 쓰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는 소설집 《다락방》과 동화집 《아빠의 수첩》, 《사랑의 힘 운동본부》, 《책으로 집을 지은 악어》, 《강물아 강물아 이야기를 내놓아라》, 《아빠의 꽃다발》 등 30여 권이 있습니다.

  목차

명화 속 나체 여인들은 왜 통통할까? / 세계 인구가 가장 많이 쓰는 언어는?
중국인도 자장면을 좋아할까? / 명탐정 셜록 홈스는 실제 인물일까?
생일 축하 노래는 누가 만들었을까? / 미키 마우스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결혼 반지는 왜 넷째 손가락에 낄까? / 산타 할아버지는 왜 빨간 옷만 입을까?
옛날 유럽인들은 왜 가발을 썼을까? / 네 잎 클로버가 왜 행운의 상징이 됐을까?
악수는 언제부터 인사법으로 쓰였을까? / 치마는 원래 여자들만 입었을까?
자유의 여신상이 들고 있는 건 무엇일까? / 생일에는 왜 미역국을 먹을까?
마라톤 우승자에게 왜 월계관을 씌워 줄까? / 제사상에 올리는 과일은 왜 위아래만 깎을까?
외국에도 사투리가 있을까? / 할리우드를 왜 영화의 중심지라고 할까?
화장은 언제부터 했을까? / 와인은 왜 오래될수록 비쌀까?
중세 성당 건물은 왜 끝이 뾰족할까? / 중국인들은 왜 빨간색을 좋아할까?
명작을 남긴 작가들은 왜 거의 남자일까? / 영화의 등급은 누가 정할까?
설날에는 왜 떡국을 먹을까? / 옛날에는 왜 어린 나이에 결혼했을까?
비너스의 탄생의 모델이 된 여인은 누굴까? / 고사상에 왜 돼지 머리를 올려 놓을까?
신부는 왜 부케를 던질까? / 외국인들은 왜 젓가락질을 못 할까?
하이힐은 언제부터 신었을까? / 추상화는 잘 그렸는지 어떻게 알까?
왜 영국 신사라고 부를까? / 영화 시상식에는 왜 빨간 카펫이 깔려 있을까?
하와이에서는 왜 훌라춤을 출까? / 집들이에 왜 두루마리 휴지를 사 갈까?
영국에는 왜 각국의 유물이 많을까? / 우리 민족을 왜 백의민족이라 부를까?
왜 빨간색으로 이름을 쓰면 안 된다 할까? / 사람들은 왜 분수에 동전을 던질까?
이슬람 교도들은 왜 돼지고기를 먹지 않을까? / 일본 차는 운전석이 왜 오른쪽에 있을까?
어른들은 왜 문지방을 밟지 말라고 할까? / 외국인은 왜 이름 뒤에 성을 붙일까?
성년의 날에 왜 장미를 선물할까? / 이슬람 여성들은 왜 얼굴을 가리고 다닐까?
7을 왜 행운의 숫자라고 할까? / 외국 대중 교통에도 노약자 보호석이 있을까?
약속할 때 왜 새끼손가락을 걸까? / 장례식 때 왜 검은옷이나 흰옷을 입을까?
성악가들은 왜 대부분 몸집이 클까? / 신호등은 왜 초록, 노랑, 빨강일까?
이발소의 삼색등은 무엇을 의미할까? / 커피는 어디서 가장 먼저 마셨을까?
교황은 언제, 어떻게 뽑을까? / 밸런타인데이에 왜 초콜릿을 선물할까?
스님들은 왜 고기를 먹지 않을까? / 처음으로 피자를 만든 나라는 어디일까?
K-POP과 한류가 무엇일까? / 표절은 범죄 행위일까?
패션쇼는 언제부터 시작했을까? / 세계 3대 박물관은 어디일까?
비엔날레가 뭘까? / 우리 나라 최고 박물관은 어디일까?
외국에서 강탈해 간 우리 문화재는 뭘까? / 닌텐도 증후군은 병일까?
인터넷 카페와 블로그는 다른 걸까? / 최초의 만화 영화는 무엇일까?
마술은 언제부터 시작됐을까? / 우리 나라 도자기가 왜 세계적으로 유명할까?
신토불이는 무슨 뜻일까? / 장승은 왜 세워 놓을까? / 프리랜서는 뭐 하는 사람일까?
트랜스젠더도 결혼할 수 있을까? / 블록버스터가 뭘까? / 작가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파파라치는 뭐 하는 사람일까? / 디지털, 아날로그? 무엇이 다를까?
세계 3대 국제 영화제는 무엇일까? / 아카데미 상, 그래미 상은 어떤 상일까?
인기 스타가 광고하면 왜 제품이 잘 팔릴까? / 편지와 전자 메일, 어느 게 더 좋을까?
스토커는 정신병자일까? / 시트콤은 드라마와 뭐가 다를까?
세계 최초의 영화는 무엇일까? / 판소리는 왜 배우기 어려울까?
세계 3대 축제는 무엇일까? / 유튜브에 동영상을 올릴 때 돈을 낼까?
시청률은 어떻게 측정할까? / 힙합 문화가 무엇일까?
세계적으로 유명한 오페라 극장은? / 샹송은 프랑스의 대중 가요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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